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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의 격이 다른 외국인 손님 거절 스킬
43
1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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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1/22) 게시물이에요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놀러오세요✿(˙ᵕ˙ )
그냥 말을 하라고
21
겨울 끝
교토썰 걍 웃겼는데 첫번째껀 그냥 기분나쁘네옄ㅋㅋㅋ
1년 전
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김민석어린이
는 유치원에갑니다!
교토에서는 어떤 연유로 남의 집 방문했을때 신발장 앞에서 집주인이 잠시 들어오시겠어요? 하거나 이제 식사시간이네요(뉘앙스! 혹은 식사는 어떻게하시겠어요? 같은 말) 이런 느낌으로 말하면 이제 그만 가라는 소리라고 하더라고요...
들어오라는 소리가 들어오지 말고 가라는 소리라니 충격먹었었어요;
식사시간이라는것도 한국사람들은 으레 들어와서 한젓가락하고가~ 하면서 진짜 밥먹고 가라고 하는데 교토는 우리 밥먹을건데 너 집에 안가냐? 하는말을 돌려말하는 거라던..
1년 전
젓소
내가젖소...
이정도면 문화가 아니라 병이다
1년 전
붕어
그냥 아방.하게 대처하는 게 답일 듯
1년 전
나는벌레가너무싫어요
그냥 눈칫밥 주는 화법이구먼
1년 전
날안내해줘
제발 돌려돌려 말하지 말고 대놓고 말을 해 그렇게 말해서 상대가 못 알아 먹으면 본인만 손해 아님? 아님 뒤늦게 그 속을 알아차렸을때 상대가 극강으로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는건가,,, 어쩌다가 돌려 말하기가 특성이 됐을까나
1년 전
짬뽕비타민
옛날 에도 시대에 말을 잘못하거나 상대에게 심기를 건드리면 바로 칼 싸움 나기 때문에
최대한 돌려말하는게 정착이 되었는데. 그게 아직까지 이어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1년 전
LOVE_FROM_S
나도 교토 카페갔는데 예약 손님 많아서 엄청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는데, 거기 손님 다 일본인만 있어서 외국인 안 받는 것이 딱 느껴졌음. 빈자리도 있었고 일본어로 물어본 말에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못알아듣는채 하면서 기계적으로 똑같은 말만 함 ㅋㅋㅋㅋㅋ
1년 전
pochi
흠... 자기만 저렇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남들도 저렇게 말한다고 생각할 테니 인생 팍팍할듯ㅋㅋ
1년 전
工藤 新一
진실은 언제나 하나
저정도 한자면 중국인들 알아먹을 거 같은데ㅋㅋ 죄다 히라가나로 쓰든지 가타카나로 쓰든지,, 그냥 ㄹㅇ 기분만 나쁘게 만들 거 같음
1년 전
cocor
옛날에야 돌려말한다고 쳐도 요즘에까지 그럴 필요가 있나요 못알아들으면 자기들만 손해인데...
1년 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와 다음주에 교토 가는데 기대된다
1년 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아방수가 되
1년 전
주리아리
안녕갑세요
왜 저렇게까지..?
1년 전
흘러가는대로 살자
어휴 왜저렇게 피곤하게 돌려말하는거지 이해안감
1년 전
>.<::
토리아와나이.. 와 처음 알았다..
1년 전
just_do_it
근데 또 외국인 사절 이렇게 적어두는거보다 신사적인거같기도하고..적어도 저거 못읽으면 기분 나쁘진 않을테니
1년 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나같은 눈치없는 사람이 가면 못 알아듣고 계속 놀텐데 지만 스트레스 받겠누
1년 전
박준식
그럼 일본어 읽을 수 있는 외국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세븐틴승관
🍊
그냥 크게 신경 안쓰는 저같은 외국인은 교토 2주 갔어도 아무것도 못 느끼고 왔습니다ㅋㅋㅋㅋ
1년 전
의인7
일본 여행 20번 가까이 갔는데
비교하자면 교토는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게 직원들이 사무적이고 딱딱한 느낌이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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