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294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90
이 글은 1년 전 (2024/11/04) 게시물이에요












2019년 개봉했던 영화 그린북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줄거리는 대충


인종차별이 일반적이던 1960년대
넉넉한 형편이 아닌 백인 토니가
전국으로 공연을 다니는 유명 피아니스트 흑인 셜리의
운전기사가 되면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당시 인종차별이 가장 심했던 남부지역 순회 공연에 동반하게 되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그 과정에서
셜리가 무조건적으로 차별당하고 폭행까지 당하는 등 수모를 당할 때마다
토니가 도와주며 무사히 공연을 끝마치도록 도와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나중에 두 사람이 절친한 친구사이가 됐다
뭐 이런 스토리임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그 해 아카데미상을 휩쓸었을 정도로
호평이었음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나도 얼마 전에 영화 보고
여운이 남아서 연어하다가
충격적 사실을 발견..








실존 인물이었던 토니와 셜리는
2013년 같은 해에 사망했고
영화는 그 이후에 제작된 건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흑인 셜리의 유족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제작됐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각본을 토니의 아들이 쓰면서
토니의 입장에서만 이야기가 담겼다고 주장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제 셜리 친동생의 인터뷰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영화 속에서는 셜리가 엄청나게 외로운 존재고
가족들과도 사이가 안 좋은 걸로 나오는데
친동생은 셜리의 유해도 유품도 본인의 집에 있을 정도로
계속 돈독한 사이였다고함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그리고 영화 속에서 셜리는
흑인스럽지 않게 살아가려는 인물이었는데
그것도 말도 안되는 설정이었다고 함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또한 셜리와 토니는 친구 관계가 아니었고
토니의 근무태만으로 고통받았다고 함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의 성격이 극과극으로 다르게 나오긴 함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셜리 유족 측의 주장을 들은
토니의 아들과 그린북 관계자 측은

1. 영화 내용대로 셜리는 유족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거의 원한관계고
2. 연락이 닿지 않아 허락을 구할 수가 없었고
3. 영화 제작은 셜리가 직접 부탁했고
4. 그린북이 아카데미를 휩쓸자 이익을 얻기 위해 저러는 거다

라고 반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근데 그린북 제작진 측에서
토니와 셜리가 살아있었을 때 두 사람의 우정을 입증할만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함
(난 못 찾았는데 혹시나 아는 여시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제로 영화 엔딩에서
두 사람의 실제 행적에 대해 나오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이게 끝임
30년을 친구로 지냈다는데
둘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조차 없음







비슷하게 백인-유색인종의 인종과 신분을 뛰어넘는 우정을 다룬
이라는 영화에서는
엔딩에 이렇게 실제 주인공들의 현재 모습이 제대로 나왔었음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그리고 영화 각본을 쓴 토니의 아들은 과거
트럼프 지지자였던 게 들키면서 입장만 더 이상해짐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이런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상 받고나서도 시끄러웠지만 그 뒤로 어케됐는지는 모르겠음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재단할 수는 없으나
암튼 영화 재밌게 잘 봐놓고
찝찝해짐...












https://www.newsmin.co.kr/news/81611/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영화선우] ‘겉과 속’ 다른 ‘그린북’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언론

영화 은 만듦새만 보면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노예해방(1865년)이 선언된 지 100년 가까이 지난 1962년, 천재 음악가라는 칭송을 받으며 높은 교양 수준의 삶을 누려온 흑인 피아니스트 돈

www.newsmin.co.kr




https://brunch.co.kr/@strobe/47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실화 왜곡 논란? 물증은 영화 속에 있었다!

영화 은 1962년, 명망 높은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가 인종차별이 노골적인 남부로 콘서트 투어를 떠나기 위해 백인 운전사 겸 보디가드 토니를 고용해 여정을 함께 하게 되며 벌어지는

brunch.co.kr




https://www.artinsight.co.kr/m/page/view.php?no=49028#link_guide_netfu_64709_77360

실화를 바탕으로 한 힐링 영화 그린북의 충격적 뒷얘기.jpg | 인스티즈

[Opinion] 흑인과 여행하는 백인을 위한, '그린북' [영화]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www.artinsight.co.kr













대표 사진
mono_
😠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50850121467808
😥
1년 전
대표 사진
변함없이 여전히
영화 잘봤렀는데.. 진짜 급 찝찝하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한노아알파카
진짜 감명깊게 본 영화였는데....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빠 라면국물 뺏어먹으려고 기다리는 딸들.jpg20
02.27 08:07 l 조회 20665 l 추천 1
의무를 다하는 것이 기분을 관리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02.27 08:07 l 조회 660 l 추천 1
가수 음색이 중요 vs 가창력이 중요4
02.27 08:06 l 조회 979
택배 쌓아두고 배달하는 장면 외국서 화제"독도 한국 땅 맞네"
02.27 08:05 l 조회 1402 l 추천 1
중1 아들 교과서 너무 무거운데 말 좀 해주지..JPG325
02.27 07:43 l 조회 138063
피를 맑게 만들어주는 음식..........jpg5
02.27 07:37 l 조회 5559
딱딱 식감 쳐돌이의 최애 주전부리들.JPG2
02.27 07:35 l 조회 2549
여자들아 이런 마인드로 살자(feat 민희진)
02.27 07:19 l 조회 3218 l 추천 2
판매가 3,670만 원까지 가격 내린 볼보 EX30.jpg2
02.27 07:16 l 조회 12122
형님 저녀석 가성비 넘치게 보드게임 하는데요;1
02.27 07:08 l 조회 3466 l 추천 1
피부관리를 위해 영양제 먹는 남자1
02.27 07:08 l 조회 1871
'파친코' 김민하·노상현, 10년째 열애88
02.27 07:07 l 조회 127520
나는 민희진이 좋다.. 덕분에 아저씨들이 란 말을 서슴없이 사용하고.twt7
02.27 07:04 l 조회 12039 l 추천 1
컵누들 짬뽕맛에 팽이버섯이랑 순두부 약간씩 넣고 데워 먹으니까 진짜 마싯음1
02.27 07:04 l 조회 1054
"다이어트 표방 식품 16개 모두 부당광고”2
02.27 06:07 l 조회 1094
발레를 배워야 하는 이유 (고환 파열)1
02.27 06:05 l 조회 1341
mbti N이 아니면 서운한 수준인 하하의 망상 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02.27 06:05 l 조회 837
하이킹 중에 만나는 백인들 특
02.27 06:04 l 조회 974 l 추천 1
스타벅스에서 화난 타일러 / 스타벅스에서 입장 밝힘55
02.27 06:03 l 조회 36765
SM 레전드 민희진 작업 총정리
02.27 05:47 l 조회 748 l 추천 1


처음이전996997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