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43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꽤나 있는 스노클링사망사건.. 다들 조심하자구ㅠㅠ | 인스티즈


스노클링 생각보다 위험한 액티비티인데 모르는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가져옴
잔잔한바다, 가슴깊이 높이정도면 그나마 괜찮지만 깊은 곳, 조류나 파도쎈곳에서 하면 물먹고 떠밀려가서 익사할 수도 있음..
수영장물먹는거랑은 다름
파도쳐서 짠물계속 먹는데 발도 안닿는다?
멘붕옴 진짜..
현지가이드도 전문성없고 관광객도 여러명있다보니까 제대로 케어안됨
수영못하거나 스노클링첨이면 얕은 곳에서부터 소수인원으로 안전하게 해보길
특히 모부님세대꼈다면 프라이빗으로 해..
여행하다 죽는 것만큼 슬픈것도 없으니까ㅠㅠ

대표 사진
nakakita  발끼임주의
😢
1년 전
대표 사진
dadadora
모부는 뭐야…
1년 전
대표 사진
뚯엫낅땲떎
ㄹㅇ… 언어의 사회성 떨어지는애들 많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dadadora
지들 커뮤니티 가서 쓰지 왜 여기서.. 아 이시간에 면라 땡기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뚯엫낅땲떎
저는 따끔단물 땡겨서 컵에 삼다수바 부숴넣고 한 잔 마셨습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dadadora
전 백산수바를 먹겠읍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뚯엫낅땲떎
dadadora에게
모.부님 안깨게 조심하시지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르미 조르딕
진짜요... 저도 수영 잘해서 발 안닿는 깊은곳인데도 믿고 구명조끼 안끼고 했다가 죽을뻔했어요 어차피 몸에 힘빼면 둥둥 뜰수있고.. 힘들면 뒤로 누우면 바로 떠있자너~~ 라는 생각이었어요ㅠ 맨날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스노쿨링 잠깐 빼고 다시 꼈는데 실수로 공기가 아니라 물이 들어온거에요???? 그래서 엄청 짜고 당황해서 빼고 뱉었는데 그 순간에 또 입으로 물이 들어오고 코로도 들어오고 그때부터 갑자기 멘붕이 오기 시작해서 안가라앉을려고 팔이랑 다리를 엄청 움직여요 그러면 숨도 차고 점점 몸에 힘이 빠지거든요 진짜 앞이 새하얘지면서 와 나 죽을수도 있겠구나 싶어가지고 바로 헬프미!! 하는데도 투어 팀들이 엄~~~청 많아서 아무도 모르고ㅠㅠㅠ 계속 헬프미!! 하다가 어떤 중국인 여성분이 본인 구명조끼 벗어줘서 살았어요... 진짜 절대로 수영 잘하시는분들도 안심하지 마시고 꼭 구명조끼 하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맹구콧물냠냠  보라해
와 세부에서 스노쿨링하는데 바닷물이 진짜 차원이 다르게 짜서ㅠㅠ⋯ 한 15분정도밖에 안됐는데 온 피부가 너무 따가워서 혼자 먼저 보트 올라가서 쉬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피부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왔더라고요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체리콬
스노쿨링 한번 해봤는데 그때 비가와서 그런가 물고기도 잘 안보이고 물살도 좀 세서 와 이러다 큰일나겠는데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ㅜ 그래서 얼마 안하고 끝내고 나의 스노쿨링 로망도끝난..
1년 전
대표 사진
호빵맨조리사
오키나와가서 깊은 바다에서 스노쿨링 했었는데 이렇게 위험한줄 몰랐어요..ㅠ 물론 그당시 가이드 분들이 잘 안내해주셔서 안전하게 했지만 조심해야겠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브루스웨인
모부 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honjowolf
다이빙은 라이센스 있는 버디와 안전하게 하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Ella
저도.. 제주 코난비치에서 스노쿨링 했는데 아무리 헤엄을 쳐도 제자리이고 수심은 깊고 암튜브 하나에 의존해서 물에 동동 떠있었어요.. 헤엄치다가 힘은 다빠지고 계속 떠밀려 내려가 바다 한가운데에서 방황하고..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아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미친듯이 헤엄쳐서 겨우겨우 나왔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
사상 드러내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경북대생
05.13 18:13 l 조회 2999
딸한테 질투가 난다
05.13 18:12 l 조회 1135
56점짜리 인생
05.13 18:05 l 조회 1487
엄마 말 잘 듣는 아들
05.13 17:52 l 조회 1431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279
05.13 17:48 l 조회 86466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 안받음7
05.13 17:46 l 조회 8415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131
05.13 17:45 l 조회 105333
너넨 식욕이 쎄 수면욕이 쎄?23
05.13 17:44 l 조회 4240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4
05.13 17:43 l 조회 12996
아무도 안 훔쳐가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9
05.13 17:43 l 조회 20651
습관적 사과
05.13 17:37 l 조회 902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05.13 17:37 l 조회 2085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2
05.13 17:35 l 조회 8667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05.13 17:33 l 조회 1515
악마가 설계한 지옥
05.13 17:33 l 조회 1290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05.13 17:32 l 조회 2017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09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3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798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28
05.13 17:28 l 조회 27784 l 추천 1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