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82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98
이 글은 1년 전 (2024/11/18) 게시물이에요

백인 암내 때문에 숙소 옮기는 한국인 .jpg | 인스티즈

한국인은 유독 암내가 안나는데
우리 조상 중 체취 심한 사람은 정말 호랑이가 물어갔을까요?


대표 사진
메접 성공  30대......
비염은 냄새를 덜 맡을까요
1년 전
대표 사진
나랑아니면
저 비염인데 안 좋은 냄새는 그 누구보다 잘 맡습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메접 성공  30대......
ㅜㅠ아쉽네요ㅜㅠ 저도 비염 심해서 혹시나 해서 물어봤는데ㅠ
1년 전
대표 사진
병찬햄
냄새 장애라는 말 들을 정도로 심한 비염 환자입니다 그냥 평상시에는 잘 안 나는데 한 번 후욱~ 맡아서 인식하면 그 뒤로는 잘 맡아져요
코먹먹심하면 잘 안 나긴 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메접 성공  30대......
ㅜㅠ 글쿤요...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소고기무국
제 남편 비염으로 어릴때부터 수술 여러번 하구 지금도 환절기마다 고생하는데 암내 엄청 잘 캐치해여...멀쩡한 코인 저보다도 훨씬 암내에 예민하고 ‘눈이 맵다’ 라는 표현을 쓰더라고욬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메접 성공  30대......
헐.. 왜지...
1년 전
대표 사진
개성주악
하루에 두번씻는애들은 진짜 안나는데, 일주일에 두번씻는애들이 태반이에요 왜 안씻지..??? 백인 흑인 할것없이 진짜 안씻음;
1년 전
대표 사진
이따식이
일주일에 두번이요…? 땀나도 안씻나 ㅠ
1년 전
대표 사진
휴후휴후
진짜 어디로 다녔는지 알수있을정도임 그 짐에서도 나는거 진짜 ㅇㅈ
1년 전
대표 사진
‘^’  ☆☆☆☆
저도 호주 워홀가서 타 도시 놀러 갈 때 호스텔 한 번 가봤는데 입실 후 5초만에 후회하고 바로 에어비앤비 키고 젤 싼 숙소 잡아서 잤습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뿌로야
냄새가 형상으로 남음............
1년 전
대표 사진
루dhk아ㅅ
저런것들이 인종차별 해대는거 보면...^^ 니들 몸뚱이나 좀 쳐씻어라 버러지들아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693330760
한국인 중에서도 냄새 강한 애들은 강한가봄 고등학생 때 암내 진짜 심한 애 있었는데 농담 아니고 걔네 반 교실 전체에 1년 동안 암내났음
1년 전
대표 사진
크래비티  12/5Now or Never
이상하게 체취가 덜 나는 민족일수록 더 잘씻는 아이러니... 안나니까 더 예민해져서 그런걸까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딸한테 질투가 난다
05.13 18:12 l 조회 1136
56점짜리 인생
05.13 18:05 l 조회 1487
엄마 말 잘 듣는 아들
05.13 17:52 l 조회 1431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279
05.13 17:48 l 조회 86470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 안받음7
05.13 17:46 l 조회 8415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131
05.13 17:45 l 조회 105334
너넨 식욕이 쎄 수면욕이 쎄?23
05.13 17:44 l 조회 4240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4
05.13 17:43 l 조회 12996
아무도 안 훔쳐가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9
05.13 17:43 l 조회 20651
습관적 사과
05.13 17:37 l 조회 902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05.13 17:37 l 조회 2086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2
05.13 17:35 l 조회 8667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05.13 17:33 l 조회 1515
악마가 설계한 지옥
05.13 17:33 l 조회 1290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05.13 17:32 l 조회 2017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11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3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798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28
05.13 17:28 l 조회 27784 l 추천 1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104
05.13 17:26 l 조회 67549 l 추천 8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