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90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055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이대에서 첨에 사회적인 의견이나 정치적 색 비추지 않기로 하고 시위한건데 (학생들 원래 의견 퇴색되고 경찰 진압 가능해지니까)

내부 상황 유출하는 의심자 발견해서 재재가 폰 확인 하고 학생들 동의 하에 해당 동아리 회원은 건물 밖으로 나가달라 했나봄
나중에 재재 문명특급으로 뜨고 나서 그 퇴장 당한 사람이 트위터에서 피해 주장하면서 저렇게 재재 공론화시키려고 했었대

동덕도 시위 변질되는거 조심하고 학생들끼리 딱 정확한 의제 세워서
움직여야 할듯

와 이대 시위할 때 재재가 큰 일 했었구나 | 인스티즈
와 이대 시위할 때 재재가 큰 일 했었구나 | 인스티즈

대표 사진
Woodstook
수사기관도 아니고 차라리 몰래 훔쳐본다면 모를까
동의없이 남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훔쳐서 뒤져본 걸 정당화 할 순 없다고 봄.

1년 전
대표 사진
푸짐나가 사쿠야
거기 시위 참여한 사람들 다 각서쓰고 참여한겁니다~ 전부 동의하고 시위 참여한건데 운동권이 걸린거구요 ㅋㅋ 학생들 시위가 꿘충 시위로 바뀌면 여기저기 운동권들 다 껴서 정치시위로 변하고 학생들을 경찰이 정당하게 진압이 가능한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요? 저거 없었음 최순실 박근혜가 탄핵되었겠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Woodstook
네 그럼 동의한거네요 전 동의없이 한게 문제라고 봤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체리쥬발레
피해자분 각서 안쓰셨다고했어요... 경찰도 긴급체포가아닌이상 불심검문은 절대 못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피카피카츄러스
피해자가 아니라 그 상황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만들 수 있었던 운동권 사람 아닌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호루라
사적자치의 원리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호루라
동의한 목적범위에만 부합하면 문제없는데용 사적자치 임의동의는 형서에서도 불법요건 구성못하면 적용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바람잉
사인간에 동의하면 108조 강행법규 제외하고 ㄱㅊ음
1년 전
대표 사진
상냥한
😠
1년 전
대표 사진
시바 포  조연들은 다 모였나
이번 동덕보자마자 이거부터 떠올랐어요. 비단 이대 뿐만 아니라 집회 열리고 장기전 되는 순간 변색되기 쉬워집니다. 여기에 고의적으로 물 흐리는 사람도 많고요. 이거 계속 경계해야 하는데 학생들이 잘 알고 있을지 걱정이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illilliillili
22.......
1년 전
대표 사진
연우연우
스튜디오 누명 씌워서 자살하게 만든 사람을 왜 지지함
1년 전
대표 사진
소년939
참 그거 사과했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뉴뉴냐난
ㄴㄴㄴ사과안한걸로알고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노니카
그거 누명 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희웅
2
1년 전
대표 사진
FERET
저거 악의적인 거짓말로 판명나지 않았나요? 몇 년 전에 인티에서도 플 탔었는데 사실이 아니라는 자료들 가져오니까 조용해졌던 걸로 기억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가을토끼
엥??
1년 전
대표 사진
루드비코오
동문중에도 욕하는 사람 개 많음..
1년 전
대표 사진
Eternal Sunshine
동문 중에 욕하는 사람 없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샤이니 월드
없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당
재재 주위에선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정이 안간다 했움..
1년 전
대표 사진
릴리털리
글 안 봄? 글 좀 읽고 댓 써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사람이 완전 변해버렸다는 추성훈6
05.13 18:15 l 조회 15880 l 추천 3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경북대생
05.13 18:13 l 조회 2999
딸한테 질투가 난다
05.13 18:12 l 조회 1138
56점짜리 인생
05.13 18:05 l 조회 1487
엄마 말 잘 듣는 아들
05.13 17:52 l 조회 1431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279
05.13 17:48 l 조회 86474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 안받음7
05.13 17:46 l 조회 8415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131
05.13 17:45 l 조회 105334
너넨 식욕이 쎄 수면욕이 쎄?23
05.13 17:44 l 조회 4240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4
05.13 17:43 l 조회 12996
아무도 안 훔쳐가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9
05.13 17:43 l 조회 20651
습관적 사과
05.13 17:37 l 조회 902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05.13 17:37 l 조회 2086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2
05.13 17:35 l 조회 8667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05.13 17:33 l 조회 1515
악마가 설계한 지옥
05.13 17:33 l 조회 1291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05.13 17:32 l 조회 2017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11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3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798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