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4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난2억, 여동생은 5억 증여해주는 부모님 이해되니?
208
1년 전
l
조회
140012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3
25
3
1
2
기본을지키자
저기 댓글에서 알아서 패줘서 편안
1년 전
기본을지키자
증여받을거 다받은인간이 공산주의타령 웃기단댓도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러비브
증여는 반반 해야지
난 저 글쓴이가 계산적인것도 부모탓이라고 봄. 알게 모르게 차별하면서 키웠을테니 자식이 저렇게 된거지
1년 전
illiiiiliili
17년에 지원받은 2억으로 동시에 한채씩 사줬으면 그게 지금 주는 5억보다 더 올랐어요ㅋㅋㅋㅋ 물가상승률 고려 안하고 단순 금액을 더 받고싶었으면 완전 나중에 유산상속을 하면 어쨌든 금액은 더 늘어나는거 아니예요?ㅋㅋㅋㅋ 연금도 일시수령 분할수령에 따라 나중에 기대수명이 늘어나면 일시수령이 손해인거 알면서 '당장' 급해서 땡기는거잖아요ㅋㅋㅋㅋㅋ
더 일찍 지원받은 만큼 그 돈덕에 지금 두배까지 땡긴건데요(17년 집값 총6억 중 2억(30%)도움받아, 현재가가 120%상승 = 2억*120%=> 4.5억=현재 5억이나 마찬가지)
저런 태도면 부모가 아예 안주고 생전에 다 쓰시고 갈수도 있는데 받은게 어디인건지...
본문속 댓처럼 본인은 10년전 짜장면 한그릇 3000원일때 먹었으니, 현재 동생은 짜장면 한그릇이 6000원이든말든 3000원만 먹으라는거예요?
1년 전
ㅅㅇㄴ
너무 이해가는데요 단순히 돈을 주고 싶은 게 아니라 부모님은 집을 사주시고 싶은 거니까..
1년 전
뻐근
진짜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이 존재 하는구나.. 주작이었으면 좋겠네
1년 전
힛걸
글쓴이는 투자 성공한거고, 동생은 아무 리스크 없이 5억 받은거라 차별 맞음. 만약 집값이 폭락했다면. 받은 돈은 1억 그 이하가 됐겠지만 동생한텐 아무 영향 없이 2억을 줬을거임.
1년 전
반반카레
부모님 돈이잖아요..? 증여가 왜 당연한거지
1년 전
트론860
자기 편인 댓글만 마음담아 쓰고 맘에 안드는 댓 답댓달때 복붙해샤 쓰는게 너무나 킹받는다 앵무새냐고ㅋㅋㅋ
1년 전
부먹펩시민초지코
첫째가 부양 했고 용돈도 많이줬고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그런게 아니고선..
1년 전
쵸파
근데 상속인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미리 받은 증여재산은 상속시 다 상속재산으로 올라가서 법적 상속분으로 나누는걸로 알고있어서
나중에 여동생이 더 받은게 있다면 유류분 청구 가능할수도 있을거 같음
1년 전
숲튽훈
집값 올랐으니 반반같은소리하지ㅋㅋㅋㅋ 떨어졌으면 본인 더받아야한다고 했겠네
1년 전
붕어밥
그럼 아들이라고 돈 더주는 부모들도 어차피 부모맘이니까 아무말 못하겠넹
1년 전
Center of Gravity
짱구리
6억 줄테니 아파트 바꾸자고 하면 싫다할거면서
1년 전
진짜도라버렸나
아 잠깐만 글쓴이 억울해하길래 결혼할 때 아무것도 안 받은 줄 알았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네요 ㅋㅋㅋㅋ 그럼 좀 물가상승률로라도 퉁쳐라 뭘 지돈마냥 생각하고 앉았어
1년 전
봄날의곰
부모님돈은 내 것이 아니잖아요 물론 서운할 수는 있지만 부모님 말씀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닌데 저 같으면 충분히 납득할 거 같아요
1년 전
댓다는 냥냥이
아응애에요
결국 결과적으론 비슷한 수준의 집 하나씩 받은건데 그게 그렇게 억울하나 공산주의어쩌고 하는게 너무 황당하네 집값 오른걸 좀 탓해봐라
1년 전
거짓말과 카멜레온
돌아와주...
