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7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73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녹차·홍차·우롱차, 카페인 과다 섭취 위험
카페인이 든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단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을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2019년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심박수가 높아지면서 불안, 불면 증상이 나타날 위험도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계속해서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맥박이 불규칙해지고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간 안 좋다면 헛개나무차 조심
간 질환이 있거나 간 수치가 높은 사람은 헛개나무 차를 피하는 게 좋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성분 등은 알코올성 간 손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간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이런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오히려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는 "이는 무분별하게 약물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을 때 간독성이 발생하는 '약인성 간 손상'의 일종이다"며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헛개나무차의 특정 성분에 과민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자주 마시면 간 기능이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 교수는 "특히 간이 이미 안 좋거나 간 수치가 높은 사람이라면 위험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헛개나무차를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물 대용으로는 보리차·현미차 추천
물 대신 차를 마시고 싶다면 보리차, 현미차 등을 마시는 게 좋다. 보리차·현미차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 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평소 배변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차를 보관할 때는 차를 식힌 뒤 유리나 스테인리스 소재 물병에 담도록 한다. 오래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고 물맛이 변할 수 있으므로 3일 이내에 마시도록 한다. 차에서 상한 냄새가 난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https://v.daum.net/v/20241121080030680

대표 사진
내꿈은돈많많은백수  내가짱! 내가최고!
현미녹차는요?
1년 전
대표 사진
스펀지 밥  네모네모스펀지밥
헛개차 많이 마셨는데..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뭔가 뜬금없이 해외에서도 바이럴되는 한국 AI 밈2
05.12 19:02 l 조회 12259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11
05.12 19:02 l 조회 28493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158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4888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63
05.12 19:02 l 조회 68406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25
05.12 18:42 l 조회 127175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704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255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1
05.12 18:12 l 조회 28997 l 추천 11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92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602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21
05.12 17:56 l 조회 15375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090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19
05.12 17:33 l 조회 22275 l 추천 8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83
05.12 17:28 l 조회 57626 l 추천 2
5년 단골이었던 가게 사장이 경찰에 끌려감.jpg3
05.12 17:14 l 조회 14698
한국어로 매력 어필 하는 일본 프듀 연습생들1
05.12 17:05 l 조회 1551
브랜드에 양아치가 묻으면 생기는 일6
05.12 17:05 l 조회 19712
강남경찰서, '고인문들' 비강남권으로 방출2
05.12 17:04 l 조회 3712 l 추천 1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표준 자세1
05.12 17:03 l 조회 1004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