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9988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삼순 볼 때만 해도 '난 삼순이처럼 안살아야지' 했었음.twt
117
1년 전
l
조회
31861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9/0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39
38
39
강멍뭉이
👍
1년 전
쿠엔틴 타란티노
👍
1년 전
CGV*
👍
1년 전
옥수수좋아
👍
1년 전
iliillil
👍
1년 전
R반지
👍
1년 전
파워 쿨톤
은팔찌 철컹철컹
👍
1년 전
아이타이
호랑이와 물고기들
👍
1년 전
걍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의 어른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을까..
1년 전
김원피리
평데평마🍀
👍
1년 전
Pusheen
항상 다시 볼 때마다 삼순이가 넘 멋져요!
1년 전
민초가 진리♡
👍
1년 전
웨지왜지
👍
1년 전
궉하
코알라 아닙니다
이제와서 보면 프랑스 유학파,,게다가 르꼬르동블루,, 심지어 유학도 자기가 돈모아서 갔다오고 ㄹㅇ 갓생 산 여성이였음
1년 전
감자감자빵
헉 삼순이 르꼬르동 블루 나왔어요? 완전 멋있다..
1년 전
ㅂㅈㅁ
22222
1년 전
그르륵캌캌힛맨뱅
피치원앤투앤모아보자
이잉?? 진짜요?? 왜 그당시에 무시당했던거지
1년 전
궉하
코알라 아닙니다
삼순이 직업갖고 무시하던 사람들은 없었어요! 그냥 30먹은 뚱뚱한 노처녀 설정에 웃긴캐릭터로 묘사되긴했지만,,
1년 전
녕숭아
그러게요.. 능력 좋은 여자가 사회 분위기에 맞춰 30살만 넘어가면 결혼하려고 애쓰고.. 못하면 노처녀 소리 듣고.. 일에 집중하면 독하다는 얘기나 하고..
1년 전
꿈꾸는 아이
->내 인생을 살기
멋짐👍
1년 전
가수
👍🏻👍🏻
1년 전
Woodstook
삼순이가 평범한 캐릭터였으면 저렇게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을 수 없었음.
사람들이 당시 잘 몰랐던 프랑스 유학 출신의 파티쉐라는 것도 신기했고
현빈 캐릭터가 너무 부자로 나와서 그렇지
부암동 단독주택 거주하면서 실력있는 파티쉐라는 것도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었어요
이때 파티쉐 인기 엄청 많아졌음. 전국민이 파티쉐라는 직업을 주목했었곸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결혼을 더 늦게하긴 하지만 2000년대 초반에만해도
어쨌든 30즈음에는 결혼을 하는 분위기였고
드라마 제대로 본 사람들이면 알겠지만
삼순이는 30살까지 결혼을 안/못한걸 서글퍼하지 않았음.
다만 30살에는 누군가를 만나기 시작해야 32살 정도에는 결혼을 할 수 있고
시간이 늦어질 수록 괜찮은 남자가 줄어든다는 사실을 걱정했을 뿐임.
그리고 삼순이가 결혼을 하고 싶어했던 건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편이 있었으면 했기 때문임 사회적 시선때문이 아님.
저 시대에 삼순이 제대로 본 적 없으면서 배경만 욕하는 사람들 보면 황당할 지경이에요 ㅜ
1년 전
Woodstook
비빔밥 나오게 된 맥락은 다이어트 하다가 못 참고 밤에 야식먹는 상황인 유머코드였음
그리고 애초에 저 장면을 사람들이 비웃었었으면
비빔밥에 소주 먹는 삼순이 비빔밥이 아직까지도 몇몇 사람들이 해보고싶어하는 로망이겠냐구요
저 때 오히려 유행이었지 늙어가는 모습이라고 비웃는 사람들 없었음...