한명이 못사는데도 잘사는 쪽만 몰아준 것도 아니고 두 자식 둘 다 좋게 살라고 저렇게 지원해주는건데 저걸 납득을 못하네...부모님돈이 자기 돈도 아니고...애초에 부모돈 아니었으면 저만큼 집값이 오른 아파트를 살 수 있었을까...부모 돈은 본인 돈이 아님
1년 전
아이스크림좋아
부모님 돈이니 부모님 맘이지 그리고 물가 오른걸 생각해야지 게다가 본인은 결혼한 성인인데 결혼한 자식 폰 차를 부모가 사주는게 맞냐? 최소한 여동생도 결혼하고 나서 같은 상황일때 징징대
1년 전
빅스
VIXX
속상할 수 있지 하면서 봤는데 부모돈이 내 돈이다 이러는 댓글보니 걍 부모님이 잘 생각하셨네 싶음...
1년 전
아오미네
댓글 복붙도 개짜침
1년 전
보고싶다 많이
집값이 배로 올랐고 부모님이 해주고싶었나보지
1년 전
박성찐
30 🐻
댓글 다는 거 보니까 이미 준 2억도 아까울듯
1년 전
시뉴신유
부모님이 주신 돈 보태서 집 장만한 건 생각 안함? 그 집 값 올라서 이득본 건 생각 안함? 부모님 돈을 그냥 본인 돈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그 마인드도 참...^^ 내가 부모였으면 이 글 보고 다시 돌려달라고 했을거임
1년 전
탱탱탱구볼
부모님한테 평소에 얼마나 잘했는지가 더 중요할듯요
부모님 돈은 자식 돈이 아니고, 주는 사람 마음이니까요
1년 전
Motive
서운할 순 있음 근데 댓글보니 마인드가 글렀음ㅋㅋㅋㅋㅋㅋ
1년 전
희다람
٩(ˊᗜˋ)و
그 좀 묘한 심정 자체는 이해가 가긴해요 서운할순있을듯. 우리 신랑이 둘째라는 이유로 아주버님 4억 받으셨을때 2억8천 받았거든요. 근데 뭐.. 서운하긴 하지만 이해는 합니다. 아주버님 빚이 1억 가까이 있으셨으니.. 자식이 그래도 빚에 쪼들리게는 안하고 싶으셨던 것 아니시겠나 싶어요. 근데 사실 이런 생각 든것도 저희가 투자한 매물이 확 뛰고 여유가 생기니 했지.. 쪼들릴때는 서운한 마음이 더 크긴했어요. 남편네 일이니 제가 입뻥긋 안하긴 했어요. 근데 남편이 서운해하니 나도 덩달아 그리 되더라고요..
1년 전
박깡현
동생의 호캉스 해외여행 아우디가 부모님 지원이 있었으면 서운한 마음 들수도 있을 것 같긴함..그게 아니라면 걍 그러려니 할듯
1년 전
아모르파튀
이미 집이 있고 올랐다며…. 서운하지도 않을거 같은데… 부모님돈이니 본인들 마음이지… 또 나중에 본인 어려울때 부모님이 더 신경써줄 수도 있는 거고…. 맘이 급하고 경솔하지 않았나 싶다…
1년 전
찬란한 여름
내돈인데 ㅠ < 죽빵 마려움
1년 전
도훈
부모님이 고생하셔서 번돈을 왜 지가 이래라 저래라야
1년 전
도훈
댓글써놓은거보니까 그냥 부모님을 돈으로 밖에 안보네요 자식키워봐야 소용없다더니 딱 그말이 맞네
1년 전
다비드빈치
남자여자 바꺼서 글남겻어야지 남동생으로 글올렷으면 여론바꼇을텐데
1년 전
JUNHUI
중간에 여동생이 좀 더 살갑게 행동해온것도 있네요 ㅋㅋ..
