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74
이 글은 1년 전 (2024/11/22) 게시물이에요

 

 

 

워킹홀리데이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나라 | 인스티즈

 

 

1위는 월수입 40만 7092엔...! 워킹홀리데이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나라 순위, 

3위 네덜란드,  2위 호주

최근 현지에서 일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워킹 홀리데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위킹홀리데이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나라는 어디일까?

일본 최대의 유학 에이전트 스쿨 위드가 실시한 "2024년도판 워킹 홀리데이에서 나라별,

최저 임금 월수입의 실태 조사"에 의하면, 룩셈부르크(최고 월수입 40만7092엔)가 1위를 차지했다.
워킹 홀리데이가 가능하고 최저 임금(시급의 경우, 8시간×20일(160시간)이 정해져 있는 나라별 월수입을 집계헸다.

 

각 나라별 최저임금 월수입을 일본의 최저임금 월수입과 비교했다.
그 결과, 가장 높은 월수입을 얻을 수 있는 나라는, 워킹 홀리데이 일본인의 수용을

2024년 6월에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룩셈부르크(풀타임 월수입 40만7092엔, 물가 비율 1.354※)가 1위가 되었다.

치안도 양호하고, 인구의 약 반수는 외국인이 가주하는 룩셈부르크는 트램, 전철, 버스 등

모든 대중 교통기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호주, 캐나다보다도 물가가 싼 점이 매력이다.

룩셈부르크 월수입은 일본의 약 2.4배에 상당한다.

2위 호주(풀타임 월수입 36만9002엔, 물가 비율 1.523), 3위 네덜란드(풀타임 월수입 34만6575엔, 물가 비율1.369)

4위 영국(풀타임 월수입 34만3809엔, 물가 비율 1.345), 5위 뉴질랜드(풀타임 월수입 32만7037엔, 물가 비율1.401)가 뒤를 이었다.

한편, 월수입이 낮은 순서로 살펴보면, 아르헨티나(풀타임 월수입 3만359엔, 물가비율0.638),

칠레(풀타임 월수입 7만5900엔, 물가비율 0.848), 우루과이(풀타임 월수입 7만9060엔, 물가비율1.174) 이다.


※물가 바율

일본의 물가 비율을 1로 했을 때, 각 국가 지역의 물가 비율이 0.5인 국가의 물가는

일본의 절반 정도, 물가 비율이 2.0인 국가의 물가는 일본의 2배 정도이다.

대표 사진
블루 아카이브
한국은 룩셈부르크와 워홀 협약을 안 맺은 국가이니 우리나라 기준으론 호주가 1위라고 보면 되려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네덜란드 협약 해주지... 너무 좋던데..
1년 전
대표 사진
블루 아카이브
네덜란드 한국도 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웅앵룽
룩!룩!룩셈↗️부르크↘️
1년 전
대표 사진
Birthday
룩룩룩셈부르크
1년 전
대표 사진
눌눌눌
여담이지만 룩셈부르크 여행갔을 때 넘 좋았어요ㅜ엄청 작은 나라인데 세계 gdp 1위 국가라는 것도 신기했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김선 감성모르면 나가라
나두 룩셈부르크 워홀 가고싶당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쇼핑몰 사장이 받은 고객의 축의금 요청29
04.11 23:06 l 조회 38009
'무명전설' 음원 공개 직후 차트인하며 프로그램 인기 증명
04.11 22:59 l 조회 299
7만 5천명 참가한 손글씨 대회 수상자9
04.11 22:56 l 조회 13627 l 추천 3
직원들한테 디올가방 선물한 지수3
04.11 22:56 l 조회 18756
베트남 화재현장에서 역대급 영웅 등장
04.11 22:54 l 조회 2021
카스테라 처음 먹은 진돗개의 반응2
04.11 22:51 l 조회 2187 l 추천 1
현재 반응터진 (n) 라이즈 다니는 샵 간 토모..JPG138
04.11 22:48 l 조회 135185
사뿐사뿐 티벳여우의 걸음걸이2
04.11 22:46 l 조회 456 l 추천 1
"돈 없으면 못 가요”…수학여행 60만원 시대, 학부모 '한숨4
04.11 22:26 l 조회 3229
나가사키 짬뽕 먹고 충격먹은 일본인들.jpg68
04.11 22:17 l 조회 78929
공포의 승강기 버튼 빌런2
04.11 22:17 l 조회 5134
아동 강제추행·성폭행 농장주, 선처호소…징역 15년 구형4
04.11 22:16 l 조회 991
싸인하기 싫어서 도망가도 논란없는 연예인5
04.11 22:10 l 조회 17722
이렇게 식혜 마시려고 한국에 왔다는 일본 사람5
04.11 22:07 l 조회 10977 l 추천 2
사장님도 놀란 풍선 터트리기의 신;;;;;;;;;;.gif1
04.11 22:05 l 조회 1941
코스트코 신상 케이크27
04.11 22:05 l 조회 45318 l 추천 6
혈액형 살인사건.jpg
04.11 21:55 l 조회 4969
보육원에 맡긴 아들이 20살이 되자...jpg63
04.11 21:53 l 조회 42844 l 추천 11
서로 안봐주는 채채 자매 챌린지.jpg
04.11 21:50 l 조회 1425
현재 기묘한 수준이라는 스레드 초등맘 콜백..JPG288
04.11 21:50 l 조회 135393


처음이전4914924934944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