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밥먹고 바로 집으로 가려다
— 베비다이너소어 (@hijoelbye) November 2, 2024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던길을 되돌아서
혼자 한강으로 갔다
사진 몇장을 찍고 앉아서 멍때리고 있는데
옆에있던 아저씨가 내가 찍은 사진을 보여달라는거야 궁금하대 신종사기인가
어리둥절;일단보여줬다
그러더니 자기도 사진찍는걸 좋아한다면서 폰을 꺼냈다 pic.twitter.com/E5KlY6gK8b
| 이 글은 1년 전 (2024/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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