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79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62
이 글은 1년 전 (2024/11/18) 게시물이에요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617

김건희 뿐 아니라 尹도 포항시장 선거 공천 개입 | 인스티즈

김건희 뿐 아니라 尹도 포항시장 선거 공천 개입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지난 15일 오전 뉴스토마토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현광 기자 간 녹취록을 토대로 김건희 여사가 2022년 8회 지선 당시 경북 포항시장 선거 후보 공천에 개입한

www.goodmorningcc.com




지난 15일 오전 뉴스토마토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현광 기자 간 녹취록을 토대로 김건희 여사가 2022년 8회 지선 당시 경북 포항시장 선거 후보 공천에 개입한 사실을 보도한 바 있었다. 그런데 같은 날 밤 JT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 뿐 아니라 윤 대통령 또한 포항시장 선거 후보 공천에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당 후보 공천 개입은 명백한 탄핵 사유다.

JTBC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회 지선 당시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 공천 뿐 아니라 경북 포항시장 공천에도 개입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대통령 당선인이 저한테 뭐 이러 이렇게 해서 역정을 내면서 이야기하는 상황은 굉장히 이례적이고…"라며 지난 8회 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역정을 냈다"고 표현했다.

JTBC는 자체 취재를 통해 윤 대통령이 역정을 내면서까지 챙겼던 건 포항시장 공천인 것으로 파악했다. JTBC와 인터뷰를 했던 당시 상황을 잘 아는 여권 핵심 관계자 A씨는 2022년 4월 말 당시 당선인 신분이었던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 지도부에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먼저 윤 대통령은 포항시장 공천과 관련해 "빨리 나서야 한다. 지금 너무 분위기가 안 좋고, 모양새가 안 좋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했으며 "중앙당이 진행하려는 여론조사를 하지 말라"고 말하고 "여론조사에는 교체지수를 넣어라"고 말했다고 했다. 즉, 현직 지자체장 출신 후보에 불리한 방식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조사 방식까지 말했다는 것이다.

노골적으로 이강덕 현 포항시장을 떨어뜨리려는 수법이어서 국민의힘 지도부 인사가 "다른 지역에선 도입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말하자 윤 대통령은 이번엔 아예 '전략 공천' 얘기를 꺼냈다고 했다. 심지어는 "아니면 전략 공천을 고려하라"면서 "재심은 중앙당이 받아들이지 마라"고까지 했다고도 했다.


대표 사진
baramyy.ek
😠
1년 전
대표 사진
ㅇㅇㅂ ㅂㅇㄷ ㅈㄱ
😠
1년 전
대표 사진
열번해도 모자른 말 늘 항상  고맙습니다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느 취사병이 말하는 메뉴
05.12 22:38 l 조회 1984
옛날 회사 일은 업무의 밀도가 달랐다는 아버지15
05.12 22:37 l 조회 24542 l 추천 4
진짜 사용하기 어려워졌다는 전자 제품1
05.12 22:36 l 조회 5247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89
05.12 22:34 l 조회 73201
여성이 꼽은 남자 최악의 외모 TOP 101
05.12 22:19 l 조회 4086
(약후🔞) 현재 야화첩 실사보다 반응좋은 벨드..JPG140
05.12 22:16 l 조회 89004 l 추천 5
와 알유넥 나왔었던 지현 ㄹㅇ 청초해짐
05.12 22:15 l 조회 597
"나는 집안일 아예 안 할거야"35
05.12 22:11 l 조회 25059
치킨을 먹고 싶어하는 동자스님7
05.12 22:09 l 조회 4156
이젠 그냥 대놓고 사장님 패러디 하는 신인 패기ㅋㅋㅋㅋㅋ jpg
05.12 22:09 l 조회 1500
친구 통해 알게 된 잘생긴 남자의 삶
05.12 21:59 l 조회 3269
처음 꾸며본 여자 레전드
05.12 21:58 l 조회 462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유부녀의 순우리말5
05.12 21:57 l 조회 8302
스팸 이야기2
05.12 21:54 l 조회 957
싱글벙글 여보.jpg
05.12 21:50 l 조회 2132
1학년 때 동기 여자애가 아래층에 자취했는데.jpg2
05.12 21:49 l 조회 4513
장사 잘되는 소아과 문5
05.12 21:48 l 조회 20627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5.12 21:45 l 조회 1667 l 추천 3
세계 각국의 추석음식1
05.12 21:44 l 조회 912
친구가 알려 준 동미참 뜻1
05.12 21:43 l 조회 2301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