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친밀한이방인ll조회 10073l










"개옷”이 맞냐고 아빠가 재차 물어보심 | 인스티즈








밭일 푸지게 하고 막걸리 한잔 할것같이 생겼어;









추천


 
경수 목덜미는  단단하고 아름다워
😂
2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난리난 "샌드위치가 이 상태일때 어디부터 드세요?”.JPG500 우우아아11.28 10:56118206 2
유머·감동 팀장님이 저한테 마음 있어보이나요? 제착각일까요?!460 바바바바밥11.28 12:35102626 29
이슈·소식 "소방 출동 잘하나 보자" 일부러 논에 불 지른 경북도의원들161 담한별11.28 12:4985030 9
이슈·소식 "스키타고 출근?" 폭설 속 스키탄 시민 화제219 유우*11.28 11:0798360 31
유머·감동 나 도로 정중앙에 차 끼었는데 초등학생애들이 구해줬어ㅜㅜㅜㅜ243 콩순이!인형11.28 21:2147092
절에서 강아지 돌보는 동자승2 95010.. 11.02 01:11 1791 5
할로윈이 처음인 학원강사 . JPG2 서진이네? 11.02 01:11 6790 2
할로윈이 귀찮은 외국인.gif2 無地태 11.02 01:05 3612 0
최근 대학축제에서 관객폰으로 셀카 찍어주는 스테이씨 아이사........jpg4 녹차말차킬러 11.02 00:15 8443 0
보기와 달리 엄마랑 친하다는 아이돌 애플팽슬 11.02 00:02 3711 0
아 엄마 말투 개웃기네 가족여행 숙소 예약하는데55 한 편의 너 11.01 23:58 82049 4
"개옷”이 맞냐고 아빠가 재차 물어보심1 친밀한이방인 11.01 23:52 10073 0
슬슬 언플 시동거는 하이브2 31132.. 11.01 23:42 3344 1
길고양이 같이 이사 가고 싶으면 이삿날 나오라고 했더니 .jpg8 S님 11.01 23:26 8936 15
어젯밤에 현관으로 택배 뜯으러 나갔는데 산책나가는 줄 알고 쫓아나온거여8 킹s맨 11.01 23:26 9140 9
어느날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림쟁이의 행방을 쫓는.manhwa1 테슬라 11.01 23:16 2430 1
아 나도 젤 젊고 아름다운 청춘에 헤메코받고 안무찌끄리고만 싶다 또 최저받고 고구마..21 캐리와 장난감.. 11.01 22:52 43842 5
고양이의 보은 .gif4 31110.. 11.01 22:43 5203 3
강아지 산책 시키려고 현관까지 나갔다가 급똥 신호와서 집에 뛰쳐들어왔는데7 베데스다 11.01 22:38 8659 4
고양이 카페서 잠들면.....28 용시대박 11.01 22:32 18610 41
나 금수저인데...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14 임팩트FBI 11.01 22:21 51092 9
군대에서 후임들하고 어떻게 놀았을지 눈에 보이는 BTS 진2 유난한도전 11.01 22:12 4934 0
보고나면 충격먹어서 맥도날드에 정 떨어지는 영화.jpg12 Jeddd 11.01 22:05 21658 5
너무너무 서러운 고양이.gif3 episo.. 11.01 22:05 4836 0
[노래] 아직도, 유난한도전 11.01 21:51 263 1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