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2036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국에서 벌어진 34명 집단 안락사 사건
26
1년 전
l
조회
50695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0/1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9
60
9
Dwight Schrute
Beets farm
애플티비꺼네요! 궁금하다ㅠ
1년 전
폼 폼 머 핀
와 근데 중환자면 치료도 못받고 고통스럽게 죽을 바엔 안락사가 나을듯... 환자 동의 받고 진행한 거겠죠..?
1년 전
설마
동의 안받아서 고소된거아닐까요
1년 전
딕션!
아무도 안죽은것도 아니고 이미 11명이 죽었으니 안락사 안시켰으면 고통스럽게 34명이 더 죽었을수도...
그 중환자들을 돌보느라 다른 사람들이 더 죽었을 수도 있구요
1년 전
Vji
솔직히 환자를 살릴 노력은 안하고 바로 포기한거아니냐는 말은 너무 감정에 치우친말이고
안타깝지만 병원도 현실적인 판단을 한거라고 생각함...
저건 진짜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라...
1년 전
B.A.P 정대현
이거 재밌어영
1년 전
헿헿헤
드라마 봤는데 병원 측에서 고립 초기에 환자들 다른 병원으로 옮길 수 있게 정부뿐만 아니라 온갖곳에 다 지원요청 했는데도 제대로 된 지원이 안왔어요. 정전이 되고 식수도 식량도 부족한 상황에서요.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다 생각합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이리저리 뛰던 사람들이 무책임하게 안락사를 했을까요. 그분들에게도 고통의 선택이었겠죠..
1년 전
헿헿헤
전 비난의 화살이 끝까지 환자들을 위해 병원을 떠나지 않고 남은 의료진들이 아니라, 병원 측의 간절한 요청에도 제때 지원 하나 하지 못한 정부와 병원의 재단측에 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1년 전
luvluv
최강펭수
저도요... 제 생각이랑 정확하게 일치하네요. 저 상황까지 몰고간 정부특히요...
1년 전
퀸스갬빗
2
1년 전
포도원츄우
영화보시면 저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나와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지키다가 한 결정이고, 그냥 도망쳐나왔다면 더 괴롭게 돌아가셨겠죠...
1년 전
더부룩해
제가 그 중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거같아요 ㅠ
1년 전
dabo
2
1년 전
내앞길에행복을빌어줘
33
1년 전
신행정론
444
1년 전
휴후휴후
아 고통스럽게 죽는거보다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1년 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병원에서의 상황은 일반적인 기준으로 적용하긴 참 힘든것같아요.....
무슨이유가됐건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살인이지만.. 중환자는 케어없이는 생명유지도어렵고 액물중재없인 고통스러운삶인데 죽일수없다고 고통속에 살다가 죽게끔 두는것도 참....
1년 전
배고픈 고래
카트리나면 미국 역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힌 허리케인인데
1년 전
배고픈 고래
재산피해가 180조인가 그랬던거로 기억
1년 전
유타로
고통 속에서 죽을 바에 차라리 안락사하는 게 낫다
1년 전
JUNHUI
이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네요ᅲᅲ
1년 전
오리갈매기
경증환자도 아니고 중환자라면... 제가 환자나 가족이면 안락사시켜주는게 더 고마웠을거같아요ㅠㅠ 고통속에 돌아가신 11분이 너무나 안타까운...
1년 전
넹글렝글
제가 상황때문에 어떠한 치료도 못받고있던 중환자였더라면.. 솔직히 안락사를 원했을 것 같아요
1년 전
미로링
근데 상황이 너무 마음아프다ㅠㅠㅜ 환자들 신경 안쓰는 병원이었으면 안락사 고려도 안헸을 것 같은데
고통스럽게 죽지 않게 하려고 내린 결정이라 슬픔
1년 전
pools
그와중에 저 폰트 뭘까요 너무 예쁘네요
1년 전
롤라후롤랄랄라
환자 생각을 안했으면 번거로운 법정절차 안밟게 그냥 내버려뒀을거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사진 촬영 위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진 코끼리, 3개월 뒤 폐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연애 초기처럼 대해달라는 와이프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갈리는 새 현대카드 디자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조선총독부 논란 관련 앙딱정 돌아옴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자 서울대 축제에서 인간 포카리 그 자체였다는 신인 남돌.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30만 유튜버 수입
이슈 · 7명 보는 중
두쫀쿠 재료 카페 사장 창고에 3억원어치 있대 ㄷㄷ
일상 · 3명 보는 중
인스타에서 유행중인 포테토남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소원을 말해봐 시절 소녀시대 유리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가장 언급 안 되는 스타성 없는 mbti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차샀음 후기
일상 · 2명 보는 중
학벌은 마치...커다란 곧휴같아서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출근시간 9호선급행..JPG
이슈 · 7명 보는 중
미성년자에게 사기당한 후 복수한.ssul
이슈 · 7명 보는 중
양상국 GG선언
이슈 · 4명 보는 중
AD
블루보틀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난리난 꿈빛 파티시엘 팝업 입밴 기준..JPG
371
(길티주의)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우파미녀 출근룩..JPG
218
🚨(텍혐) 래퍼 리치이기 입장문🚨
162
⚠️21세기 대군부인 작가 입장문⚠️
160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
167
현재 신세계 초비상걸렸다는 스벅 이미지..JPG
136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
112
너네 동생죽었으면 동생있다고해 외동이라해?
