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92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02
이 글은 1년 전 (2024/11/20)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masala chicken
👍
1년 전
대표 사진
신입  (?)
👍
1년 전
대표 사진
모몽가자는중
👍
1년 전
대표 사진
코코호도
가정 꾸리고 싶은데 쉽지.않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뿔버섯
육아휴직 쓰구 62일 된 아기 육아중..
힘들고 가끔 우울하지만 한번 웃어주면 다 풀려요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내 핸드폰 내놔
👍
1년 전
대표 사진
DAY6、  평데평마🍋
👍
1년 전
대표 사진
동방청창  감히 본좌의 사람을 건드려?
👍
1년 전
대표 사진
집이좋아 완전좋아 행복해
👍
1년 전
대표 사진
카레이도스타
👍
1년 전
대표 사진
곰곰23
👍
1년 전
대표 사진
쇼쇼쇼쇼쇽
👍
1년 전
대표 사진
인프제.INFJ
애기땐 힘든게커도 아이 한 번 웃어주면 그 모든게 상쇄됐는게 5살되니까 너무 사랑스럽다가도 말 한번 안듣고 안해! 시러! 달고 사니 사랑스러움이 모두 상쇄되어버림. 갈수록 말안들음 사춘기 티저보는거같음🤣 그래서 제일 많이 하는게 반성임
부모님께 죄송하고 나같은 딸 키우면서 화한번 안낸 엄마가 존경스러움 ㅠㅠ
그래도 우리딸이 나는 제일 소중하니까 자식 낳지 말라그래야지. 너는 이 고생하지말라고ㅠㅠ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행복하자강영현  DAY6❤️
너무 행복해요
말도 안되게 힘든데도 이런게 진짜 행복이구나 싶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eee._.m
말 하기 시작하면 더 미쳐요 자기전에 누워서 엄마 나봐봐 하더니 사랑해하고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다고 속삭여주면서 뽀뽀해줘요 😭😭😭
1년 전
대표 사진
뽀냐
애기땐 그냥 아무생각 없이 키웠던 것 같아요. 물론 이뿌고 사랑스럽긴 했지만,,
지금 사춘기이긴 한데 사춘기가 안 온편이라 다른 집에 비해 진짜 착한 편인데 애기 시절이 그립긴 합니다.
크고 나면 진짜 좋은 친구로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긴 해요.
애기가 금방 크니 많이 예뻐해주세요. 대신 혼낼땐 혼내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리디a
쪽쪽이 떼면서부터 자다가 잠꼬대로 엄마아? 아뽜? 이럴때 진짜 행복해 미쳐요
오늘 너무너무 힘들었고 오만 스트레스에 짜증이 다 나다가도 엄마소리 하나에 사르르르 녹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커피명가
크면 덜 귀여울 줄 알았는데 아직 귀엽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그해 우리는  12월 6일 밤 10시 첫방송
흑흑 다들 좋은 부모가 되실 거 같은 글들이네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1년 전
대표 사진
설리한매
자취하면서 하루하루 팍팍하게 살고 있었는데 저는 결혼하지 않아서 아이의 입장에서 글을 읽었더니 부모님이 저를 이렇게 키웠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나요. 모두 육아에 고생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날아라삐약이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헤어진 전남친이 1년만에 연락한 이유
05.13 00:26 l 조회 1507
'달 월'자가 들어가는 예쁜 한자 단어 알려주세요
05.13 00:25 l 조회 729
일본에서 판매중인 핑크 카레
05.13 00:24 l 조회 2122
베라 신입과 진상의 만남
05.13 00:24 l 조회 3100
특이한컨셉으로 앨범 기대감 확 올라간 이유..jpg
05.13 00:22 l 조회 331
출근이 너무 행복한 사람1
05.13 00:20 l 조회 1848 l 추천 3
김밥 먹으러 들어갔다가 국밥 먹고 나옴
05.13 00:19 l 조회 2884
남편이 7년간 다니던 미용실을 바꾼 이유
05.13 00:18 l 조회 4171
영국 1티어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만행5
05.13 00:16 l 조회 7429
기묘한 이야기 - 세가지 소원2
05.13 00:11 l 조회 460
서점가면 무조건 있는 양산형 에세이
05.13 00:07 l 조회 1996
언니 생일에 자신이 주인공인 줄 아는 것처럼 엄청 즐기던 귀여운 강아지.twt9
05.13 00:06 l 조회 14955 l 추천 5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128
05.12 23:55 l 조회 105089 l 추천 3
2076년까지 살아있어야 하는이유4
05.12 23:53 l 조회 3183
단 한문장이지만 그 무엇보다 신뢰감 있는 리뷰
05.12 23:50 l 조회 3333
군대와서 밥하는거 처음 배운 사람
05.12 23:50 l 조회 1163
잘하네1
05.12 23:40 l 조회 231
파충류판의 고질병인 '입양병'2
05.12 23:39 l 조회 2283
선재업고뛰어때 이거 올렸다가 생매장당함40
05.12 23:35 l 조회 64093 l 추천 2
행복해진 투피엠 닉쿤 근황37
05.12 23:20 l 조회 65869 l 추천 1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