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0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65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단독] 밀폐용기 '코멕스' 대표 갑자기 잠적…어음부도, 임금 체불 '일파만파' | 인스티즈

[단독] 밀폐용기 '코멕스' 대표 갑자기 잠적…어음부도, 임금 체불 '일파만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창업자 구자일 회장, 3주간 오리무중직원 월급·퇴직금 등 미지급 30억원20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입주한 코멕스산업 본사는 평일 업무시간임에도 문

news.nate.com



 

 

 

창업자 구자일 회장, 3주간 오리무중
직원 월급·퇴직금 등 미지급 30억원

 

[단독] 밀폐용기 '코멕스' 대표 갑자기 잠적…어음부도, 임금 체불 '일파만파' | 인스티즈

20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입주한 코멕스산업 본사는 평일 업무시간임에도 문을 굳게 닫아걸고 있었다. 창립 53주년을 맞은 이 회사는 밀폐용기 코멕스(KOMAX)로 널리 이름이 알려졌지만, 부도가 나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회사가 어려워지자 창업자인 대표가 돌연 자취를 감췄고, 한 달 가까이 그의 행적은 오리무중이다. 파산 절차도 제대로 밟지 못해 직원들은 월급도 퇴직금도 챙기지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이날 금융결제원 당좌거래정지자 조회에 따르면, 밀폐용기 및 기타 주방용품 제조업체인 코멕스 산업은 이달 4일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당좌예금은 사업자가 수표나 어음을 발행하기 위해 만든 계좌인데, 채무 불이행이나 지급 불능 등의 이유로 당좌거래가 정지되면 기업의 부도로 받아들여진다.

 

코멕스산업은 1971년 구자일(81) 회장(대표이사)이 설립한 국내 최초 밀폐용기 생산 업체로, 지난해 480억 원의 매출(감사보고서 기준)을 올렸다. 구 회장은 지분 35.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011년 신용보증기금 선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고, 2022년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하는 우수 중소기업 업체인 '브랜드K'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구 회장은 지난달 31일부터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됐다. 전날까지 회사에 출근했던 구 회장은 아내와 함께 홀연 사라졌다고 한다. 구 회장은 그날 오전 6시쯤 사내 재무팀장과 총무팀장에게 "여러 가지로 미안하고 나를 용서하지 마"라며 "충분히 (회생)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을 하니, 직원들에게 불이익이 안 가게 힘을 모아줘라"는 메시지만 남기고 모습을 감췄다.

 

총무팀장은 출근한 직원들을 전원 소집해 "회사가 부도난 것 같다"는 공지를 했다. 총무팀장은 "채권단이 들이닥치기 전에 빨리 사무실을 정리하고 떠나라"며 직원들을 재촉했고, 본사 직원들은 오후 중에 짐만 챙겨 퇴근했다. 직원들은 이튿날이 돼서야 부도를 실감했다. 은행 관계자들이 본사로 찾아와 구 회장의 소재를 물었기 때문이다.

 

 

부도 예상?... 대표, 상표권도 양도

[단독] 밀폐용기 '코멕스' 대표 갑자기 잠적…어음부도, 임금 체불 '일파만파' | 인스티즈

직원들은 구 회장이 잠적을 준비하면서 회사의 상표권 일부까지 양도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허청의 특허정보검색서비스 검색을 보면 현재 코멕스산업의 최종권리자는 출원인인 구 회장과 다른 인물이다. 이달 초까지만 하더라도 상표권과 최종권리자는 모두 구 회장이었다는 게 직원들의 이야기다. 구 회장은 잠적 전 회사에 상표등록증과 법인인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은 어음 채무도 해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시중은행 한 지점은 이 회사로부터 10억 원이 넘는 어음을 돌려받지 못했고, 이 외 다른 은행의 어음까지 합하면 그 규모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화성시와 충남 당진시의 공장은 채권 은행으로부터 가압류된 상태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아싸호랑나비야
헐?
1년 전
대표 사진
senju
😲
1년 전
대표 사진
지장
직원들 개불쌍..
본인은 다 챙겨서 쏙 빠져나갔네.....

1년 전
대표 사진
눈빛코빛별빛
하나둘씩 부도가 시작하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예준이로롱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 : ㅎㅎ 진짜 초능력자면 100만달러를 드려요!
05.16 00:25 l 조회 772
어느 30대 일본인이 가난하게 사는 이유12
05.16 00:22 l 조회 33218 l 추천 12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245
05.16 00:18 l 조회 117875 l 추천 58
친구랑 내 최애 영화 같이 볼 때1
05.16 00:16 l 조회 495
아니요 빌런
05.16 00:12 l 조회 267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7
05.16 00:09 l 조회 14587 l 추천 2
절에 버려진 개들2
05.16 00:08 l 조회 1515 l 추천 1
영어가 가성비 원탑인 이유
05.16 00:05 l 조회 6422
남자들은 여자 외모에 한해 진짜 잔인한 듯6
05.16 00:03 l 조회 9965
프라이에 진심인 벨기에 사람들
05.16 00:02 l 조회 1211
원기둥 김밥
05.16 00:00 l 조회 929
K-전통 방식으로 소나무 먹 만들기
05.15 23:56 l 조회 786
인지도 확인엔 실패했지만 기분좋아진 연예인
05.15 23:53 l 조회 3832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6
05.15 23:51 l 조회 18232 l 추천 1
25년 만에 추억의 식당을 방문한 후기
05.15 23:50 l 조회 1877
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jpg6
05.15 23:47 l 조회 10258 l 추천 1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어1
05.15 23:44 l 조회 1499
순천이 전봇대 수백개를 뽑아버린 이유3
05.15 23:38 l 조회 4232 l 추천 4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6
05.15 23:36 l 조회 8396 l 추천 12
초간단 감자탕 레시피1
05.15 23:31 l 조회 1999 l 추천 2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