106
대만 cctv 라이브 ㅅㅅ 근황
88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를 개인기로 한 연예인
77
일가족 4명 사망 참변…'산소 다녀오다' 고속도로 충돌 사고
58
무빙2 새로 교체된 봉석역을 맡은 배우
60
영등포역 처음 가는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는 풍경.gif
63
스타벅스코리아 대숙청
65
🚨 일베 논란있는 래퍼 섭외한 페스티벌 (충격주의)🚨
51
일베 안하는 초딩 일베가 양산되는 이유
11:26
l
조회 296
무료 변호하다 현타가 왔다는 변호사
11:24
l
조회 509
52,000명이 투표한 점심 한끼 가격
1
11:22
l
조회 633
3일만에 월차 쓴 신입사원의 문자
11:21
l
조회 943
현재 50년만에 바뀌고있다는 K-직장 문화..JPG
3
11:20
l
조회 1983
돈 많은 백수 친구가 너무 부러워.jpg
11:19
l
조회 845
찐어른 입맛 테스트.jpg
2
11:14
l
조회 1981
'밀양 집단 성폭행' 피해자, 가해자 정보 유출 혐의로 입건
1
11:09
l
조회 1497
냉면과 땡기는 음식은?
3
11:05
l
조회 938
삼각김밥 vs 인간
1
11:03
l
조회 617
전남친과 만나는 내 절친 상관없다 vs 연끊는다.jpg
1
11:00
l
조회 1048
명품관서 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5
10:55
l
조회 8659
아영아. 전교1등 하기 싫어 안하는거니
10:54
l
조회 3260
23년만에 서울대 재입학한 밤무대 가수.jpg
10:49
l
조회 2545
차은우
추가하기
더보기
은우보고싶어
웃생파 찍는 날
쇼메 영상있겠지?
1
모피은우모음
실물 너낌쓰 셀카
1
헐 은우 독방도 있었구나
2
근로장려금이 나와서 기쁜 디씨인
12
10:46
l
조회 8816
90년대 운전면허시험
10:37
l
조회 1765
여성 셀카 종류
10:34
l
조회 1638
괴롭히던 선배에 대한 신동엽의 태도
10:33
l
조회 2496
일본에서 인기라는 신오쿠보 한국음식 뷔페
13
10:32
l
조회 10080
l
추천 1
북한에 있는 남한배경 세트장
7
10:25
l
조회 1049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8
1
명품관서 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4
2
현재 50년만에 바뀌고있다는 K-직장 문화..JPG
3
3
근로장려금이 나와서 기쁜 디씨인
12
4
북한에 있는 남한배경 세트장
6
5
3일만에 월차 쓴 신입사원의 문자
6
이태원 참사를 조롱한 미국인의 사과문.jpg
14
7
찐어른 입맛 테스트.jpg
2
8
일본에서 인기라는 신오쿠보 한국음식 뷔페
12
9
사립학교가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
12
10
남편이 우파루파를 싫어해서 방류할지 고민중이야
6
11
31살 먹고 누나한테 맞은 이유
2
12
무료 변호하다 현타가 왔다는 변호사
13
52,000명이 투표한 점심 한끼 가격
14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7
15
일베 안하는 초딩 일베가 양산되는 이유
16
돈 많은 백수 친구가 너무 부러워.jpg
17
아영아. 전교1등 하기 싫어 안하는거니
18
미용의사들의 피부과 의사 사칭 금지됨
19
'밀양 집단 성폭행' 피해자, 가해자 정보 유출 혐의로 입건
1
20
23년만에 서울대 재입학한 밤무대 가수.jpg
1
근데 난 아침대신 저녁에 풀샤워로 씻는게 더 드럽게 느껴지던데
24
2
이 나이까지 달에 용돈 250씩 받는거 한심해보여?
47
3
아기 보리꼬리 (보리꼬리 아님) 봤음?