1년 전
나뭇잎 팔랑
2
1년 전
JК
스케일은 전국
아마 화자가 어린 시선으로 봤기때문에 그렇게 느꼈던게 아닐까요 ㅎㅎ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댓글쓰신분처럼 생각했을거예요
1년 전
Woodstook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비웃은적이 없는데
비웃었다고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1년 전
Xindy
난 당시 13살이였지만 삼식이 같은 남자 못만나도 삼순이처럼 살아야지했었는데
1년 전
구살쌀
저때의 30은 참 어른스러워 보였는데
1년 전
이젠 됐어 여우 같은 girl
너 완전 ZZㅏ증나
곧 서른인 나이가 되어보니 서른살 정말 어립니다ㅠㅠㅠㅠ 초딩땐 내가 언제 서른되나 해서 나이도 생각 안하고 보던 드라만데ㅠㅠ 삼순이만큼 부지런한 사람도 못되었어요..^^
1년 전
까꾸루
내 로망이었음 일 끝나고 비빔밥에 소주 한 잔
1년 전
나의오션
My Ocean
개인적으로 어릴 때 삼순이가 너무 멋있었어요ㅎㅎ 양푼비빔밥에 소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도 저 바이브는 안나오네요
1년 전
웨이드
커서 보니까 삼순이 진짜 멋진 사람이더라고요 유학파에 실력도 있고, 무엇보다 진헌.. 남주를 품는 인내심과 포용력이 엄청나요... 암만봐도 맞선남이 운명의 상대같은데 맞선남 아닌 남주 선택한 걸보면 진취적이에요.
1년 전
@sandoriganatanatda
삼돌
기분 진짜 안 좋은 날 비빔밥에 소주 한 병 먹는 거 제 루틴처럼 됐어요 ㅋㅋㅋ 저 땐 서른이 진짜 많은 나이같았는데..
1년 전
오호랏예헷고러지고러지아핫
하 나도 오늘 퇴근하고 비빔밥에 소주먹어야지..
1년 전
lllllllllllllllllIllIlllIIIIllll
맞아요 같이 봤던 엄마아빠는 삼순이 노처녀취급도 안했고 불쌍하게 여기지도않았음 어른들은 삼순이가 잘살고있다는거 다 알았을듯
1년 전
그래도 울지마
삼순이 진짜 멋진여성이에요 가치관이 뚜렷해서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지않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책임도 지더라고요 제일 멋진건 본인 마음에 솔직한거였어요 숨기는거 없이 쟁취하는거 보면서 삼순이처럼 살고싶단 생각 많이 들더라고묘
1년 전
쉬광한
지금 보면 진짜 멋있음 줏대있고 솔직하고 일 잘하고
1년 전
명창돌고래
남녜준
윗댓들도 언급했지만 그당시에 삼순이 캐릭터는 비웃음거리가 아니었어요.. 자기 일을 정말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면서도 실력도 있고 학벌도 받쳐주는 사실상 커리어우먼이었죠.
자신의 삶도, 사랑도 그렇게 최선을 다해서 진심으로 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파티쉐라는 직업을 위해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파리로 유학을 갈 결심도 하고 파티쉐이니 당연히 날씬할 수가 없다고도 하고 초콜릿 상자는 인생과 같아서 무엇이 들어있을지 많은 초콜릿 중 무엇을 집어먹을지는 내 선택에 달렸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제품은 자기가 직접 만든 상자에 담는다는 설명도 하고,
레스토랑에서 불륜 현장을 목격한 손님에게 케익을 주면서 자신도 같은 처지였다며 진심으로 위로를 해주기도 하고 주말마다 선을 보면서도 단순히 능력이나 재력 같은 부분들만 보는게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현진헌이 사랑을 호르몬의 영역이라고 하는 말에 호르몬이 많든 적든 자신은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하죠. 죽은 아버지와 대화하는 명장면에서도 삼순이는 수없이 상처 받아도 또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신이 싫다고 하소연 하는데, 이 장면에서 특히 결혼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사랑을 위한 결혼을 원한다는 걸 알 수 있구요.
본문에 나온 비빔밥에 소주 먹는 장면도 다이어트 하다가 결국 못참고 밤에 비빔밥을 먹으면서 “그래 인생 뭐 있어? 오늘 먹고 내일 다시 시작하면 되지!” 라고 하면서 저 순간을 즐기구요.
이 드라마는 사람들의 비웃음거리의 노처녀가 재벌을 만나는 신데렐라 스토리여서가 아니라, 신념과 가치관이 뚜렷한 주인공이 재벌을 만나든 재벌 어머니를 만나든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의 전여친을 만나든 매사에 기죽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최선을 다하는 정말 솔직한 사람이고 그런 솔직함으로 사랑을 찾게 되는 이야기였기 때문에 공감도 하고 부러워 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통쾌하기도 하며 인기를 끓었습니다. 삼순이는 그 당시의 시대상으로 결혼이 늦어지는 나이의 범주에 들어있을 뿐 절대로 내려치기 당하던 캐릭터가 아니었어요.
