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86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82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박 후보자는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인사청문회에서 "해당 상품을 검색했고, 공식 사이트에 '디올 파우치'라고 제품명이 명확하게 나와 있다"며 "파우치는 사실이고 팩트다. 상품명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올 2월 KBS 1TV에서 방영한 윤 대통령과의 단독 대담 방송에서 논란이 된 '파우치' 발언 배경을 설명한 것이다.

 

당시 윤 대통령을 인터뷰한 박 후보자는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언급하며 "이른바 파우치, 외국 회사 조그마한 백"이라고 언급해 사안을 의도적으로 축소하려 했다는 야당의 비판을 받았다.

박 후보자는 "명품이라는 말 속에 좋은 제품, 우수한 제품, 좋게 보이는 듯한 표현이 들어가 있어 공영방송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며 "대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또 "'파우치'는 영어라 우리말로 다시 한번 풀었다. 파우치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스몰 백', 작은 가방이라고 나온다"고 주장했다.

 

KBS 직원들이 박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릴레이 성명을 낸 것과 관련해서는 "새겨들을 말이 많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반성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날 인사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자녀 위장전입과 범칙금 미납에 따른 재산 압류, 연말정산 부모 공제, 스쿨존 과속 위반 등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 박 후보자는 "맞벌이 당시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에 배정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위장 전입했다"며 이를 포함한 범칙금 미납, 스쿨존 과속 등의 문제에도 "잘못된 행동이고 사과드린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52592?sid=102

대표 사진
aldrnflrkrksek
최순실한테 충성하던 사람이 이제는 김건희쪽으로 갈아타면서 kbs 사장자리까지 가는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어부바오
박장범 부인은 금요일마다 새벽 5시에 골프치러갔다는데 그 골프장이 윤석열장모가있는 요양원과 1분거리래요ㅋㅋㅋㅋ
남편 출세를 위해서 애 많이씀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박준식
wow..ㅋ 그렇게까지 하고 싶나..
1년 전
대표 사진
어부바오
네 다음 파올디우치
1년 전
대표 사진
집에갈래요..  치킨피자초밥족발보쌈
파올디우치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이 싫어서 외국으로 떠나신 분들...참 멋진데요.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분들 기운 빼는 소리는 좀13
04.13 02:49 l 조회 17414 l 추천 1
최근 일본 장례 문화25
04.13 02:45 l 조회 32307
마약 탐지견 때문에 뒤집어진 제주 공항 .gif33
04.13 02:45 l 조회 51006 l 추천 3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으면 열등감으로 찾아야 함2
04.13 02:45 l 조회 5445 l 추천 2
지리산에서 8년 만에 발견됐다는 무산쇠족제비1
04.13 02:43 l 조회 1093
제정신 아닌 한국사람들 (살목지 근황)10
04.13 02:28 l 조회 9803
피부과 의사가 일주일 동안 피부를 망쳐봤더니 생긴 일1
04.13 02:27 l 조회 5269
AI, 남북통일 이후 대한민국 평양광역시2
04.13 02:23 l 조회 1441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3만원
04.13 02:15 l 조회 1301 l 추천 1
알파고: 3차대전은 이미 시작된 걸 수도 있다.jpg1
04.13 02:12 l 조회 1907
플라스틱 대란에 연금술하는 중인 한국 기업들.jpg156
04.13 02:05 l 조회 75032 l 추천 36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171
04.13 02:05 l 조회 99882 l 추천 1
전쟁나면 가장 먼저 국가 버리고 튈 MBTI 순위10
04.13 02:01 l 조회 10033 l 추천 1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1
04.13 01:59 l 조회 9237 l 추천 1
사람들이 트위터 유명인 진수한테 서운했던 순간1
04.13 01:58 l 조회 1943
약한영웅 감독의 친동생이라 무리해서 고등학생 연기하러 끌려나온 배우26
04.13 01:55 l 조회 16432 l 추천 1
남친이 준 기프티콘 쓰다가 쪽팔린 여자1
04.13 01:51 l 조회 4198
물질하는 J-해녀보러 식당갔다가 생긴일.jpg1
04.13 01:44 l 조회 1583
티 안나는 예민러 (원본: 집 가면 연락 안 되는 친구)5
04.13 01:42 l 조회 7660 l 추천 1
아끼는 직속 후임이 막내들한테 먹혀서 답답하다2
04.13 01:36 l 조회 3309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