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37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23
이 글은 1년 전 (2024/11/11) 게시물이에요


"찬송가·염불 말고 내 장례식선 이 노래 틀어줘”…호스피스서 뽑힌 의외의 가요는 | 인스티즈
"찬송가·염불 말고 내 장례식선 이 노래 틀어줘”…호스피스서 뽑힌 의외의 가요는 | 인스티즈


한 호스피스에서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틀었으면 하는 노래’를 조사한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장 많이 고른 곡은 아이유의 ‘밤편지’였는데, 최근 블랙핑크 로제(ROSE)와 팝스타 브루노마스(Bruno Mars)가 함께 불러 세계적 화제를 모은 ‘APT.’(아파트)도 순위권에 올랐다.

...

가장 듣고 싶은 가요로 368곡이 꼽혔는데 ▲아이유 ‘밤편지’(22명) ▲DAY6(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21명)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13명) △로제·브루노마스 ‘APT.’(10명) ▲노사연 ‘만남’(9명) ▲김진호 ‘가족사진’(8명)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 마이 라이프’(7명) ▲015B ‘이젠 안녕’(6) 등 순으로 많았다. 그밖에 찬송가 12곡, ‘마이웨이(My Way)’ 등 팝송 30곡, 레퀴엠 등 클래식 11곡도 내 장례식장에서 듣고 싶은 노래로 선정됐다.



대표 사진
코코호도
아 가족사진...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라면브랜드 하나만 먹을수 있다면?.jpg9
01.29 17:46 l 조회 1613
전여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블라인2
01.29 17:43 l 조회 2651
호랑이를 처음 본 냥이
01.29 17:40 l 조회 1774
김동준,손나은 도플갱어.jpg2
01.29 17:13 l 조회 3948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102
01.29 17:09 l 조회 65618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242
01.29 17:02 l 조회 74097 l 추천 4
차은우 때문에 피해를 당한 철도공사 직원23
01.29 17:01 l 조회 30617 l 추천 3
폭설 갇혀 숨진 주인 나흘간 지킨 印반려견…구조대 달래주자 물러섰다1
01.29 16:50 l 조회 3277 l 추천 1
본인 노래 유명한거 모르는 빅뱅 태양20
01.29 16:46 l 조회 7811
군대 관련한 일부 여성들의 오해2
01.29 16:27 l 조회 2388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26
01.29 15:49 l 조회 18099
장기연애하고 헤어진 사람들이 다음 연애에서 금방 결혼하는 주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13
01.29 15:46 l 조회 5795
신동을 보며 최강창민이 든 생각3
01.29 14:31 l 조회 11503 l 추천 1
콘서트온 팬들 전부 사진 찍어줘서 대박이라는 남돌1
01.29 14:09 l 조회 8711 l 추천 1
경복궁의 18배인 베르사유 궁전53
01.29 13:54 l 조회 15694
웃겨서 눈물 나온 감옥 서열 1위로 영혼 빙의한 이수지 ㅋㅋㅋ ㅠㅠ
01.29 13:49 l 조회 4866 l 추천 1
1호선 새기는 월요일 아침부터 시원하게 지각 쳐하네 당당해서 맘에든다 ㅋ 화가 마이나있는 1호선 달글 캡쳐3
01.29 13:14 l 조회 7781 l 추천 1
오이 편식의 진실124
01.29 12:54 l 조회 53804 l 추천 4
내 인생의 곤란함은 이런 것만 있었으면 좋겠다2
01.29 10:53 l 조회 5431
42년 전 같이 살던 친구가 보고싶어서 방송국에 온 방청객.jpg13
01.29 10:33 l 조회 12499 l 추천 7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