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0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79
이 글은 1년 전 (2024/11/21) 게시물이에요

밥에서 콩 골라내고 먹는게 가정교육 들먹일 일인가요 | 인스티즈

밥에서 콩 골라내고 먹는게 가정교육 들먹일 일인가요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우리 애가 중1인데 잡곡밥을 못먹어요 특히 콩은 씹는 식감이 싫다며 절대 안먹습니다 근데 지난번 가족 모임에서 큰동서가 저희 애를 보고 아직도 잡곡밥을 못먹냐며 너희 엄

pann.nate.com





우리 애가 중1인데 잡곡밥을 못먹어요
특히 콩은 씹는 식감이 싫다며 절대 안먹습니다
근데 지난번 가족 모임에서 큰동서가 저희 애를 보고 아직도 잡곡밥을 못먹냐며 너희 엄마가 가정교육을 잘 못시켜서 애가 다커서까지 저렇게 콩을 골라내고 먹는다고 하는거에요
그때 저희 애가 콩 싫다고 골라서 제 밥그릇에 올려놓고 있었거든요
저는 콩을 좋아해서 애가 밥에서 콩 골라내 제 밥그릇에 올려주면 잘 받아먹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먹으면 되는거지 싫은데 억지로 먹일 필요 없잖아요
콩 들었다고 아예 거부하고 라면 끓여먹는 애도 아니고 그냥 골라내서 버리는것도 아니고 제가 다 먹으니 뭐가 문제인가요?
이런게 가정교육 들먹일 일인가요?
그리고 시댁식구들 다 있는 자리에서 조카한테 저런 소리 들먹이는 지는 가정교육 잘받은건가요?
큰동서가 저보다 나이가 세살이나 어린데도 저는 꼬박꼬박 형님이라고 부르고 존대하는데 어린게 저한테 동서동서 그러면서 재수없게 말하는것도 짜증나고 이게 형님이라고 불러주니까 아주 내가 지보다 아랫사람인줄 아는지 내자식까지 건드리는거에요
열받아서 뒤집을뻔 하다가 그래도 집안 어른들 계시니 제가 콩 좋아해서 우리애가 저 주는거라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말았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아요
너무 짜증나네요

밥에서 콩 골라내고 먹는게 가정교육 들먹일 일인가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STARDUST 차성빈  🦊🍀
나도 콩밥 싫어서 골라내는데... 회사도 아니고 집안 사람들끼리 먹는데 콩밥에 콩 골라내서 내던진것도 아니고...
1년 전
대표 사진
Yoshiki
가족모임을 어디서 한 건지 모르겠는데 집에서 한 거면 제너럴한 흰쌀밥을 별도로 준비하는 게 손님 대접하는 센스 아닐까 싶습니다 식당이면 그냥 흰쌀밥 주문해서 먹고요 못먹는 사람 안 먹는 사람 배려 안하는 상황은 문제 아닌가요 골라먹는 건 좋아보이지 않으니 애초에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게 맞죠 저도 콩밥 싫어해서 위에만 장식으로 얹어져있는 거면 걷어서 먹고 섞여있는 거면 그냥 안 먹어요 근데 애가 골라내고 엄마가 그걸 먹는 건 좀 교육하는 게 맞아보이네요 싫으면 먹지말라고 더럽게 굴지말고!
1년 전
대표 사진
젓소  내가젖소...
안먹는건 진짜로 상관없는데 보는사람 밥맛 떨어지게 미간에 힘주면서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콩 하나하나 골라내고 먹진 마세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금 물가로 가성비 GOAT 식당1
05.14 21:49 l 조회 3010
망가진 뇌를 회복하고 싶다면 독서가 답이다31
05.14 21:49 l 조회 27594 l 추천 9
골 때리는 방법으로 리셀러 참교육 시킨 브랜드.jpg2
05.14 21:47 l 조회 13195 l 추천 3
사진만 봐도 신뢰가 느껴진다는 할매 공부방.jpg24
05.14 21:40 l 조회 59308 l 추천 13
한식 코스 요리가 한국인한테 애매한 이유
05.14 21:36 l 조회 2158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112
05.14 21:34 l 조회 67816 l 추천 2
회사에서 내 프사 바꾸래.jpg17
05.14 21:33 l 조회 39399 l 추천 5
요즘 불국사에서 자주 보이는 스타일8
05.14 21:33 l 조회 26090
몬엑 형원님 얼굴 보인다는 신인.jpg6
05.14 21:27 l 조회 1481
호랑이 그림을 집에 둔 뒤 생긴 일2
05.14 21:22 l 조회 3993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해병대 사건1
05.14 21:19 l 조회 2130
대학교 선배의 플러팅.jpg1
05.14 21:15 l 조회 1391
스터디 카페에 1,200만 원 쓴 연대생.jpg15
05.14 21:11 l 조회 45575
자영업자들이 원하는 꿈
05.14 21:00 l 조회 2504
남자가 마른 체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1
05.14 20:58 l 조회 3110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4
05.14 20:57 l 조회 9303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206
05.14 20:54 l 조회 121384 l 추천 18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jpg
05.14 20:51 l 조회 1922 l 추천 1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1
05.14 20:47 l 조회 1789 l 추천 1
남자 여자 각각 인생을 망치는 것들
05.14 20:41 l 조회 3164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