1년 전
아유레뒤
전 차별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이해할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1년 전
매이린
'이해'라 표현하는게 웃김ㅎ 차별이라 억울할 순 있는데 어쩌겠어 부모 마음이 저런걸.... 근데 부모 돈은 결국 자식꺼지 라고 댓 다는 작성자 지능보니 부모는 다 알아봤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김썽
남자여자 바뀌였으면 k장녀라면서 여론 바뀜
1년 전
특별한날들
부모님이 현명하신 듯
1년 전
모라고했는지1도몰으갰습니다:(
저러니 동생이 더 예쁨받지
1년 전
짜글쓰
관점에 대한 차이인 것 같고 당연히 차별에 대한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내돈 맡겨놓은 사람마냥 당당하게 요구하는 저 태도가 괘씸하게 느껴지듯...
1년 전
kid4
저게 차별이면 세상 어찌사누,,,
1년 전
크리스 콜퍼
내함생축하고가봐라❤
전 집값오른거 생각하면 서운한 맘 드는것도 이해안가요...
1년 전
메이mei
내가 부모면 저런 마인드 가진사람한테는 나는 너도 5억줄테니 그때사준집 팔아서 내놓으라고할듯
1년 전
모물리
부모 재산이 당연히 지껀줄 아는 괘씸한 사람들 많은 듯 부모님 돈은 부모님 껀데
1년 전
여름이다
그놈의 고기 비유 복붙댓 답답하네 물가상승을 왜 고려하지 않지 더군다나 차이나게 줬다고 한들 부모님 돈 부모님이 알아서 쓰시는건데 벌써부터 저러다니
1년 전
치바 유다이
솔직히 차별 당해본 사람으로써 글쓰신분 맘 이해는 가요. 부모님 돈은 부모님이 마음대로 쓰시는게 맞는데 서운한건 진짜 어쩔수없더라구요. 2억도 엄청 큰돈 이긴한데 아무리 물가상승을 고려해도 5억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죠ㅠ 더 많이 준 자식한테 효도 받으시면 됩니당
1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이슈
하닉으로 곧 1억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일상 · 1명 보는 중
AD
28세 일본 치과의사 급여 명세표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시각 두바이 여행간 친구 인스스
이슈 · 1명 보는 중
[단독] "애 안 낳던 한국이 달라졌다”… 임산부 35만 명 돌파
이슈 · 1명 보는 중
유튜브 숏박스 공지.. (청첩장 업데이트)
이슈 · 1명 보는 중
AD
김동완, BJ 폭행 논란 MC딩동 공개 응원 논란→게시글 삭제
이슈
롬앤 키링 상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엄마 박태윤 아빠 손종원 그리고 아이돌 아들 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공공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 사람들
이슈 · 2명 보는 중
쓰봉 충격 근황.......JPG
이슈
연금복권 1등 됐는데 안 놀란 이유
이슈
AD
Ai로 복원한 수양대군과 단종의 얼굴
이슈
충주맨 사직에 국민신문고 민원까지…지역사회는 '쓴소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외관 디자인 개망했다는 반응이 나온 벤츠 새 전기차 디자인...
