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061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80
이 글은 1년 전 (2024/9/23) 게시물이에요



 어그로 게시물 작성 금지

 어그로 댓글 작성 금지


고양이가 이렇게 싹수가 없어도 되는거야? | 인스티즈


고양이가 이렇게 싹수가 없어도 되는거야? | 인스티즈


고양이가 이렇게 싹수가 없어도 되는거야? | 인스티즈


--모배

우리애는 100% 집고양이야 
왜냐면 우리집에서 태어났거든 집밖에 나가본적이없지 
귀엽다고 오냐오냐했더니 나대는 수준이 도를넘었어 
나는 눈보라치는날 새벽부터 일하러가는데 얘는 주인님이 쳐 나가시든말든 이불속에서 눈만 겨우뜨고..눈이라도 떠주면 다행이지 자고있을때가 더 많음 
어제도 내가 나가면서 나 갔다올게~ 하는데 이불속에서 방귀를 뀌는거야 
이것도 기분더러운데...원래 간식으로 연어말린걸 주는데 오늘 말려놓은게 다 떨어져서 일단 건조기 돌려놓고 우선 멸치를 줬어 간식시간에 간식 안주면 난리나거든.. 
근데 자기가 먹던게 아니라 싸구려냄새나니까 양! 이러면서 앞발로 멸치를 퍽 치는거야 멸치 다 박살나고.. 
순간 빡쳐가지고 멸치를 다 주워다가 밖에나가서 길고양이 줬어 걔네들은 이런날씨에 꽁꽁 언 쓰레기라도 핥아보겠다고 난리인데....자기는 더운날 에어컨쐬고 추운날 극세사이불에서 등짝 지지면서 시간맞춰 밥나와 물나와 간식나와 심심할까봐 장난감도 종류별로 잔뜩사주고 틈나는대로 놀아주고 
그리고 똥싸면 똥치워주지 똥묻히고나오면 내가 똥꼬도 닦아주지...것도 나는 천원짜리 다이소물티슈 쓰는데 고양이는 똥꼬 약하다고해서 고양이만 2600원짜리 베이비물티슈쓰는데...만수르도 똥꼬는 자기손으로 닦는데 그런것도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무슨 앞으로굴러 뒤로굴러 이렇게 칼복종하라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사람이 나가고 들어올때 아는척은 해야되는거아니야? 고양이가 주종개념 없는건 알지만 친구로는 생각한다는데..친구가 추운날씨에 일하러간다는데 거기대고 방구를 싸는건 어디서 배운 매너일까 난 그렇게 가르친적이 없어 
어디 운동장에 울타리쳐놓고 길고양이 체험이라도 시켜야하나 고민이다 생각같아서는 3일동안 담요도 없이 밥도 음식물쓰레기 봉투만 하나 주고... 
갑자기 분노해서 써봤어 다들 이렇게 살아?






대표 사진
묘옹해유
저게 진지한거야 아님 유머글이야?? 진심 헷갈릴 정도로 어이가 없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핏츼
유머로 쓴거면 망한 글이고
진지하게 쓴 거면 더 망한 글

1년 전
대표 사진
ONF박민균
이거 예전부터 몇번본글인데 그때는 매번 댓글마다 재밌다는반응뿐이었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짱구님
그냥 귀엽고 웃긴데 .....
1년 전
대표 사진
전홍철
웃은 내가 이상해지는 기분…
귀여운뎅

1년 전
대표 사진
호호호후  냬가..?
고양이 키우는데 웃긴데ㅋㅋㅋㅋㅋ 실제로 킹받을때 많음
1년 전
대표 사진
질질질
말은 저렇게 하지만 우리 주인님 없으면 몬산다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아유레뒤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12:53 l 조회 4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
12:52 l 조회 146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
12:51 l 조회 249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1
12:48 l 조회 712
3개월째 취직 못하는 결혼 1년차 실업자 남편
12:43 l 조회 917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
12:41 l 조회 1968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 7가지.jpg1
12:38 l 조회 635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낸 남사친2
12:30 l 조회 3847
밴드하는 사람들이 명곡을 만들어내는 법1
12:29 l 조회 849
28살과 초딩의 당근거래1
12:22 l 조회 4485
애들이 멍때릴 때 하는 생각3
12:14 l 조회 2868 l 추천 3
아는 언니가 식당 맛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1
12:12 l 조회 6077 l 추천 1
비빔면이 가장 맛있는 온도는1
12:11 l 조회 2942
혼자 잘 놀았냥
12:09 l 조회 840
텍사스식 김치찌개
12:05 l 조회 2338
요즘 35살, 예전 35살18
12:04 l 조회 11139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르웨이 요리3
11:49 l 조회 5631
2026 현장체험학습 길라잡이.jpg9
11:47 l 조회 5201 l 추천 1
개쩐다는 다이소 요술봉 비눗방울
11:45 l 조회 6122
설리가 사망 전 에프엑스 루나에게 전화해서 한 말.jpg22
11:40 l 조회 31761 l 추천 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