1년 전
엄마근데진짜
댓글이 참 멋있어요 삼순이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드라마 한 번 정주행 하고 싶어지는 글입니다 감사해요
1년 전
baramyy.ek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와 ㅁㅊ 다리 ㄹㅇ 나랑 개똑같이샹김
이슈 · 10명 보는 중
'미인계 작전'이라던 '오월드' 늑대 수색…알고 보니 유기견 늑대개
이슈
AD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이슈 · 1명 보는 중
AD
3월 경복궁 화재 용의자 국적 비공개한다고 함
이슈 · 1명 보는 중
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잠깐 쉬어가고 싶었던 야생 늑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비혼하던 3040 여자들 보고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어한다'
이슈 · 2명 보는 중
"신체부위 부각되게 아이돌 춤 춰봐” 정신나간 채용 면접
이슈 · 1명 보는 중
골드만삭스 "삼전닉스 빼면 코스피 4700" … 이게 우리 증시 현주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난리난 스타벅스 후기에 줄줄이 달리는 스벅 불친절 후기들
이슈 · 6명 보는 중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조금 통통해도 위험…체중 3kg만 늘어도 뇌가 먼저 늙는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중소기업 월급 현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민심 박살난 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독서 입문자부터 괴물까지 1년동안 읽는 독서량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344
🚨(경악주의) 스타벅스 5월 18일 이벤트 논란🚨
213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208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161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145
(혐)모 웹툰 사이트의 어린이날 이벤트
123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114
💥삼성노조 "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94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83
우리나라 만두가 맛없다는 유튜버
168
대군부인도 작감배 사과문 작성+폐기해야하는게 맞음.jpg
76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반응..⚠️
64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59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53
진짜 공포스러울 정도로 과학기술에 투자하는 중국.jpg
76
엄마 폰 특징
19:26
l
조회 1
너무 살쪄서 털이라도 깎아 본 견주 .jpg
19:25
l
조회 1
(약주의) 제작비 700억 호프 외계인 비주얼..JPG
19:23
l
조회 179
💥삼성노조 "파업기간 회사 위해 일하면 해고" '으름장'…법원이 꺼낸 '1일 1억' 근거됐다
19:19
l
조회 245
아이유 사과문
19:14
l
조회 1432
인류 최강 진통제의 배신
19:05
l
조회 2298
마약수사 협조한 사람의 최후
1
19:02
l
조회 2030
당일에 면접부르는 회사
1
19:01
l
조회 1466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360포 기획세트+50포 27,120원 무배
19:00
l
조회 320
신선한 충격이었던 와이프의 생활패턴
11
18:55
l
조회 7463
여자 교도소에서 아이를 출산하면 생기는 일
18:54
l
조회 2735
호불호 쎄게 갈리는듯한 나홍진 신작영화
18:49
l
조회 1115
농자재 구경하는데 한국 살충제들이 진짜 너무 무서움
5
18:49
l
조회 3717
l
추천 1
5.18에 책상에탁 문구+탱크데이 진행하는 스타벅스
18:44
l
조회 156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강아지방석 당근했는데 리모콘 딸려옴 ㅜㅜㅜ
17
전자렌지 냄새날 때 꿀팁.JPG
9
드라마에서 가방을 2개씩 메고 나왔던 하지원
9
4년 대화단절된 부녀 화해시킨 방법
13
박명수 채널에 1년 묵힌 영상이 이제야 올라온 이유
16
물낭비 뭐고💦😡 - 🐦🥺🥹🥰😍
18:44
l
조회 1125
남자친구 의존병
18:38
l
조회 850
치어리더 찍어서 돈 버는 남자들
1
18:32
l
조회 2451
수상하게 조류 그림 잘 그리는 방법
18:31
l
조회 2040
l
추천 1
"엄마.. 나 머리 아파 ..."
18:29
l
조회 5109
변호사 상대로 AI가 승소
18:26
l
조회 307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
1
🚨현재 제2의 날리면 사태라는 광주발언 해명🚨
36
2
고속버스회사 긴급 공지
8
3
지금 반응 ㄹㅇ 난리난 오늘 발매한 신곡……………………jpg
11
4
신선한 충격이었던 와이프의 생활패턴
11
5
스타벅스 논란 사과문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무신사 사과문
31
6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
1
7
아이유 사과문
8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55
9
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
51
10
농자재 구경하는데 한국 살충제들이 진짜 너무 무서움
5
11
(약주의) 제작비 700억 호프 외계인 비주얼..JPG
12
인류 최강 진통제의 배신
13
가상 역사물을 만들건데 고증을 하기 싫으면 이렇게 쓰자
14
14
마약수사 협조한 사람의 최후
1
15
삼성전자 블라인드 근황.blind
1
Ktx탔는데 특실예약했는데 입석이앉아있길래 내자리라고하니까
10
2
셋로그 하는데 친구가 은교여시 각도로 올림
2
3
피부 안좋은게 진짜 인생난이도 올라가는듯...
