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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930
이 글은 1년 전 (2024/9/28) 게시물이에요



함안서 다리 절단 노동자, 병원 12곳 거부에 110km 밖 대구로 | 인스티즈




일을 하던 중 다리가 절단된 노동자가 병원 12곳에서 이송을 거부당하면서 생명을 잃을뻔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노동자는 110㎞쯤 떨어져 있는 병원으로 옮겨지고서야 가까스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24일 경남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 21분쯤 함안군 법수면의 한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 A씨(60대)가 장비에 한쪽 다리를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다리가 절단됐다.

소방당국은 A씨를 치료하기 위해 인근 병원 12곳에 이송을 문의했으나 “환자를 받기가 여의치 않다”는 이유로 모두 거부당했다.

A씨는 결국 사고 약 2시간 뒤인 낮 12시 30분쯤 110㎞쯤 떨어져 있는 대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해당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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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뽀] 귀엽지 않은 것 다 죽어야  엄마가 허리 피라고 했지
사지절단은 응급이 아님
12곳 거절당해도 아직 살아계심
앞으로도 사지절단은 계속 병원 안받아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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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쨩안뇽?
응급이 아니예요? 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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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이
보건복지부 차관이 전화가능하면 경증이래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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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봉
다리는 잘려도 생명에 지장이 없으니까.... 응급이 아니라고 하는거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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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고래
와 절단 사고가 응급이 아니면 내장이라도 줄줄 흘려야 응급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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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이
내장 줄줄 흘러도 전화만 가능하면 경증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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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잉
쉽게말해 외상의 유무가 응급이 아니라, 심장이 멈출건가 아닌가 또는 뇌사의 가능성이 있나 없나에 따라 응급 준응급 비응급이 나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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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쨩안뇽?
이런 데도 총리는 거짓말이란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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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꺼진도시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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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이
통화가능하니까 윤석열정부 기준 경증이고 응급실가면 안되는 경우네요. 한덕수총리는 가짜뉴스라고 빽빽 소리지르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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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이뿡뿡
정치병 댓글은 그만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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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이
뭐가 정치병인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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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soo
으아ㅏㅏ아ㅏㅠㅠㅠ 두시간동안 얼마나 아프셨을까요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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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이 나라 진짜 어떡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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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있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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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00
아니 함안에서 대구가 얼마나 먼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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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일까  우리 어디서 봤죠?
다리 절단인 상태로 고통 속에서 두 시간 동안 얼마나 끔찍하고 아팠을지 상상도 안 가네요 ,, 1분 한 시간 같으셨을 텐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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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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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촉촉한초코칩
와..진짜 아프면 안되겠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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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세상
진짜 응급실이 죽어서 가는 곳이 되어가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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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붕이
마음이 아프네요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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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fly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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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다
너무 끔찍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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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 내놔
못해도 응급실 부분만이라도
제대로 흘러가게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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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샌드위치
이게 21세기 한국이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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