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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60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판사들도 돌려봤다, 필사하기 좋은 글로 유명한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도


유시민이 실제 징역살 때 박경리 토지 여러번 완독하고 사흘 후에 쓴 거래

(무려 20대 때임)





유시민이 추천하는 전략적 독서 목록 있지?

그 모든 걸 포함해서 제일 강조한 책도 박경리 선생의 '토지' 임


우리 말의 표현이 아주 풍부해서

우리말 어휘력을 기르는 데에도 아주 좋다 말함



+ 여러번 읽고 잊고 다시 읽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는 독서법을 추천함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솔직히 유시민 자체가 서울대 출신에 사고력도 지능도 남달라서

같은 글을 보고도 더 깊이 사고 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치가 애초 달랐다 쳐도


그 능력치나 글쓰기 능력이 만들어지는 데에 저런 독서가 빠지진 않았을듯



비슷하다고 하긴 뭐한데

가문의 흥망성쇠 다룬 류 중에 세게적 문학인 백년동안의 고독보다

박경리의 토지를 재밌게 봤다는 추천글 보다 생각나서 올림 


박경리 토지도 누군가 번역만 잘한다면 세계적 문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정도로 가치 있고

외국의 세계적 문학 번역본이 아니라 처음부터 진짜 우리 말로 쓰여진 

우리 소설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어떤 소설보다 사실 먼저 읽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



박경리 선생의 토지는 이십년 넘게 연재되었기 때문에

사실 끝까지 읽은 한국인이 많지 않대


이것도 유시민 글이었던 것 같은데

전부다 읽으려 하지 말고 먼저 1부인 1~4권 정도 반복해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더라







+

박경리 선생님의

일본 산고,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도 추천함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ㅈ본에 음침한 민족성을 아주 잘 알고 계신 박경리 선생님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 인스티즈


필사 목적이거나 사고력 문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면

유시민의 다른 책을 추천하는데

저 책도 글을 잘쓰기 위한 준비가 될 듯


저 책에서도 유시민은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여러번 강조함










대표 사진
노랑너랑
도전은 마니 해봤지만.... 권수와 인생사를 정복하진 못했어요.
아직 가방끈이 너무 짧은가봐요...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함께한 날의 끝을 붙잡아
너무 길어서 읽다 지쳐버렸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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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후롤랄랄라
사투리 옛날말이 많아서 20p를 못읽음...
1년 전
대표 사진
롤라후롤랄랄라
우리말 연구하시는분이면 살아있는 자료일듯
1년 전
대표 사진
없는듯있으니찾지마영;
토지 어릴 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내용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정말 빠지면 쭉 읽게 되긴 해요 뒷내용은 오기로 읽기도 했고 대충 빠르게 읽기도 해서 다시 한번 전권 읽어보고 싶긴 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찌미닝  쩡쩡
안연홍이랑 최수지 나오던 드라마로는 본것 같아요
최재성도 나왔던 것 같고
요즘은 그렇게 긴 장편?대하? 드라마는 잘 없는 것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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