14
4
부산익들아, 이재모피자 변한 거 느껴져??
6
5
보톡스는 자연이다 vs 아니다
13
6
임신하기 싫은 이유중 하나가
7
7
직장인들아 너희 퇴근하고 사람만날힘 있오?
11
8
엄마가 포크씹어서 앞니 깨졌다는데...
7
9
와 인턴 개어렵네 되기가 너무어려워
1
10
청년다방 버갈감튀 먹고싶은데 사이드만 배달해도되나..??
4
11
근데 고유가인지 뭔지 그거 또 지역화폐지? 현금 아니고
12
아니 왜 자꾸 마르고 날씬한데 자꾸 살쪘다고 그러는거임?
3
13
엠비티아이 과몰입인데 s들 왤케 사고가 유연하지 못한 거 같지
4
14
입맛 사라지는 날씨다
15
직장익들 회식 때 화장실 다녀왔는데 테이블 비어있으면
1
1
근데 진짜 배우들 왜 예능 그만두는지 알겠네…
6
2
정보/소식
[단독] 국정원, CIA에 '계엄 옹호' 메시지 전달... 홍장원 입건 '반..
13
3
오 뭉순임당이랑 잼니 이제
4
4
엠씨몽 기자회견
2
5
한유진 숙소에서 형들한테 요리해주는거 찍어올린대
5
6
고유가지원금 못받는 사람이 더 많은듯 인티보면
2
7
아 엄성현 다이소 향수 쓴대ㅋㅋㅋㅋㅋㅋㅋㅋ
12
8
제베원 진입햇ㅇ???
3
9
빨리 8시 왔으면.. 내 본진 단콘 티켓팅
10
롱샷 믹테만 기다렸는데
11
장하오한테 멤버들이 머리자르고 날티 난다니까
10
12
성한빈 모니터링할때마다
2
13
엠씨몽 라방 순수하게 기대된다
3
14
아이유 사과문 어디에 뜬거야…??
3
15
태양 탑백 진입한거 눈물난다…..
19
16
태양 21년차 남돌인데 탑백 진입 ㅜㅜㅜㅜㅜ
2
17
다이어트하는데 파스타면 70그램 너무 많나??
18
97년도 올체 내한공연이 7만원이네
19
장하오 성백현 캐치캐치 이거 실화에요..?ㅋㅋㅋ
12
20
태양 이번 춤은 춤선으로 승부봐야될거같음
2
1
정리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회를 안 먹은 이유
19
2
와 근데 이래서 증거를 남겨놔야하는구나
43
3
근데 난 막 의도가 있었다는 생각이 안드는게...
19
4
이런일 생길때마다 장동윤 사과문 생각남
6
5
정보/소식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뒤에 숨은 "천세" 유지원 작가.."비겁한, '대군부인'"..
10
6
정리글
대군부인 작가만 아주 조용한 현재 상황
35
7
대본이 한달전에 나온게 무슨 쪽대본이라는거야?
11
8
정보/소식
변우석·아이유 사과했는데···'최대 수혜자' 공승연 '유퀴즈'에게도 시선
36
9
최태성이 대군부인 홍보한 영상 지워짐
12
10
정리글
정조 이후 조선왕실을 모욕하는 설정을 짜 놓은 <21세기 대군부인>
30
11
난 작가정체도 의심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12
근데 사전제작 들어가는 작가는 첫화부터 완결까지 대본 미리 써놓고 들어가?
6
13
장항준 감독 거장이 맞긴하네
39
14
숙부님, 저는 이제 더이상 나약한 유배자가 아닌
11
15
멋진신세계
최문도는 차세계 왜이렇게 싫어해?
7
16
조선구마사랑 너무 비교된다는 21세기 망군부인
16
17
아이유 중국에서 인기 많은편이야?
15
18
근데 폐기 가능성이 있긴 있어???
2
19
아니 근데 대군부인 미술감독 되게 유명한 사람이라며
23
20
미디어
원더풀스
<원더풀스> 하이라이트 리액션 | 넷플릭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