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2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24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빌리프랩에 이어 쏘스뮤직과의 소송도 내년 1월 첫 기일을 확정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을 내년 1월 10일 연다.

쏘스뮤직은 앞서 지난 7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을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이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그간 민희진 대표의 뉴진스 데뷔 관련 주장에 대한 피해 보상을 법적 대응을 통해 받으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민희진 대표는 앞서 직접 열었던 기자회견을 통해 쏘스뮤직 소속이었던 일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쏘스뮤직이 방치했으며 르세라핌이 뉴진스보다 먼저 데뷔한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한 바 있었다.

이에 대해 쏘스뮤직은 당시 민희진의 거짓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자신의 런칭 전략을 쏘스뮤직이 카피했다는 민희진 대표의 주장은 거짓이다. 쏘스뮤직은 민희진 당시 CBO의 런칭 전략을 카피한 적 없으며 민 CBO의 컴플레인 내용을 인정한 바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시혁 의장이 2020년 5월 민희진 당시 CBO가 제안한 런칭 전략에 대해 제시한 의견은 N팀이 아닌, 민 CBO가 설립할 레이블에서 '새로운 팀'을 통해 제안 내용을 현실화하라는 것이었다"라며 "민 대표는 당시 논의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방 의장이 N팀을 통해 자신의 런칭 전략을 실현하라는 의견을 제시한 것처럼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고 전했다.



쏘스뮤직은 "민희진 대표는 쏘스뮤직 관련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다. 앞서 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더해 본 건에 대해서도 강력히 법적 대응할 예정이며 명확한 진실 규명을 위해 필요시 당사가 보유한 자료를 언제든 공개할 의향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공교롭게도 이 법원에서 민희진 전 대표는 아일릿 표절 논란과 관련, 빌리프랩과의 20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도 앞두고 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다)는 내년 1월 10일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84077

대표 사진
PLAVE_남예준  예라인 모여
사람을 진짜 괴롭히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aile  NewJeans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aile  NewJeans
저번에 소송 비용만 23억이라고 들었어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꽃미남들이 서빙한다는 화제의 천국도카페12
05.11 19:05 l 조회 7545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1
05.11 19:01 l 조회 7265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05.11 19:00 l 조회 2014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1
05.11 18:59 l 조회 1905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126
05.11 18:59 l 조회 109050 l 추천 1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05.11 18:58 l 조회 662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05.11 18:57 l 조회 1036 l 추천 2
서인영 명품 근황
05.11 18:56 l 조회 4942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1
05.11 18:54 l 조회 1197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1
05.11 18:51 l 조회 1351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3
05.11 18:38 l 조회 3085 l 추천 2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366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17
05.11 18:31 l 조회 18591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2
05.11 18:29 l 조회 1415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3
05.11 18:23 l 조회 2251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3
05.11 18:21 l 조회 2899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2
05.11 18:17 l 조회 4794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95
05.11 18:10 l 조회 86872 l 추천 3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14
05.11 18:09 l 조회 44239 l 추천 24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40
05.11 18:07 l 조회 29947


처음이전99100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