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이이이이ㅣ이잉ll조회 1628l
이 글은 6개월 전 (2024/10/01) 게시물이에요

김희진, 러블리와 섹시 오가는 존재감…신곡 '주세요' 티저 영상 속 무한 매력 '기대감 고조' | 인스티즈

김희진의 신곡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달 30일 제이지스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세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진은 순백의 미모를 자랑,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오가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김희진은 경쾌한 멜로디와 어우러지는 ‘주세요’ 포인트 안무 일부를 공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챌린지 열풍까지 예고했다.

‘주세요’는 김희진이 약 2년 4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주세요’를 비롯해 수록곡 ‘어이하리오’ 총 2곡이 담겼으며, 
재기 발랄한 모습부터 애절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희진의 신곡 ‘주세요’는 오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출처: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87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34 우우아아04.05 23:25116640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2707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7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2979 9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4 기후동행2:2269736 29
유머·감동 챗GPT 한테 울 강쥐 사람으로 그려달라했는데 충격받음106 누눈나난04.05 23:5987933 6
"소방 출동 잘하나 보자" 일부러 논에 불 지른 경북도의원들171 담한별 11.28 12:49 102032 11
노조 필요없다 때려잡아야된다 이러는거 진짜 다 X소리임4 다시 태어날 수.. 11.28 12:38 8292 3
[단독] 박서진, 병역 면제 판정…우울증·불면증 등 때문55 우우아아 11.28 12:05 86958 0
🚨현재 진짜 심각하다는 경기남부 상황🚨130 우우아아 11.28 12:00 107821 10
송가인, 신곡 '어게인' 깜짝 스포 (라스) 아아아아아아앙 11.28 11:42 473 0
연기와 노래는 한 몸이라고 발언한 박진영.JPG2 죽어도못보내는-2.. 11.28 11:38 8010 0
고도로 발달한 송가인 팬은 구분이 어렵다.JPG250 우우아아 11.28 11:26 89626
"스키타고 출근?" 폭설 속 스키탄 시민 화제225 유우* 11.28 11:07 111470 33
현재 난리난 "샌드위치가 이 상태일때 어디부터 드세요?”.JPG579 우우아아 11.28 10:56 148314 3
'K팝 게임 체인저' 에이스(A.C.E), 'PINATA' 활동 본격 시작 가비퀸 11.28 10:37 911 0
"한숨까지 잘생기게"…정은채, 처음 보는 얼굴 nowno.. 11.28 10:33 13195 1
아니 공항에서 박보검을 마주침이것만 해도 기분 미치심... 근데 여행지에서 우연히 ..1 디카페인콜라 11.28 10:30 5454 2
법무법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불륜사건19 수인분당선 11.28 10:28 22894 0
'부산 20대女 추락사' 전 남친, 2심서 감형…징역 3년2개월4 뭐야 너 11.28 09:51 2259 0
'소방관' 주원→유재명, 개봉주 무대인사 확정…진심 다해 팬서비스 올라운더09 11.28 09:03 1198 0
김병만 전처 "내가 든 사망보험 4개뿐…삼혼 아니라 재혼”5 11.28 09:00 15528 0
매출10퍼 이상 안떨어지면 무대응 예정이었다는 네이버 웹툰22 알라뷰석매튜 11.28 08:45 22181 2
플레이브, MMA 부문별 투표 박빙…대상 가능성2 68077.. 11.28 08:31 3414 1
1호선 광운대행 왕십리행 현황5 파리지애앵 11.28 06:19 21357 0
다소 충격적이라는 2025년 나이83 7번 아이언 11.28 05:34 86043 4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