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1961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34
1년 전
l
조회
11489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0/17) 게시물이에요
정말 어렵네요..
내 딸이라면 이혼시키고 싶지만, 내가 남편이도 와이프라면....ㅠㅠ
10
dbananbb
자기 인생인생 자기꺼임 우리아빠도 10년 아팠는데 병간호 할짓 못됨 ㄹㅇ
1년 전
그날의 봄
여름가을겨울
겨우 20대 중반인 사람인데 어떤 선택을 하던 누가 뭐라 할수 있을까
1년 전
하루하루감사해
이거 읽을 때 하반신 마비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의족을 찬 상태면 나중에 사회생활 할 수 있지 않아요..? 특수한 직장 말고 사무직은요 ㅜㅜ
1년 전
꾸빵꾸똥꾸빵꾸
공무원이나 공공기관같은곳은 특히 장애인 의무채용이 있어서 취직은 더 잘 하실수도 있어요.. 생활보조같은 복지도 있을테고요..
다만 본인 의지가 문제인건데.... 멀쩡하게 직장 다니던 부인까지 재택으로 돌려서 못나가게하는건 걍 같이 정신병 수렁에 빠지는것밖에 안됩니다.
1년 전
ㅂㅈㅁ
222222
1년 전
바바바바밥
저기 베댓들 본인들이 1년정도 환자 병수발해보고 본인이 쓴 댓 다시 읽어봐야함
1년 전
illilliiil
아무도 욕할 자격 없음.. 천벌받으라는 가람 자기가 겪어보면 저런말 못하지 ㅋㅋ 어휴
1년 전
아싸봉
20대 중반 나이도 아깝지만 솔직히 글내용만 보면 걍 헤어지라고 하고 싶어요
남편은 재활의지도 없고 우울증도 있어보이고 집착만 심해지고 있는데
그 복잡한 상황에 시어머니까지 와서 상주하고 집안일한다고 복작거리고 있으면 숨막힐거 같은데요?
차라리 남편을 닥달해서 운동시키고 재활시키고는건 우리가 할테니 걱정하지말라 하던가
장애생긴 아들 버리면 안되는거야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데 너 이혼할거 아니지?
이혼하면 너 진짜 나쁜사람이야
이렇게 시위 하는거잖아요
내가 시모입장이라면 나버리지 말라고 우는아들 등짝때려 재활시키고 보겠어요
아들이 이혼을 하던안하던 계속 살아가야하는거고 그러면 일단 자립을 해야하는거니까요
1년 전
말랑말랑곰
동글동동🍑
20중반에 애도 없고.. 사고난후로 반년동안 시어머니나 남편이나 매일같이 버리지 말라고 울면서 매달리고 주변에서는 안쓰럽게 바라보고 글 쓰신분이 정신적으로 많이 시달렸을거 같은데 이혼한다고 무슨 벌을 받으라고 난리들인지...
1년 전
진이시여진멘
전 쓰니분 너무 이해가요 이혼하시고 자신의 삶을 사셨으면 해요 남편분 안타까운건 사실이지만 그안타까움에 내삶을 다 받치신분을 봤기에 그게 얼마나 고통을 수반하고 나라는 사람의 삶을 갈아 넣어야하는지 알아서요 남편분의 의지가있고 긍정적이고 밝은 분이라면 고민이 됐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정말 아니에요
1년 전
꼼씨꼼싸
저라면 정말 사랑하기에 결혼을 결심했을 거라 다리 하나라도 남았음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려고 할 거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감당 못 하겠다는 아내분을 비난은 하고 싶진 않구요. 혼자 남겨질 남편분이 잘 견뎌내고 극복하셔서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 뿐...
