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107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47
이 글은 1년 전 (2024/10/02) 게시물이에요

아이와 대화하던 중 우연히 교사의 폭행 사실을 알게 된 학부모 B 씨는 유치원에 CCTV 영상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는데, 영상에는 A 씨가 아이들을 거세게 밀치고 명치를 때리거나 목을 조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A 씨는 처음에 "허공에다 배를 때리는 척만 하고 주의를 줬다"고 거짓말했으나 CCTV 증거가 드러나자 "아이들로부터 다른 선생님에게 혼나고 왔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안 좋았다. 그래서 저한테만 혼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황당한 변명을 내놨다.

한 피해 아동은 "삶이 힘들다. 유치원 가는 거랑 밥 먹는 거랑 모두 다"라며 여섯살 아이가 하는 말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말을 했다.

A 씨가 수개월간 아이들을 학대하면서도 아이들이 일찍이 사실을 알리지 못한 이유도 있었다. A 씨는 아이들을 때리고 "(엄마한테) 이를 거야? 말할 거야?"라며 아이들의 입단속을 했다.

학부모 C 씨는 "애가 말하길 선생님이 그런 얘길 했다더라. '너희 집에 나만 볼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 보이는 카메라가 있다. 그래서 그 카메라로 널 보고 네가 무슨 말 하는지 알 수 있다' 이렇게. 그러니까 애가 집에 와서도 카메라를 계속 찾고 카메라를 되게 싫어했다"고 말했다.

A 교사 반을 졸업한 아이의 학부모 D 씨는 "아이에게 '넌 혼난 적 없어? 왜 그때 엄마한테 얘기 안 했어?' 하니까 '엄마 기절할까 봐' 이러더라"며 속상해했다.

이에 대해 유치원 원장 임 모 씨는 "상상도 못 했다"며 A 교사의 학대를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학부모들은 믿을 수 없다고 했다. A 교사의 교실은 원장실과 큰 창을 두고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치원 측은 학대 정황이 담긴 CCTV 영상의 일부를 삭제하기도 해 학부모들의 더 큰 분노를 샀다.

심지어 유치원 원장 역할을 해온 임 씨는 관련법상 원장 자격을 갖추지 않은 인물로, 원장 자격이 있는 타인의 명의를 빌려 유치원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aver.me/Gq8bDUP6

대표 사진
익인0000001
😠
1년 전
대표 사진
채채리
싸이코패스 네 길가다 갈려죽어라
1년 전
대표 사진
NerdConnection  서영주 사랑해🧡
지 또래가 상대 안 해주니 힘없고 어린 애들을 괴롭히네 쓰레기 같은 게.. 천벌 받아라
1년 전
대표 사진
복도리2
진짜 텍스트로만 읽어도 남인 나도 가슴이 찢어지는데 본인 애가 말하는 걸 들은 부모님은 어떤 심정이셨을지...
1년 전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천벌이나 받아라
1년 전
대표 사진
Tae.m
또라이네 완전 진짜 천벌받길
1년 전
대표 사진
새벽두시바람이부나요.
애들을 상대로 진자... 죽어라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손나은  너는 LOVE❣️
😠
1년 전
대표 사진
미레바 와카루  CR도 안먹힐 소리
저번주에 방영한 실화탐사대에서 본 내용이네요... 남자선생님이 무슨 왕처럼 유치원교실안을 군림하는데.. 애들이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 뭐 해야하죠?
하 이런 사람들이 자꾸 나오니까 멀쩡하게 애들한테 사랑만주면서 일하시는 성실한 선생님들한테 괜히 화살이 돌아오는 거 아닌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또똣
와... 여기 원장이 자기는 몰랐다고 수차례 얘기했었다는데 심지어 남의 명의 도용해서 원장 하고 있었던 거군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3
04.13 18:01 l 조회 4694
한국 귀화 후 가장 행복했던 순간5
04.13 18:01 l 조회 16400 l 추천 3
트럼프 "우린 석유 많이 팔아서 좋다ㅋㅋ"6
04.13 18:01 l 조회 3069
다소 충격적인 외국 여자들 머리감는 주기1
04.13 18:01 l 조회 1097
3년만에 짧머했더니 얼굴로 붐 된 남자 아이돌
04.13 17:53 l 조회 1454
버터떡 나락가고 젠지들 다음 유행이라는 디저트..JPG174
04.13 17:52 l 조회 120258 l 추천 4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일본인 개잘패는 트윗8
04.13 17:51 l 조회 10880
어제자 재평가 받는 일본 음악방송 카메라..twt
04.13 17:41 l 조회 3460
라방에서 한시간 반동안 미니콘서트한 아이돌1
04.13 17:37 l 조회 1617
이 중남 누군지 아는 사람?4
04.13 17:19 l 조회 3547
"네 남편 아이 임신했다"…집 찾아와 '이혼' 요구한 우리 가게 알바생2
04.13 17:17 l 조회 1110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휘재 레전드 방송2
04.13 17:10 l 조회 4020
"늑구, 빗물 마시고 살아 있을 수도"…범위 넓혀 수색 장기화4
04.13 17:03 l 조회 4765
원피스 전시회의 거인 실물 사이즈 고증 하는법.jpg1
04.13 17:01 l 조회 2527
스스로 손가락 4개 잘라 보험금 2억5000만원 타낸 50대 구속6
04.13 17:00 l 조회 19332
영양교사끼리 싸운게 분명하다8
04.13 17:00 l 조회 35038 l 추천 1
친구 언니가 내가 선물한 신발 때문에 유산한거라는데 좀 황당하네34
04.13 17:00 l 조회 24925
구운 채소 끝판왕은?6
04.13 17:00 l 조회 2539
의사가 말하는 몸이 가장 망가져 있는 나이대...jpg14
04.13 17:00 l 조회 29352 l 추천 1
고교생이 30대 교사 찔렀다…중학생 때 학생부장 '악연'(종합)2
04.13 16:55 l 조회 4699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