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Hell조회 8090l
아니 언니 답답해 죽겠음 아이돌 꿀빠는 직업이래.. | 인스티즈


 
아이돌만 저런 인식 있는게 왤까요..? 잘나가는 사업가보고 저렇게 생각 안 하는건 감히 흉내낼 수도 없고 그 능력이 대단한 걸 인정해서..? 그렇다묜 아이돌은 뭐 본인이 하면 탑 찍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지..?...
4개월 전
미디어에서 자꾸 버는 수익이 노출되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막 첫정산이라 부모님 차
사드렸다 혹은 집 샀다. 이런 말을 인터뷰나 tv에서 본인이 직접 말을 하다보니,,괜히 그런 의식이아 시선이 생기는듯,,,

4개월 전
잘나가는 사업가라도 이재용 정용진처럼 재벌이어서 된 거거나 부모 돈으로 시작한거면 출발선 다르다고 욕해요 아이돌들이 저런 인식인 건 프로듀싱, 매니징을 다른 사람들이 다 해주니까 그렇지 않을까요 인디밴드가 메이저 돼서 돈 잘 벌어도 욕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본인이 하면 잘 될 줄 알고? 이런 관점이 아니라 밑바닥부터 스스로 올라왔냐 이거에 민감한 것 같아요 그리고 창작없이 그저 남이 시키는대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게 쿠팡알바 같은 육체노동이랑 본질적으로 뭐가 다르냐는 관점도 존재하겠죠
4개월 전
남 부러워하고 비웃는 그 마음이 가장 가난하다
4개월 전
개꿀직업인 거 알면서 왜 다들 연예인 안 해요??ㅋㅋㅋㅋㅋ 연예인으로서 성공하기 힘든 거는 왜 무시하는지 모르겠음요,,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34 우우아아04.05 23:25116640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2707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7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2979 9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4 기후동행2:2269736 29
유머·감동 챗GPT 한테 울 강쥐 사람으로 그려달라했는데 충격받음106 누눈나난04.05 23:5987933 6
94살 할머니 의사가 보여준 진짜 의사의 삶1 마카롱꿀떡 12.26 02:56 6312 3
요즘 뭔가 정신적인 노화가 느껴짐1 멍ㅇ멍이 소리를.. 12.26 02:51 3491 1
식탐 많은 사람들 고쳐야 한다는 생활 습관 카야쨈 12.26 02:43 4260 0
죽기 1분전에 남기고싶은 문자내용은? 감자튀임 12.26 02:22 460 0
음색 진짜 좋은거같은 선예와 조권 엄마눈외계인 12.26 01:59 501 0
아니 진심 이 여시들 미친 것 같아 mbti 뭘지 정말 궁금함...1 백구영쌤 12.26 01:36 1704 0
요즘 회사에서 나 혼자 외로운 싸움중이다..1 장미장미 12.26 01:35 10542 6
먹기전에 반하는 우리나라 화전(꽃전)1 하니형 12.26 01:11 8371 0
싱글벙글 세무사의 진상 대처.jpg5 차서원전역축하 12.26 01:09 18747 0
숏죳세망.twitter1 백챠 12.26 00:16 6914 0
엄마랑 편하게 대화할수 없는 사람 달글2 31110.. 12.26 00:15 9734 1
내가 이 사람을 진짜 사랑하는구나 느낀 포인트 말하는 달글3 7번 아이언 12.26 00:14 11515 3
당근 마켓에 올라온 흔한 산타 연기 알바6 성수국화축제 12.26 00:13 16105 0
-45도에서 살래? 영상 45도에서 살래?211 우Zi 12.25 23:48 106332 0
현재 크리스마스 긴급휴방 공지 때려서 민심 나락간 우정잉.jpg3 쿵쾅맨 12.25 23:44 45609 0
이쯤되면 카페에서 번식하는 것 같은 것들....jpg8 둔둔단세 12.25 23:43 21204 0
부하직원 뺨 때려도 돈 많이 받고 잘 다닐 수 있는 회사.blind10 XG 12.25 23:17 20301 3
흑발로 염색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jpg2 디귿 12.25 23:13 3942 0
솔직하게 고백할게 나 옛날에 도끼병 개심했는데 치료된 이유2 요리하는돌아이 12.25 23:10 19233 1
오빠가 자기 먹을거 다먹어서 개빡친 여동생7 언더캐이지 12.25 22:48 16015 2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