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유난한도전ll조회 6328l 3

 

상황설명: '앞날이 창창한 의대생'이라 강간해놓고도 집유 받은 가 있음 현재 피해자 가족들이 항소심 준비중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저승사자 1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피떡되게 팸 (어차피 기억 지울거라 ㄱㅊ)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저승사자 2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일단 가랑이 사이 까버리고 기억 지운다음에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항소심 법정에서 검사로 변신해서 구형 정말 세게 불러버림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그래서 한국치고는 제법 세게 15년 받아냈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함

 

 

 

 

그래서 등판하는 저승사자3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갑자기 호송버스 앞에 휙 나타나서 멈추게 하고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교도관들이 사람 쳐서 저 밑에 하천에 빠진줄 알고 놀라서 찾아보러 간 사이에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버스에 탐 (호송버스에 강간범 혼자 있음ㅇㅇ)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탁남일, 1997년 9월 27일 3시 44분 출생. 그 생을 거두어들인다."

"이건 또 뭐야?"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넌 10분 뒤면 심장마비로 죽어. 내가 네 명을 바꾸진 못하지만 그 방법은 좀 바꿔도 괜찮겠지."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너 같은 인간을 그렇게 쉽게 죽이긴 아까우니까."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불 났다고 교도관들을 애타게 찾아보지만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소리 질러라, 그들에겐 들리지 않을테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그 아이를 뒤쫓던 다리, 짓눌렀던 팔, 웃었던 입, 보았던 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사지 하나하나 지옥불에 휩싸이게 될 거야."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아주 고통스럽겠지."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내일] 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리는 저승사자의 착한 재량.gif | 인스티즈

 

지옥불 맛보기 코스와 함께 깔끔한 퇴장



 
👏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34 우우아아04.05 23:25116640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2707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7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2979 9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4 기후동행2:2269736 29
유머·감동 챗GPT 한테 울 강쥐 사람으로 그려달라했는데 충격받음106 누눈나난04.05 23:5987933 6
삼뚝에서 혼밥했는데 발밑에서 이러케생긴애가 계속... 사부작사부작 굴러댕김1 까까까 01.10 00:14 3341 3
[냥감동] 우리 엄마 자랑해도 돼?2 윤정부 01.09 23:59 2458 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중 천러 01.09 23:49 2642 0
나온지 23년된 국산밈.jpg2 7번 아이언 01.09 23:47 14062 1
단 3줄로 기겁하게 해드립니다3 31186.. 01.09 23:43 5783 0
탄수화물의 힘이 느껴지는 베이킹 망한 게시판23 30786.. 01.09 23:16 19696 1
쉽지않은 충청도 화법의 세계2 95010.. 01.09 23:12 6022 4
장 예민한 사람은 다 공감하는 짤1 언행일치 01.09 23:04 5957 0
지스타에서 화랑 코스프레 하신 분의 한탄1 Twent.. 01.09 22:57 2889 0
인위적인 환경이 흥미롭고 재미있는.jpg 아야나미 01.09 22:55 2316 3
뮤지컬 배우 김단이가 말하는 경기도민의 딜레마...1 Nylon 01.09 22:43 2964 0
강아지 번역기 사고 나눈 첫 대화3 훈둥이. 01.09 22:43 13005 3
집안끼리 친해서 태어날때부터 알던 여자애2 칼굯 01.09 22:41 3336 0
불륜커플의 인과응보27 피벗테이블 01.09 22:35 24175 19
우리 회사 꼰대새기 또 시작이다.blind2 30646.. 01.09 22:26 12599 0
엄마가 만두 먹으라는데 동생이 상 엎음1 Nylon 01.09 22:12 10740 0
겨울에 딱인 영화 속 케이크.. 개배고프다...8 無地태 01.09 22:12 19954 8
이거 아는 사람 몇년생임?6 실리프팅 01.09 22:04 3515 0
이 중에 2개만 낄 수 있다면?2 쟤 박찬대 01.09 21:58 743 0
김밥 만들었는데 주먹크기임20 30646.. 01.09 21:53 16167 1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