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희망으로ll조회 903l
이 글은 6개월 전 (2024/9/22) 게시물이에요


지난 2024년 6월 27일 새벽 0시 35분경 

제 조카가 가해자의 과속, 음주운전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고 동승자인 조카 친구는 아직도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으며 제한 속도가 50km인 도로에서 시속 159km로 달려 제 조카에게 돌진하였습니다. 

제 조카가 타고있던 차량은 무서운 속도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100m이상 떨어진 곳에서야 멈출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 부분입니다. 

경찰은 가해자에게 술냄새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음주측정을 하지 않았고,

따로 채혈하겠다는 말 한마디에 병원을 홀로 보냈습니다. 


그 이후 가해자는 병원에서 나온 후 맥주를 사마시는 술타기 수법을 자행하였습니다. 

사고 발생 2시간 후에 측정한 수치는 0.08%였으나, 위드마크 적용과 두번의 조정으로 인해 0.036%로 재판에 넘겨지고 말았습니다. 


추후 재판에서는 초동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와 윤창호법이 적용되지 않아 

가해자에게 합당한 처벌이 구형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경찰의 초동 조치 미흡 논란이 사회적으로 일자,

사건 발생으로부터 41일 후에서야 급하게 징계위원회가 열렸지만 솜방망이보다 못한 징계를 받고 그쳤습니다. 

 

저는 두 청춘의 꿈을 앗아간 살인자와

초동 수사를 제때 임하지 않은 경찰의 무책임한 태도를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는 미흡한 초동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필요한 것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분노, 그리고 청원 동의입니다.

5만명 이상의 청원 동의를 받기위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전주 포르쉐 음주 사망사건 | 인스티즈

청원 링크 클릭후 검은 화면으로 이동하합니다 .화면  아래쪽 점 3개 보이면 클릭 

전주 포르쉐 음주 사망사건 | 인스티즈

외부 브라우저로 열기 클릭하면 국민청원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억울하게 죽은 조카와친구를 위해서라도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비회원으로 가입 가능하니 3분만 시간 투자해주세요)

국민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20D5C702912968A0E064B49691C6967B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스트레스 수치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사진🚨213 우우아아03.27 13:2282103 3
유머·감동 카페에서 뽀뽀하는 커플 민폐 논란142 언젠가03.27 12:2980865 0
이슈·소식 형부가 제 반려견을 죽였어요153 쇼콘!2303.27 13:0488754 0
유머·감동 내 기준 레전드 싼티났던 결혼식 썰133 콩순이!인형03.27 13:5894740 0
이슈·소식 현재 난리 난 1인 1음료 카페 문전박대.JPG103 우우아아03.27 21:1743560 1
[단독] 명태균의 '뒷돈' 전달책은 조폭출신 '尹여조' 의뢰인 펩시제로제로 11.07 14:45 1744 0
尹 "경호원들이 그러더라 '이렇게 늦게까지 일하는 당선인 첨봤다".jpg15 Vji 11.07 14:31 11779 0
복싱이 취미라는 전소연 아아말고모카 11.07 14:10 4823 0
수능 1주남은 시점에 해선 안 될 말 해버린 윤석열.JPG115 우우아아 11.07 14:07 101916 7
경남지역 대학생 1207명 '윤석열 퇴진 시국선언'12 +ordi.. 11.07 14:05 8734 3
"XX새끼" 진주서 중학교 교사, 수업중 학생에 폭언…일파만파1 Twent.. 11.07 14:04 3994 0
김정숙여사 샤넬 자켓 반납 사실로 밝혀지자 이제 반납시기로 시비 걸겠다고 공식발표한..5 Doodo.. 11.07 13:51 10330 0
[속보] 윤 대통령 범죄자백, "누구 공천줘라 얘기할 수 있어"108 크로크뉴슈 11.07 13:25 69222 17
(충격주의) 저희 아버지가 중3에게 맞아 죽었습니다593 우우아아 11.07 13:18 147212
20년 알고 지내며 김치도 챙겨줬는데…'10만원' 훔치려 지인 살해한 60대男4 삼전투자자 11.07 13:04 6406 0
나도 모르게 겪었을 가스라이팅 화법16 둔둔단세 11.07 12:54 17942 3
보수가 집권하면 안 죽을 사람들도 죽는다 (스페인 발렌시아 홍수피해).twt1 패딩조끼 11.07 12:53 1821 4
(청원 일주일 후 마감🚨🚨)교내 성폭력 알렸다가 해임 위기에 놓인 지혜복 선생님을 ..14 성종타임 11.07 12:51 9159 10
윤석열 대통령과 문재인 전대통령의 트럼프 당선 축하 메세지 베르마인 11.07 12:21 6513 1
현재 싸패같다고 말나오는 아이돌 서바이벌.JPG253 우우아아 11.07 12:12 138909 6
어느 아이돌의 팬미팅 수칙.twt 파파파파워 11.07 12:11 5658 0
🚨윤석열 대통령 담화 중 생리현상🚨73 우우아아 11.07 11:54 78502 1
[SC이슈] 로제, 마약설+강동원 열애설에 입 열었다…"날 무너뜨려, 오해하지 않았..13 편의점 붕어 11.07 11:53 25088 4
[단독] "여사가 캠프에 김영선 책상 하나 준 것"…명태균 녹취 속 '캠프 구성 개.. 태래래래 11.07 11:53 1129 1
원어스→크래비티, 우승 영광은 누구? [로드투킹덤최종회] @_+사빠딸.. 11.07 11:46 529 0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