1년 전
라이언고슬고슬
본인이 싫은데 어쩌겠어 이혼해야지
1년 전
낚지볶음밥쓰
냠냠
ㅋㅋㅋㅋ댓글 뭔 천벌이여ㅋㅋㅋ 지들이 저런 상황이면 1도 못 버티고 바로 이혼할 인간들이ㅋㅋ
1년 전
숲튽훈
아 근데 남자분 이혼당하면 진짜 목숨 끊으실거같은데.. 이혼해서 안보고 치워버리듯이 생각하는게 머리로는 알겠지만서도 참 무섭네요
1년 전
엔프피
20중반 애없으면 걍..... 이혼하는게... 저런마음으로 살아봤자 남편한테도 못할짓이고...
1년 전
강세헌
법무법인 도국
와... 댓글 다 저주하네 진짜 어이없음
20대 중반에 저 짐을 어떻게 안고 살아요
사방에서 동정하고 쳐다보고 내 자식 안버릴거지 부담주고 남편도 매번 날 사랑하냐고 시험하는데 사람이 안미치고 베겨요
차라리 의지 가지고 의족재활을 시도해보던가 말이라도 밝게 해주면 덜했겠죠 사방에서 짐을 얹어주는데 어떻게 버팀
1년 전
키라키라키리
20중반… 암담하네요
1년 전
뜨요비
저걸왜욕하지 자식도없고 20대중반에 스스로일어서려고 남편이 노력하는것도아니고 시어머니랑같이 계속부담만주는데 어떻게버텨
1년 전
브나나 안 본 눈 삽니다
저걸 참고 사는것도 서로한테 고역이다
1년 전
엔네아드
저라면 같이 못 삽니다
1년 전
NCT127 Johnny
진짜 숨막힐 것 같아요 저같아도 이혼해요
1년 전
꾸빵꾸똥꾸빵꾸
댓들 반응 다 왜저럼....? 그렇게 욕할거면 본인이 직접 하시던가...
누구나 사고 날수있고, 언제든 후천적 장애를 가질수있음. 당장 안경이 없으면 시각장애가 될사람 많고, 패럴림픽처럼 그마저도 딛고 인간승리를 하는분들도 많음.
근데 저 상황은 단순 장애에서 촉발된 고민이 아닌것같아요; 당장 밖에도 못나가게해서 수입반토막도 감당이 안되는데 재택업무하게하고, 매일 수발든다고 와서 붙잡고 눈치주고, 문밖 생판남부터 지인, 온가족한테 이래도 저래도 압박이 들어오는데 어떻게 버팁니까...? 누구라도 정신병 걸릴 일 맞는데...? 장애라는 상황 빼고봐도 의처증과 자격지심, 눈치때문에 이혼 각인데, 장애인이면 안된다는거예요....?
다들 본인 일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시는것같은데, 제 가족이면 총대메고 데려옵니다...
1년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글 전반적으로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모습이 보여요.
가까운 가족들부터 친척들, 친구들과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아이, 심지어 산책중에 마주치는 행인까지 한명한명 곱씹으면서
이 사람은 나한테 무슨말을 할까 저 사람은 날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자신이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을 상상하면서 정작 그 말을 스스로에게 내뱉고 있다는걸 모른채.
이건 사고때문이 아니라 원래 본인 성향이었을거에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는 이면에 자신은 건강한 남편 만나서 남들보다 일찍 결혼해서 잘 살고있는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고 그렇게 바라봐줬으면 하는 병든 자기애, 자존심이 있는거죠.
그래서 다리를 잃은 남편의 아픔보다 건강한 남편을 잃은 본인 아픔이 더 큰거에요.
이혼을 못하는 이유도 장애인 남편 버렸다고 손가락질 받을까봐서구요.
첫번째 글 반응을 보고 쓴 두번째 글에서는 어떻게든 본인의 아픔을 남들이 헤아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잔뜩이죠. 스스로 죄인이라고 비하까지 하면서.
사고 없이도 참 피곤한 삶을 살았을 것 같습니다.
이런 성향은 대부분 부모 영향이 큽니다.
아이가 넘어질 때 스스로 일어나는 힘을 가르치는 부모였는지, 다시는 넘어지지 말라고 엄하게 훈육하는 부모였는지.
