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언행일치ll조회 19080l 2

대학병원 입원 시 "아픈게 죄”라고 느껴지게 하는 3대천왕 (절망편).jpg | 인스티즈


먼저 이 글은 수년간 빅3 대학병원에 입원 및 수술을 받은 "환자" 입장에서 쓴 글인 것을 밝힘.
지금 지적하는 인물들은 환자들에게 화풀이 및 갑질하는 인성 갑인 사람을 지적하는 글로서 정상적인 사람들은 해당 안되는 글이니 셀쿠댓글 사절합니다






1. 대학병원 교수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낭만닥터 김사부같은 의사는 단언컨대 거의 없음 (100명중에 1명꼴). 없으니까 드라마로 나왔다고 생각함. 보통 둘 중 하나는 없을 것이고 사실 둘 중 하나만! 없으면 다행일정도. 둘 다 없는 교수들도 의외로 많다 ...^^
그리고 생각보다 오진할 확률도 많아서 후기 잘 찾아보고 가되, 그 사람에게 맞았던 명의가 꼭 나에게 명의일 것이란 보장도 없을거라 생각하면 편하다.








2. 대학병원 전공의
입원하면 보통 커뮤니케이션을 직접적으로 하게되는 의사는 교수가 아니라 전공의임. 교수는 전공의 몇명이랑 회진와서 몇마디 듣는게 전부임. 근데 내 담당 전공의 (주치의)를 잘 만나는게 생각보다 매우!! 중요함. 왜냐면..

내 증상과 검사를 보고 직접적으로 약을 처방내리는 오더를 하는 것은 표면상 전공의!! 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내가 실시간으로 열이 오르거나 염증수치가 높을때 전공의가 간호사에게 전달받고 직접 협진요청을 하거나 약을 처방해야하는데, 수술과일 경우 높은 확률로 이 전공의들은 수술방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간호사든 , 환자든 알아서 직접 연락을 계속해야되고 여기까진 당연하지만....일부 인성파탄난 전공의들은 이 과정에서 환자에게 화풀이하거나 (본인들은 인력부족으로 인한 누적된 화일거라고 변명하겠지만 그 화를 왜 환자가 받아야하는지?) 고의적으로 소통을 피한다고까지 생각하게 하는 사람도 분명 있으니 주의해야함. 그리고 주치의는 한번 배정되면..... 99.99프로 퇴원까지 안바뀜... 그러므로 운빨에 맡겨야한다...










3. 간병인
단언컨대 갑질은 세명중에 젤 끝판왕이라고 생각됨. 보호자가 사정상 간병을 할 수 없는경우 간병인을 불러야됨.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들어가기 별따기이기 때문에..^^ (혼자 입원 가능한 병동도 있으니 잘 알아봐야함)

근데...중요한 것은 간병협회에 속한 대부분의 간병인이 조선족이다.

일반인이 가지게 되는조선족에 대한 편견은 아마 간병인 쓸 때가 대부분일걸...이라고 장담함
온갖 갑질이 있지만 대표적인 수작은 일하다가 급여 올려달라고 통보 후 보호자가 당황하거나 대화를 시도해보려 하면 삔또상했다고 런치기 ...^^ 가 있다. 급여 올려받으면 이들 입장에선 장땡이고 아니면 걍 짐싸서 담날 나가면 됨. 후임자? 인수인계? 그런거 없음.
또 조선족 간병인 대부분은 간호사들 이겨먹으려함. 의료인 (?) 부심은 간호조무사의 100배정도 되는 듯.
오만가지 갑질이 있지만 다 설명하기엔 칸이 부족해서 여기서 마침.






