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용시대박ll조회 4594l







외향적 vs 내향적 | 인스티즈
















 
😂
5개월 전
😂
5개월 전
뿌뿌핑  매직슈가볼은내꺼야!
어우 시끄러...
5개월 전
_HANNI  NewJeans
가만히좀있어봐....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29 우우아아04.05 23:25115675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1873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6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1846 9
이슈·소식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비참"… 영면에 든 장제원, 유서 일부 공개80 널 사랑해 영원..04.05 22:1876715 0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2 기후동행2:2268719 29
뱃살이 아닙니다.. 고양이의 '원시주머니' 에 대해 알아보자5 훈둥이. 12.16 11:59 10729 4
대한상공회의소 건물.jpg101 게임을시작하지 12.16 11:58 71907 23
매일우유 오리지널 200mL 멸균 미드팩 회수와 관련해 사과드립니다16 하하호행복 12.16 11:25 15322 5
내가 기억하는 물가 치킨 14000원 김밥 1500원.twt9 12.16 10:58 12922 2
언론이 알리지않은 노무현대통령의 업적5 이시국좌 12.16 10:56 8261 11
윤석열이 맨날 말하던 자유민주주의가 뭐야?1 박뚱시 12.16 10:56 1435 0
인간관계 속상한거 없이 유지하려면 "진심" 보다는 서로 이용 가치가 있어야한다 생각..1 참섭 12.16 08:55 1818 3
내란의 힘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4 태 리 12.16 07:29 10156 0
저, 혹시 보호자 상태에도 고양이가 영향을 받습니까?20 짱진스 12.16 07:28 12586 44
비발디 '사계' 계절 구별법1 30646.. 12.16 07:24 3371 0
푸쉬업 1번 하는것보다 20배 효과적인 운동.jpg18 임팩트FBI 12.16 07:22 22868 1
한국에 장기 체류한 외국인들에게 생긴다는 현상26 성우야♡ 12.16 05:57 81598 3
뉴진스 혜인 인스타업뎃4 원 + 원 12.16 05:53 10447 0
연어가 돌아올 시기 알래스카 모습 백구영쌤 12.16 05:52 4606 1
생활의 달인 라면 스프 만드는 방법7 마카롱꿀떡 12.16 05:43 13933 0
주요 쌀 품종 특징 비교 똥카 12.16 04:06 6423 2
GTX-A, 28일 운정중앙부터 서울역 구간 개통1 쿵쾅맨 12.16 02:20 887 0
그 뭐더라 프랑스 작가인데 낼름날름 낼름낼름 같은 이름 가진 작가 누군지 아는 사람..10 한문철 12.16 01:22 17058 3
1년 동안 재능기부하고 다닌 사람5 어니부깅 12.16 01:09 7009 6
결국 완성되고 만 2016-2024 평행이론…5 패딩조끼 12.16 00:16 10180 4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