본문을 봤을 때 시부모님도 친정부모님도 전자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시어머니는 모든 일을 다 해줄게 아니라 아들이 다시 일어서기를 도와아죠.
친정어머니는 이혼하라고 부추길게 아니라 사람의 가치는 멀쩡한 두 다리에서 오는게 아니라 존재 자체임을 가르쳐야죠.
그 누구도 저분을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요.
가족 중 한 사람이라도 슬픔과 부정의 늪에서 빠져나와서 다리를 잃은 아들사위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그를 사랑하지 못하는 딸며느리가 용기낼 수 있도록 도왔으면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1년 전
박동원
하드캐리
안타깝지만 본인이 더이상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이혼해야죠
1년 전
곰마피자
갑자기 어머니는 정말 마음을 독하고 강하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절대 자식보다 약해보이면 안 된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저기 보니 시어머니가 집안일 해준다고 맨날 집에 오시는 것 대신 첫 걸음마 시켰던 것처럼 아들 데리고 나가서 재활시키고 세상에 다시 끌어내셨다면 모든 상황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에요...
1년 전
피크닉복숭아맛
🧃🍑
글쓴이의 마음이 힘들다는 것도 알지만.. 남편도 되게 힘들어보이네요 ㅜㅜ
1년 전
제막근리
원글 댓글 어지럽다 진짜
1년 전
이개모람.
1년 병간호를 가족 전체가 해도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데... 나였으면 못할듯
1년 전
후하후
남자는 자기아이 낳다가 정신지체 얻은 아내도 버리고 엄마헌테 애한번을 안보여주는데ㅋ 애도없는 신혼이면 당연히 이혼해야죠. 고민할 것도 없고 욕먹을 이유도 없어요. 무조건 이혼이고 아무도 욕 못 함.
1년 전
캔디먹은밤비
성별을 떠나서..가족이라도 당사자가 아니면 누구도 비난할수는 없는거죠..
근데 글을 보면 이미 마음이 상대방에게서 떠났는데 왜 이런글을 써가며 욕을 먹고 상처주고..
욕할사람은 다 욕하고 안아줄사람은 다 안아줘요..
그러니까 할수있는 만큼만 좋은사람 하세요
1년 전
ggfg
솔직히 아내가 아팠으면 남편들 대다수가 바로 이혼해요 주변 눈치 보지 말고 본인 인생 사는 게 나을듯
1년 전
쒀
저걸 욕하는 인간들이 진짜 싸패 아닌가?..
1년 전
가뚜
오른쪽다리만 절단한거면 의족 쓸 수 있지 않나요? 왜 휠체어 사용하시지..?
1년 전
viki0308
장애를 극복하고 열심히 살려는 의지가 있어야 배우자도 같이 으쌰으쌰하죠 절망하고 우울해만 하고있음 나같아도 못버팀.... 근데 그걸 알려주고 북돋아주는것도 배우자의 몫인걸요~ 서로 노력해야해요 여자도 징징 남자도 징징 서로 원망하고 눈치보고 .... 안타깝네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I 도입으로 오히 개판난 업계
이슈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퓨마가 탈출해서 숨어있던 곳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내 딜도 충전 부분 고장났다 신발 세상 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여보 베이글 반으로 잘라서 데워줘
이슈 · 4명 보는 중
IS 한국은 테러가 힘들다.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배 속에 이게 뭐야?" 허스키가 병원 실려간 황당 이유…엑스레이 보고 기절
이슈 · 2명 보는 중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이슈 · 4명 보는 중
AD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
이슈 · 8명 보는 중
우와 삼전 1주 당첨댐
일상 · 1명 보는 중
AD
단종이 안 되는 게 신기한 과자류
이슈 · 1명 보는 중
화성 공장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 엉덩이에 에어건 분사…경찰 수사
이슈
AD
💥법원 "성소수자들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판결
이슈 · 1명 보는 중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암 전문의가 암에 걸린 후 바꾼 생활습관
이슈
남편 외모 중요한가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362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242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267
⚠️[단독] 정용진,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 입장문)⚠️
143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124
아이유 사과문
109
신선한 충격이었던 와이프의 생활패턴
87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85
멸종위기종이라는 김밥 재료
74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67
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62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75
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
83
스타벅스 5·18 파문…4월 16일 세월호도 했다
60
🚨5.18 당일에 국힘 "광주, 더러워서 안가”🚨
56
안고독방에 들어온 박지훈을 본 팬들 반응.jpg
1
02.23 20:12
l
조회 6516
l
추천 1
수지, 본인 얼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3
02.23 20:06
l
조회 6649
l
추천 1
샤워하면서 소변 당연히 보는거 아니었나?