 
선족이들...한국사회 곳곳에 침투해서 트러블 일으키는데 1등이구나
5개월 전
나 간호사인데 조선족 간병인들 한번도 못봄
5개월 전
지방이라 그런가
5개월 전
너무 많이 봤는데요 적어도 60%는 된다고 보고 특히 요양병원은 95%일듯 솔직히 요양병원은 100%일거같지만 제가 못 본 소수가 존재할수도 있을거같아서요...
5개월 전
서울 대병인데 간병인 70프로는 조선족이에요…근데 저 글이 넘 안좋은부분만 적혀있긴함
5개월 전
진짜 겁나 많아요….서울에 병원다니는 간호사임..
5개월 전
진짜 많아요...거의 조선족...
5개월 전
할아버지 요양병원에서 선족이 간병인들이 병실 물건 다 훔쳐서 런함...
5개월 전
2년동안 입원 해본사람으로 싹바가지없는 의사 많고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없어요… 어딘가엔 있을지 몰라도… 그때 아프면서 병원 철저히 돈벌기위한 기업이라는걸 느꼈어요.. 환자를 돈으로만 본다고…
5개월 전
ㄴ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3 ㄹㅇ 맞말임 환자분들이 뒤에서는 자기네 간병인 어쩌구저쩌구 욕하는데 뭐라 하지도 못함 기저귀 갈기 샤워하기 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다 간병인이 해주는거라서ㅜ
5개월 전
대병 일하는데 진짜에욬ㅋㅋㅋ교수...잘 보고 진료받으세요...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10년지기 절친이 갑자기 이런 카톡 보내면 뭐라고 대답할거야?.jpg189 감사합니다다11:0852943 2
유머·감동 남편의 개인주의 성향 때문에 힘든 블라녀234 S님5:5085675 1
팁·추천 사람마다 취향 갈리는 초코쿠키108 삼전투자자10:0543237 0
이슈·소식 현재 지브리 역병이 사라지고 있다는 현상.JPG169 우우아아8:5078621 11
유머·감동 공익 치매센터 썰만 30분 푸는 엑소 카이 ㅋㅋ216 실리프팅7:2465248
[킹덤] 보면서 자꾸 흑막 아닐까 의심하게 만든 캐릭터 숙면주의자 12.30 10:01 3229 1
최근 가격 미쳐버린 편의점 커피.jpg6 하품하는햄스터 12.30 09:49 19256 1
웃기지만 우습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은 홍진경의 글모음2 베데스다 12.30 09:13 6856 5
강력한 발암물질인데 좋아하는 사람들 많고 회식 때도 먹는 사람 많음.jpg30 중 천러 12.30 08:56 23205 7
비상탈출하는 대한항공 승무원들23 한강은 비건 12.30 08:51 29760 2
이걸 말아먹을수 있다는걸 실제로 보여준 드라마.jpg5 無地태 12.30 08:48 19057 0
오늘자 직장인들 표정 특징.jpg63 가리김 12.30 07:38 89796 9
홍진경이 모델 일 그만 두고 예능인이 된 이유.JPG 호롤로롤롤 12.30 07:25 9254 3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jpg9 이차함수 12.30 07:12 12931 0
피리 부는 고양이들1 둔둔단세 12.30 06:21 3788 1
서브웨이 포장지가 기분 좋을 때 하는 행동...twt5 훈둥이. 12.30 05:54 14121 2
이게 어떤 사람들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쇼 같을 지 몰라도 쇼콘!23 12.30 05:52 2330 0
난 게이인데 다행히 일란성 쌍둥이야33 30862.. 12.30 05:47 72582 22
냉수가 온수로 바뀌는 과정.gif3 요리하는돌아이 12.30 05:46 8062 0
은근 사람 질리게 한다는 말습관.jpg1 헤에에이~ 12.30 05:38 16170 1
경험 없이 믿을수 없다는 승진시스템1 애플사이다 12.30 04:23 3607 0
손이 너무 예쁜 유튜버 소근커플 아기48 위플래시 12.30 04:17 41376 5
오늘도! 내일 아침 기사를 위해 댓글 부대는 악플 달고있다! 정화하러 가즈아!🚨🚨..1 호롤로롤롤 12.30 02:57 1909 0
정답을 도출해 낸 인도 스타벅스.jpg15 가족계획 12.30 02:52 28551 13
요즘 난리난 3,500원 떡볶이.jpg4 Wanna.. 12.30 02:52 18053 0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