10
4
취준 해보기전엔 대기업 2 3년 준비하는 사람들 이해안갔늗ㄷ데
4
5
친구한테 회사 그만두라고 했다가 손절당함
9
6
이정도면 반숙 잘됨?
6
7
뚱뚱하면 헬스먼저vs필테먼저
8
혈육 상견례 가본 사람?
16
9
대통령 무신사 좌표찍기 뭐지
10
외모 자기객관화안되는 사람들 너무 신기하고 공수치와
2
11
고피지가 뭔줄 알아??????????
23
12
자기가 뭘 좋아하고 자기에 대해 모르는 사람 많은것 같음
6
13
주식 오늘 상장한 종목인데 300% 찍고 떨어지지를 않음 ㄷㄷ
4
14
평생을 200따리 월급인데 앞으로 어쩌지
12
15
하체비만이 더 별루인거같아
16
먼저 연락 안하면 절대 연락 안오는 친구
17
라섹 했을때 선글라스 비올때도 끼고다니냐
1
18
무신사 찾아봤는데 충분히 반성하고 사과한거 아냐?
2
19
청년월세지원 반려당해서 전화했는데
2
20
아 오늘 치킨각 떴는데 bhc 7천원 쿠폰 뽑음
2
1
와 제니 바세린 개예쁨
3
2
근데 제니 진짜 바세린 10년넘게 계속 썼음
2
3
더보이즈 영훈 "소속사 정산 분쟁, 막막하고 답답…얼굴 비추려고 출연 결심” ('생존왕2')
5
4
페르소나도 이상함
3
5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방치?…갑론을박
6
스벅 사람 개많네
7
제니 바세린 화보 떴당
9
8
걍 아이유랑 팬덤이랑 또이또이임 한처먹이고 그걸 행동으로 옮기고
1
9
바세린도 앰버서더가 있었나 했는데
6
10
아이유 팬덤 레전드네, 쉴드에 눈멀어서 사과문쓰게 만들고 그 연쇄작용으로 제제 파묘되고
11
11
바이 연예인들은 왜 거의 이성만 만날까
8
12
워너원 이러니까 나 앞으로 더 기대하게 되잖아...오늘 뜬 거 뭔데
13
이달소 희진 데뷔때 진짜 예뻤음
6
14
수지 실물 진짜 궁금하다…
1
15
원이는 어떤 게 반응와서 개인 유튜브 시작한거야?
2
16
아이스크립에 와인 먹을 곳 잇나 감성잇게?
1
17
스엠 연습생들 이제 서울숲 사옥 연습실로 출근해?
6
18
무신사는 대통령이 끝올하네
19
한유진 진짜 잘생겼던데 비주얼로 언급 많이 되나?
7
20
비오는날이 유독 스타벅스에 사람 많던데
1
허수아비 보다가 결국 하차함…
46
2
자문한 사람 책임도 개커보이는데...?
21
3
정보/소식
[단독] 정우성, 한명회 된다…영화 '살생부' 주연
2
4
정보/소식
사과했는데 더 커진 논란…변우석, '대군부인' 사과 태도에 갑론을박 [조은정의 라이크..
16
5
정보/소식
종영 9개월 만에 난리 났다…시청률 6.8%→해외서 '대상' 타고 역주행 분위기..
1
6
대군부인 다른것들은 솔직히 좀 개오바뇌절같고
29
7
취사병 출연진 출연료 한 30억씩 받았냐?ㅋㅋㅋㅋ
16
8
정보/소식
디즈니플러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표현 시정했다
41
9
나 박지훈 이 짤 때메 미칠 거 같아ㅠㅋㅋㅋㅋㅋ
4
10
오늘은 또 유퀴즈라고...?
5
11
정보/소식
디스패치[ⓓ인터뷰] "결국, 감독인 내가 무지했다"…박준화, '대군부인'의 변명
27
12
정보/소식
SBS '조선구마사' 신랄 비판했던 MBC, '21세기 대군부인' 침묵에..
15
13
정보/소식
감독은 울었는데…변우석 '대군부인' 사과 시끌, "가볍다" 비판도 [엑's 이슈]
9
14
근데 천천세는 ㄹㅇ 말리는 사람이 없었나
15
15
허수아비
그래도 차시영이 한 짓은 밝혀지겠지?
4
16
정리글
21세기 대군 부인 작가 감독 주연배우 (아이유, 변우석) 사과문
14
17
디스패치 내가 궁금했던 질문이 있는데 ㅋㅋㅋ 결론은
8
18
폐기 안 되면 아이유 변우석을 포함한 모든 출연배들 새 작품/컴백마다
48
19
요즘 대체적으로 청률 잘나오는편인가?
3
20
대군부인 결국 수양이 모티브는 맞았구나....
3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