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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한강 작품 1분에 136권꼴 팔려…66시간에 53만부 '진기록' | 인스티즈



지난 10일 밤(한국시각) 노벨 문학상 수상 이후 일요일 정오까지 작가 한강(54)의 작품이 50만부 판매고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 수상 직후부터 13일 낮 2시까지 27만부, 교보문고에서 같은 날 정오까지 26만부가량 팔렸다는 집계 발표에 따른 것이다. 대중들이 두 플랫폼에서만 1분당 평균 136권씩을 사간 셈이다.

교보문고는 13일 보도자료를 내 이런 내용과 함께 “10~12일 3일간의 판매는 전일 동기간(7~9일) 대비 신장이 910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 사흘간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은 장편 ‘소년이 온다’-‘채식주의자’(이상 창비)-‘작별하지 않는다’-‘흰’(이상 문학동네)-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문학과지성사)-장편 ‘희랍어 시간’-앤솔로지 ‘디 에센셜: 한강’(이상 문학동네)-첫 소설집 ‘여수의 사랑’(문학과지성사)-장편 ‘검은 사슴’(문학동네)-소설집 ‘내 여자의 열매’(문학과지성사) 순이다.

중략

교보문고 쪽은 한강 작가의 부친인 한승원 작가의 작품도 같은 기준으로 지난 사흘새 110배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노벨상 특수로, 한강의 작품은 다음주 중 100만부 판매 돌파가 예상된다. 예스24 홍보 쪽은 “주말 되면서 판매세가 꺾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다”고 한겨레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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