11
02.23 19:57
l
조회 6814
한국 vs 동남아 키배를 구경하던 사람이 스레드에 올린 장문글
41
02.23 19:51
l
조회 25763
l
추천 36
여자분들 가난한 티 내지마세요
12
02.23 19:50
l
조회 17967
l
추천 3
붓기에는 러닝임
5
02.23 19:49
l
조회 14890
자전거 당근거래 대참사 🥕.jpg
7
02.23 19:49
l
조회 16049
mbti 별 금지하면 절대 안되는 것이래
57
02.23 19:38
l
조회 27293
l
추천 4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
366
02.23 19:35
l
조회 133578
l
추천 27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
31
02.23 19:35
l
조회 43639
l
추천 5
NCTJNJM - Which one is your best side?
02.23 19:29
l
조회 427
l
추천 1
드디어 밝혀진 아이들 Mono 작곡가의 정체
18
02.23 19:27
l
조회 29087
l
추천 1
인도네시아 거주자가 쓴 인니 약자라고 쉴드치지 말라는 이유동아시아적 사고 방식의 착각.twt
02.23 19:26
l
조회 1261
l
추천 1
그때 그 설현 하니 쯔위 [설하쯔]
02.23 19:13
l
조회 4889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팡푸
추가하기
엔믹스
추가하기
ㄱ
승석
추가하기
KIA
추가하기
ㄱ
상립
추가하기
"통 모짜 핫 도그”의 반대말은?
9
02.23 18:51
l
조회 11301
l
추천 2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 MV
02.23 18:41
l
조회 601
오늘자 로또 1등 배출점
15
02.23 18:40
l
조회 32024
올림픽 금메달 따면 어떻게 살까?
02.23 18:14
l
조회 1151
미야오 나린 평소 즐겨 읽는 책 4권 소개 [하퍼스바자]
02.23 18:11
l
조회 3919
밀라노 올림픽 얼음 맛보기
02.23 18:10
l
조회 690
더보기
처음
이전
986
987
988
989
9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6
1
아 개웃김 플로리다에서 소아성애자랑 성범죄자가 태풍 대피소 들어가는거 금지래.twt
4
2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29
3
요즘 원룸 본 부모님 반응
12
4
젊은 세대에게는 인기없다는 안주
22
5
최태성 강사가 대군부인 방영 전에 올린 영상.jpg
26
6
스페인 사람이 느끼는 일본 문화
7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15
8
자기몸에서 이상하게 냄새가 난다는 대학생
19
9
'아이유 오빠' 이재원도 인터뷰 취소.."'대군부인' 논란 무겁게 인지" [스타이슈]
2
10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40
11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31
12
중국의 만11세 어린이가 찍은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11
13
대군부인 왓챠피디아 1위 코멘트 평
24
14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58
15
아주 옛날 신용카드 결제방법
7
16
우리가 대학교 강의를 잘 못 따라가는 이유
17
올해 도입된다는 신형 경찰차 근황...jpg
27
18
요즘 MZ카페
23
19
못생긴 숫사자와 잘생긴 숫사자
1
20
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60
1
샤워 하루 건너뛰면 냄새날까............?
15
2
생리를 되게 규칙적으로 45일 마다함..
