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ll조회 2516l
이 글은 6개월 전 (2024/9/23) 게시물이에요

[단독]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 인스티즈

[단독]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정부가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정책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반려동물 보유세’ 도입 효과를 검토하고 있다. 반려동물 유기 등 문제에 대응할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지만

n.news.naver.com



[단독]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라"…'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 인스티즈

정부가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정책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반려동물 보유세’ 도입 효과를 검토하고 있다. 반려동물 유기 등 문제에 대응할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지만, 그동안 내지 않았던 세금을 부과하는 데 따른 반발 심리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제3차 동물복지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현재는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분과위원회가 반려동물 관련 정책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도입 효과와 방식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와 관련해 “민간 위원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단계”라며 “정부는 아직 정책 방향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이 반려동물 보유세를 검토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책 비용 부담 때문이다. 2020년 통계청이 실시한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는 312만9000가구로 전체(2092만7000가구)의 15%에 달한다. 반려동물의 배변 처리부터 유기된 동물의 보호 등에 투입되는 비용은 전 국민이 부담한다. 이에 따라 정부 정책의 수혜를 보는 국민들에게 관련 정책 비용을 부담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보유세가 도입되면 반려동물 유기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반려동물 비용 부담이 늘어나면 양육 여부를 더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유실·유기된 동물은 총 11만3072마리에 달한다. 동물보호 단체 관계자는 “아직 사람에 대한 복지도 부족한 상황에서 개나 고양이 복지에 들어가는 돈까지 세금으로 감당해야 하냐는 목소리가 많다”고 털어놨다.

정부와 국회는 반려동물 세금 도입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0년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시행하면서 “2022년부터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 동물복지 기금 도입에 대해 관련 연구용역이나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국회 논의 등 공론화를 거쳐 중장기적으로 검토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실제로 도입을 추진하지는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당시 홍보 영상을 통해 “동물을 등록하면 세금을 조금 내는 대신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었다.

반려동물 보유세의 대안으로 기금이나 자조금을 마련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세금에 비해 납세자들의 저항 심리가 상대적으로 적고, 재원을 반려동물 정책에 한정해 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 세금 내고 의료보험 적용 해주겠다고?..도대체 얼마나 부여를 하려고,,
6개월 전
PLAVE 노아  노아 공주
유기하는 사람 또 늘겠네
6개월 전
222222222
6개월 전
지금 당장은 안나가던 돈이 나가니 화날 수 있지만, 앞으로를 위해선 필요한 정책이라고 봄. 다만 반려동물이 개 고양이 뿐만아니고 종류와 크기 등 상당히 다양하므로 세밀한 전문가의 조언과 세금으로 어디까지 커버할것인지 조정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 생각함. 그리고 나쁜쪽으로 잔머리 굴리는 놈들은 꼭 어디든 있기때문에 예상가능한 최대한의 그레이존을 명확히 해서 피해보는 사람없게, 무임승차하는 사람없게 해야함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윤 파면되니 한국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일본인들186 코카콜라제로제로8:0676356 1
이슈·소식 리메이크되는 <인턴>영화 주인공으로 어울리는 여배우는?157 anfak..9:2258917 0
이슈·소식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정치인.JPG286 우우아아13:5749939
이슈·소식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비행기 스몰토크.JPG83 우우아아15:0445649 0
이슈·소식 논란이 됐던 호텔직원 해고 사유73 알케이14:0639772 0
'필리핀서 마약 투약' 김나정, 마약 양성반응6 피지웜스 11.14 17:56 16292 0
환자복 입고 수능보러온 수험생...jpg (눈물주의)47 우우아아 11.14 17:34 81187 2
8년 전 "박근혜 퇴진" 외쳤던 서울대 교수 "윤석열 훨씬 심각"2 베데스다 11.14 17:34 11483 8
최악의악에서 내가 더 마음이 갔던 건 지창욱vs위하준3 우Zi 11.14 17:32 1082 0
차에 치인 고양이 민원 넣었더니 죽인 용역업체2 오이카와 토비오 11.14 17:31 2973 0
수능 지문 속 인터넷주소 접속하면 '尹퇴진 집회' 안내16 호고고고구마 11.14 17:22 13394 4
현재 대형마트들 초비상걸린 이유.JPG82 우우아아 11.14 16:43 122957 8
(((내 기준))) 너무 귀여운 아이돌 구호1 아아말고모카 11.14 16:34 1950 0
괌 원정출산 갔다가 방치당해 홀로 사망한 산모65 피지웜스 11.14 16:32 100590 1
오컬트 신작 사흘 개봉후기 모아봤어1 길다요 11.14 16:17 4018 0
이제는 2인조가 되어버린 F&T1 게임을시작하지 11.14 16:06 4073 0
이 정도면 흑백요리사2 나올 법했다는 김윤석 길다요 11.14 15:57 3189 0
오늘자 수능 보러 간 2006년생 고3 아이돌 모음 김미미깅 11.14 15:53 4405 0
"5억 투자하고 12억, 복리 15%로 갚아라" 신한캐피탈, 파산한 벤처 CEO에 .. 쿠쿨 11.14 15:34 1799 0
저번주 윤석열 탄핵 집회 20만 명 왔다며 ?10 차녈아 11.14 15:22 10048 8
어제자 너무 비싸서 놀란 귀 혈자리 지압 가격…jpg25 +_+한교동.. 11.14 15:10 20053 3
'김가네' 김용만 회장, 술 취한 여직원 성폭행 시도 혐의로 입건6 민초의나라 11.14 15:04 12196 1
이 노래 송민호가 레이디스코드 은비 위해 쓴 곡인 거 앎? 아아아아아아앙 11.14 14:43 7866 0
'미추홀구 전세사기' 감형 판결... 황당하고, 황망하다2 마유 11.14 14:34 3854 0
풀냄새 안 좋아하는데 딱풀 향수 산 남돌의 최후...jpg3 +_+한교동.. 11.14 14:26 10910 0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