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136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04
이 글은 1년 전 (2024/10/07) 게시물이에요

외국인들 특유의 암내표현 레전드.JPG | 인스티즈
외국인들 특유의 암내표현 레전드.JPG | 인스티즈



외국인들 특유의 암내표현 레전드.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리코타치쥬  ⋆ ˚。⋆୨♡୧⋆ ˚。⋆
근데 진짜.. 심하긴 하더라고요...... 사바사겟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마이웨이  샤이니즈백메고 등교
사바사도 사바사지만 특정 인종이 진짜 심한 것 같아요 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둠딘디
다들 갓한 밥에서 김날때 콧구멍 들이대봄..? 그 느낌 그대로 치즈 쿰쿰내에 코를 강타당하는 냄새임
1년 전
대표 사진
키르아 조르딕  헌터×헌터
5억?
1년 전
대표 사진
파많이
생각이란걸 할 겨를이 없고 외마디 비명만 지르게됨
1년 전
대표 사진
하루이틀살이
진짜.. 지하철옆자리에 외국인 체취
상상이었음

1년 전
대표 사진
호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스윗리를키티
비오는 여름철 버스안 그 냄새 잊지 못함. 걸레썩은내.. 딱 그 여자 백인이 탄 순간.... 진심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일 수 있나 싶었던...
1년 전
대표 사진
곰팽잉
아낰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우당탕팅  우당탕탕뒤죽박죽
양파 썩은내 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점심 뭐 먹지  햄버거 김밥 돈까스 떡볶이
오억?!
1년 전
대표 사진
CRUSH (크러쉬)
이건 볼때마다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아잉잉잉
갓 튀긴 감튀를 받았는데
𝙎𝙄𝘽𝘼𝙇치즈어니언 토핑이 썩은 냄새임

1년 전
대표 사진
Cherryfilter
정말 신기한게 미국 여행 두번 가봤는데, 그때는 따로 냄새때문에 고통받은적은 없거든요(각각 봄,여름) 그런데 한국에 운동하시는 서양남자분이나 여행지?에서 계신 분들한테는 좀 심하게 날때 있었어요. 그래서 더 신기
1년 전
대표 사진
빅뱅이론3
일본에서.. 그분 나오고 화장실 쓰는데 와.. 문턱에서부터 존재감이.. 좀 놀랬음
1년 전
대표 사진
경의선배차간격좀좁혀주세요
코 쳐맞은거같음 진심
1년 전
대표 사진
됴비
양꼬치 먹을 때 향신료 쯔란을 걍 제 콧구멍으로 흡입하는 듯한 기분과 냄새
1년 전
대표 사진
올리브영  이 닉넴이 된다고?
제가 후각이 엄청 둔해서 더러운냄새를 잘 못맡는데(땀냄새도 잘 못맡음)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요 ㅋㅋㅋㅋ
한번도 못맡아본...ㅠㅠ 외국인 한번 나타나주라!!

1년 전
대표 사진
Shdkwoiw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그냥 다름
차별이 아니라 진짜 그냥 다름
생각할겨를조차없음
입으로 숨쉬어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요정
길가다가 냄새맡고 주변 보면 근처에 무적권 외국인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요즘엊때
악취!!라는 느낌보다는 체취인데 숨이 턱 막히는 느낌... 숨쉬기 힘들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냥냥토끼
진짜 암내도 인종별로 다름 코를 찌르는 말도 안되는 암내가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좀누가지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생각할 겨를이 없다는 거 진짜 맞말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버스 탔다가 진심 달리는 버스에서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윤기랑나랑  평생행쇼
외국인들도 서로에게 진한 냄새를 맡을까요? 아님 적응돼서 둔감할까요?? 궁금하네용
1년 전
대표 사진
광어야왜우럭
특정인종은 모르겠고 나는 사람은 나더라구요.. 랜덤인가바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 나쁜짓 해서 벌 받나봐8
12.27 01:20 l 조회 10458
내가 누군지 아니
12.27 01:17 l 조회 455
나도 먹고 싶다냥
12.27 01:05 l 조회 172
두 번이나 팩폭당한 간호학과 남학생1
12.27 00:56 l 조회 4809 l 추천 1
치킨 안먹고 기다려준 룸메이트4
12.27 00:44 l 조회 4957 l 추천 2
돈 빌려달라는 사람 대처법
12.27 00:40 l 조회 1535
엄마, 맥도날드 가요
12.27 00:37 l 조회 1436
뭔가 웃기는 찻잔
12.27 00:36 l 조회 1092
기혼들은 왜 시도때도없이 이러는건지 궁금한 달글(아님)225
12.27 00:26 l 조회 82725 l 추천 8
유전자의 힘
12.27 00:13 l 조회 1959
냥이 찾는 아기
12.27 00:08 l 조회 1761
충청도 사투리 통역사로 고용된 썰4
12.27 00:08 l 조회 5486 l 추천 1
158cm 남자를 만난 217cm 최홍만의 특별한 하루 ㅋㅋㅋ
12.26 23:50 l 조회 1554
냥이 집사 공감짤1
12.26 23:50 l 조회 703
남편이 나 몰래 매춘업소 방문 했다는 전화가 왔어1
12.26 23:47 l 조회 16018
우리 엄빠가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닌 줄 알았거든7
12.26 23:36 l 조회 17322 l 추천 1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나게 되어있다86
12.26 23:30 l 조회 20151 l 추천 18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1
12.26 22:55 l 조회 1529
힘들때 우는건 삼류입니다
12.26 22:45 l 조회 1188
실망한 점장님
12.26 22:37 l 조회 764


처음이전6616626636646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