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93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69
이 글은 1년 전 (2024/11/20) 게시물이에요
완벽할 필요 없다, 모순적인 채식주의자가 되자 | 인스티즈


http://naver.me/5o2sCeCC


완벽할 필요 없다, 모순적인 채식주의자가 되자

기후위기다. 세상은 지구의 멸망과 생명체의 멸종을 이야기한다. 이제 우리는 모두 비건이 되어야만 하는 걸까? 완벽한 비건 한 명보다 불완전한 비건 지향인 100명이 더 가치 있다. 만화가 보선

ppss.kr




기후위기다. 세상은 지구의 멸망과 생명체의 멸종을 이야기한다. 이제 우리는 모두 비건이 되어야만 하는 걸까?

완벽한 비건 한 명보다 불완전한 비건 지향인 100명이 더 가치 있다.
만화가 보선



완벽할 필요 없다, 모순적인 채식주의자가 되자 | 인스티즈




채식주의자가 호들갑 떠는, 유별난 사람이 되는 건 한순간이다. 이런 불편에도 채식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가? 있다면 반드시 비건이 되어야만 하는 걸까?

만 명의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만 가지의 채식주의가 있다.
아니다.
모순적이라고 비난할지 모르겠지만 게을러도 되는 채식주의를 소개할까 한다. 비덩주의가 있다. 덩어리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다. MSG까지는 허용하는 것이다. 식당에 가면 고깃덩어리가 안 들어간 된장찌개는 있지 않은가.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이것도 어려운가?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는 채식주의도 있다. 해산물은 먹는다. 가금류와 육고기만 먹지 않는다. 직장생활을 하는 이들은 참치김치찌개를 먹어도 되고 해물순두부찌개를 먹어도 된다. 권하고 싶진 않지만 초밥을 먹어도 된다.

그렇다. 육식을 줄이자는 생각과 실천이 중요하다.
비덩주의자만 되어도, 페스코 베지테리언만 되어도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고기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육식을 끊기 어렵다고 채식의 흠을 애써 찾을 수고는 하지 말라. 채식주의자를 비판할 필요까지 있는가. 채식으로는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다고? 정말 그러한가. 핑계다. 우리 솔직해지자. 고기를 포기하는 게 힘들고 싫은 게 아닌가. 자기 객관화가 되면 우리는 더 이상 우리를 속이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





똑같은 사람 하나 없듯 채식주의자도 마찬가지다. 다양하다. 비덩주의자, 페스코 베지테리언, 락토 오보, 락토, 오보, 프루테리언, 비건. 더 많은 채식주의자가 나오길 기대한다. 주중 채식주의자, 홈 채식주의자, 워크 채식주의자, 주말 채식주의자, 수요 채식주의자, 저녁 채식주의자, 점심 채식주의자, 노 치킨 채식주의자, 노 삼겹살 채식주의자, 노 피쉬 채식주의자. 당신은 어떤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http://naver.me/5o2sCeCC


완벽할 필요 없다, 모순적인 채식주의자가 되자

기후위기다. 세상은 지구의 멸망과 생명체의 멸종을 이야기한다. 이제 우리는 모두 비건이 되어야만 하는 걸까? 완벽한 비건 한 명보다 불완전한 비건 지향인 100명이 더 가치 있다. 만화가 보선

ppss.kr



대표 사진
보노보노ppt
👍
1년 전
대표 사진
전공살려서 취업하고싶다
초밥은 왜 권하지 않나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시간 삼전 하닉.jpg2
05.16 05:18 l 조회 2734
젊은이들 똑똑하다. 한시간마다 물먹는 셋로그 함12
05.16 05:15 l 조회 41963 l 추천 4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그램 (디올 크루즈 쇼 2027 참석)
05.16 05:14 l 조회 3659
경상도 어르신들이 여름철에 즐겨 먹는다는 음식..JPG2
05.16 05:08 l 조회 2744
그것이 알고 싶다 안아키 편에 나온 한의사8
05.16 05:07 l 조회 14487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80
05.16 02:45 l 조회 114965 l 추천 6
기괴한 커뮤니티5
05.16 02:43 l 조회 3923
나는 불행 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2
05.16 02:42 l 조회 4299 l 추천 1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버린 고영이
05.16 02:41 l 조회 2724
일반적인 직장으로 그게 되나..
05.16 02:30 l 조회 2507
우리 교수님 프사 상메가 이상함
05.16 02:28 l 조회 4445
진짜 지루한 행성이다6
05.16 02:26 l 조회 5464
1 vs 24
05.16 02:24 l 조회 312
안타까운 초등학생의 가출 일화
05.16 02:23 l 조회 1392
영하 10도가 너무 추웠던 길냥이1
05.16 02:23 l 조회 1599 l 추천 4
모두가 동정했던 빈집털이범의 어이없는 결말
05.16 02:22 l 조회 2083
좋은 말만 해주시는 엄마
05.16 02:20 l 조회 406
아닛 스페인 경찰 저 녀석들 손가락 권총을 사용하고 있어
05.16 02:19 l 조회 390
주말 모텔에서 커플 소리가 너무 크더라8
05.16 02:17 l 조회 49073
외국인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다
05.16 02:16 l 조회 2752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