이슈
AD
눈 떠보니 낯선 벙커 안… 밖으로 나간다vs안 나간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329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432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231
🚨(경악주의) 스타벅스 5월 18일 이벤트 논란🚨
260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261
💥삼성노조 "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144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155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112
⚠️[단독] 정용진,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 입장문)⚠️
124
아이유 사과문
100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110
대군부인도 작감배 사과문 작성+폐기해야하는게 맞음.jpg
114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74
신선한 충격이었던 와이프의 생활패턴
67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63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17
05.12 10:55
l
조회 14331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
5
05.12 10:53
l
조회 3229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14
05.12 10:45
l
조회 17860
디시 힛갤 보육원 기부 후기를 보고 감동먹은 디시인.JPG
7
05.12 10:45
l
조회 7109
l
추천 6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10:38
l
조회 250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177
05.12 10:33
l
조회 124377
보문산 작은 메아리
1
05.12 10:33
l
조회 6398
l
추천 1
부자 되고 싶은 놈들 봐라.blind
05.12 10:28
l
조회 2320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
43
05.12 10:20
l
조회 30603
l
추천 1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터진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15
05.12 09:58
l
조회 17580
l
추천 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497
05.12 09:40
l
조회 152634
l
추천 57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05.12 09:26
l
조회 868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
29
05.12 09:23
l
조회 18398
나홀로집에 케빈이 살던 부자 동네, 위네카
1
05.12 08:57
l
조회 5089
연예
추가하기
더보기
포타도 독서 벨소도 독서임ㅇㅇ
나도 대형돌 인기멤 덕질하고싶다
4
미모의 폭격 보고싶음 들어와
버블 하도 안오길래 짜증나서 들어가보니까
제베원 a&r팀은 cj 소속이야??
2
보넥도 트레일러 보는데 리우 태산 오토바이 타는 장먄
전라도에도 속속히 들어오는 코스트코(익산,순천)
4
05.12 08:56
l
조회 4591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
262
05.12 08:55
l
조회 127230
l
추천 2
세미나 미루려고 "호텔에 폭발물" 거짓 신고…회사원 실형
3
05.12 08:52
l
조회 1398
박지윤 악플러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전남편 최동석;;
2
05.12 08:52
l
조회 7164
언덕 부심 부릴만한 대학은
1
05.12 08:42
l
조회 1114
체감상 500만은 본 것 같은 영화.jpg
3
05.12 08:36
l
조회 6423
더보기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0
1
요즘 원룸 본 부모님 반응
3
2
의외로 짱구가 장난을 안 치는 인물
2
3
롯데월드 시급 25만원 알바 모집중
8
4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35
5
자기몸에서 이상하게 냄새가 난다는 대학생
9
6
대군부인 왓챠피디아 1위 코멘트 평
15
7
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38
8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27
9
아주 옛날 신용카드 결제방법
3
10
오은영 인생 최대 위기
11
신선한 충격이었던 와이프의 생활패턴
57
12
⚠️[단독] 정용진,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 입장문)⚠️
116
13
부재시 우편함에 넣어줘요
1
1
해외에서 의대다닌다면 처음에 어떤생각 들어?
8
2
인스타는 진짜 거의 일베들이 장악했네
4
3
고유가지워원금으로 영화볼수있어?
2
4
진짜 요즘 일이 손에 안잡힘
5
5
연애는 관심도 안가던데
9
6
난 회복탄력성이랑 자존감은 높아서 다행인듯
2
7
와 창피하지만 지나고보니 내가 쓰레기집처럼 살았었네
5
8
나 더위 엄청 많이 타는건가 ㅠㅠㅠㅠ
1
9
사이비는 남들 고민을 어떻게 들어주길래 사람들이 빠지는거야?
7
10
썸붕이 이해가 잘 안돼
3
1
쓰니의 최애 비주얼들 보고가
2
손풍기 산 사람
3
유명해지는건 혼자 기억상실걸린 느낌이래ㅋㅋ
1
4
제베원 브이포비전 무대가 개좋은데
5
쿠팡 오후조로 다녀오면 많이 힘드려나
2
6
ㅇㄷㅂ 솔직히 승언이 혼자
9
7
그럼 해외에서 에미넴vs칸예 누굴더레전드로봄?
4
8
최애 ㄹㅇ 돌아오는구나
9
ㄱ
닏도 얼굴만 봐도 개맛있다...
10
나 ㄹㅈㄷ로 가난한데 지원금 안주네
6
1
이번에 정호연 난리날듯...
34
2
와일드씽
와일드씽 최초시사회 후기
4
3
고윤정 왤케 다작한거 같은 느낌인가 했는데
9
4
모자무싸
그 포옹씬
4
5
근데 대군부인 훙서도 문제라고 하지 않았어??
1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