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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695
이 글은 1년 전 (2024/10/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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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미국에서 벌어진 34명 집단 안락사 사건 | 인스티즈
미국에서 벌어진 34명 집단 안락사 사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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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ight Schrute  Beets farm
애플티비꺼네요! 궁금하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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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폼 머 핀
와 근데 중환자면 치료도 못받고 고통스럽게 죽을 바엔 안락사가 나을듯... 환자 동의 받고 진행한 거겠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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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동의 안받아서 고소된거아닐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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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션!
아무도 안죽은것도 아니고 이미 11명이 죽었으니 안락사 안시켰으면 고통스럽게 34명이 더 죽었을수도...
그 중환자들을 돌보느라 다른 사람들이 더 죽었을 수도 있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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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i
솔직히 환자를 살릴 노력은 안하고 바로 포기한거아니냐는 말은 너무 감정에 치우친말이고
안타깝지만 병원도 현실적인 판단을 한거라고 생각함...
저건 진짜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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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정대현
이거 재밌어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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헿헿헤
드라마 봤는데 병원 측에서 고립 초기에 환자들 다른 병원으로 옮길 수 있게 정부뿐만 아니라 온갖곳에 다 지원요청 했는데도 제대로 된 지원이 안왔어요. 정전이 되고 식수도 식량도 부족한 상황에서요.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다 생각합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이리저리 뛰던 사람들이 무책임하게 안락사를 했을까요. 그분들에게도 고통의 선택이었겠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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헿헿헤
전 비난의 화살이 끝까지 환자들을 위해 병원을 떠나지 않고 남은 의료진들이 아니라, 병원 측의 간절한 요청에도 제때 지원 하나 하지 못한 정부와 병원의 재단측에 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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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luv  최강펭수
저도요... 제 생각이랑 정확하게 일치하네요. 저 상황까지 몰고간 정부특히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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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갬빗
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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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츄우
영화보시면 저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나와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지키다가 한 결정이고, 그냥 도망쳐나왔다면 더 괴롭게 돌아가셨겠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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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해
제가 그 중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거같아요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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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o
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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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길에행복을빌어줘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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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론
44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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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후휴후
아 고통스럽게 죽는거보다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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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병원에서의 상황은 일반적인 기준으로 적용하긴 참 힘든것같아요.....
무슨이유가됐건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살인이지만.. 중환자는 케어없이는 생명유지도어렵고 액물중재없인 고통스러운삶인데 죽일수없다고 고통속에 살다가 죽게끔 두는것도 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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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고래
카트리나면 미국 역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힌 허리케인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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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고래
재산피해가 180조인가 그랬던거로 기억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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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로
고통 속에서 죽을 바에 차라리 안락사하는 게 낫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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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UI
이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네요ᅲᅲ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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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갈매기
경증환자도 아니고 중환자라면... 제가 환자나 가족이면 안락사시켜주는게 더 고마웠을거같아요ㅠㅠ 고통속에 돌아가신 11분이 너무나 안타까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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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글렝글
제가 상황때문에 어떠한 치료도 못받고있던 중환자였더라면.. 솔직히 안락사를 원했을 것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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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링
근데 상황이 너무 마음아프다ㅠㅠㅜ 환자들 신경 안쓰는 병원이었으면 안락사 고려도 안헸을 것 같은데
고통스럽게 죽지 않게 하려고 내린 결정이라 슬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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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ls
그와중에 저 폰트 뭘까요 너무 예쁘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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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후롤랄랄라
환자 생각을 안했으면 번거로운 법정절차 안밟게 그냥 내버려뒀을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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