11
3
옛날 회사 경리/회계사/세무사들은 진짜 힘들었을 듯
6
4
나랏돈 뿌릴거면 나도 좀 주던가
12
5
체력 안 좋은 사람 이유가 뭐야??
25
6
하객룩에 이런 가방 좀 별로야?
10
7
다이어트때 삼시세끼 다 먹으면 살찐다는 말 공감해?
19
8
오너리스크가 진짜 있긴하네
2
9
내친구 집들이와서 술취해서 가전 부셨어
3
10
원래 계약직 인사는 잘 안 받아주나...ㅠ
10
11
생리 80일 째 안 하는데 산부인과 가봐야 할까ㅠ
11
12
선크림이나 컨실러중에 보라색깔은 뭔 효과 있을까
4
13
나 피부 상태 개야르
1
14
취준 하는데 눈낮춰서 붙었는데
15
고유가지원금
9
16
그래도
17
난 나한테 나는 냄새가 정말 궁금해
6
18
요즘 교생실습 기간인가
2
19
오늘 빼박 지각일줄알았거든
1
20
고유가 안되는 익들 1인가구인데도 못받아?
2
1
정보/소식
굿바이 아시아나, 38년의 마지막 착륙
4
2
안돼….아시아나진짜끝이라고?..
3
3
재민이 이 미우미우백 협찬 아니라 산거같다
1
4
아시아나 사라진대서 우는중
24
5
정용진 개 큰 문제구나
6
일찍 일어나는 버릇 들이니까 ㄹㅇ 신기하다
10
7
빅뱅팬들아 기상해라ㅠㅠ 미친거 아니냐
7
8
아니 제베원 요즘 왜이럼
1
9
난 리쿠랑 유우시 닮앗다는 말 ㄹㅇ 신기함
8
10
와 태양 출근길 탑백 올라옴
15
11
스타벅스 지금봄
12
코르티스 팬덤명 뜻
13
하말넘많 여추반 리뷰는 5회까지가 끝인거...?
14
우리학교에 코르티스 온다는 말 있던데
4
15
ㄱ
닞원 왜 안해
16
정보/소식
260519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
17
투어스 결국 막내 동결건조 성공했구나
2
18
오늘 히든싱어 터틀맨나와?
2
19
나솔 31기순자 중간퇴소 할거같아???
20
제베원 앨범 되게 좋다
9
1
정리글
대군부인 폐기까진 안 해도 되는 이유
34
2
정보/소식
서경덕 교수 인스타 대군부인
23
3
대군부인
팬덤 일반화하지 말라더니 뒤에서 소비할 거 다하는 팬덤 음침
7
4
정보/소식
대군부인 드라마 게시판에서 배우팬들 억울하다 폐기말라 호소 중
44
5
근데 조선시대 때 거의 중국 속국이었던 건 맞지 않아??
36
6
정보/소식
'대군부인' 논란인데…'멋진 신세계', 전공생도 놀란 디테일 "韓드라마 처음"
8
7
박보검이랑 변우석 중엔
3
8
멋진신세계
이거 럽라 추측글 미쳤다😇
1
9
취사병
3회 시청률
10
10
정보/소식
[단독] '복귀' 김선호, '1박2일' 이후 2년만 첫 예능..'짐종국'..
123
11
설강화 촑글 정리글 보고 너무 충격이라 연어하고 왔는데
4
12
수지 셀카 진짜 대충 찍네ㅋㅋㅋ
11
13
원더풀스
다봤는데 너무 재밌다 (ㅅㅍㅈㅇ)
7
14
대군부인
근데 지금 대군부인 쉴드치는 팬들아
27
15
오늘은 과연 조용히 넘어갈것인가
3
16
허수아비 후속 닥터섬보이도
4
17
취사병
혹시 취사병 비하인드 언제 떠?ㅋㅋㅋㅋㅋㅋㅋ
4
18
취사병 전설이 되다
돈까스 노래 개좋네
6
19
모르는척 알빠 시전하고 수출할거같은 느낌임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