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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62
이 글은 1년 전 (2024/11/18) 게시물이에요

지난 13일 MBC에 따르면 김 모 씨가 지난해 7월 괌의 유명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씨가 현지 병원에서 출산한 지 12일째 되던 날이었다.

 

출산 열하루 뒤, 남편은 산모에게서 몸에 이상 증세가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약을 먹어도 두통이 사라지지 않고, 눈도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

 

남편은 산후도우미와 현지 관리인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아내를 빨리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다음 날 오전 9시쯤 산모는 리조트 방에서 홀로 숨진 채 발견됐다. 밤새 산모 곁에는 아무도 없었고, 숨질 때까지 산모는 병원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상태였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00288

대표 사진
꿀꿀꿀꿀
출산이 얼마나 위험한건데.. 에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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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에 쏙 들어  I'm your light
패혈증으로 사망이드만 개인질병 ㅋ
인터뷰도 가관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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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e  NewJeans


1년 전
대표 사진
aile  NewJeans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안타깝지만
이 사건의 경우에는
편법을 이용해서 미국 시민권 취득하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서 불쌍하지 않습니다.

남편분의 인터뷰 내용만 봐도
"(아이와) 둘이 나가서 살 수도 없고, 이제 와이프 없음으로서 이제는 모든 게 다 불가능해진 거죠. 시민권도 무의미해진 거고 모든 게 다 한순간 엉망이 다 돼버린 거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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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나
가성비로 편법 쓰려다가 당한 사고같아서 별로 공감하고 싶지 않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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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me
제가 냉정하고 이성적이지 못한건지, 아무리 원정출산이 편법이라고 해도, 사람이 죽었는데도 안타깝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잘못한 일인가 싶네요 저는.. 자기 자식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지, 남을 해하려고 이런 일을 한 것도 아닐텐데. 타국에서 외롭게 죽어갔을 산모도, 엄마 없이 커야할 아기와 남은 가족도 모두 불쌍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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