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34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까글 작성 활중
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좋은글🍿웃긴글🍗대환영🍣


달주는 20대 후반임..

증상 1. 무기력 개쩔고(기분이 딱히 슬프진 않음)
모든게 귀찮아서 미루고 누워만 있음

20대 중후반부터 pms 개심해져서 힘든 달글🤬 | 인스티즈




증상 2. 일상이 활력이 없음.... 종이 인형 수준
몸이 찌뿌둥해서 활동력이 확 떨어지는 듯

20대 중후반부터 pms 개심해져서 힘든 달글🤬 | 인스티즈




증상 3. 평소라면 평화롭게 넘어갈 일도 개빡침
다 파괴하고 싶음(당연히 패악질로 이어지진 않음
그치만 이 기분이 너무 힘듦 ㅠㅠ)

20대 중후반부터 pms 개심해져서 힘든 달글🤬 | 인스티즈
20대 중후반부터 pms 개심해져서 힘든 달글🤬 | 인스티즈
20대 중후반부터 pms 개심해져서 힘든 달글🤬 | 인스티즈



이 외에 무릎 시큰함, 식욕 폭발(식욕은 그나마 ㄱㅊ
배달비가 들 뿐..)등등..

달맞이꽃 종자유 영양제가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잘 모르겠는....

한달 중 pms 없다고 느끼는건 한 2주 정도고
생리기간은 일주일인데 그나마 이때가 낫고
생리가 다가오기 열흘전부터 인성 개 파탄남
쌩쌩하게 살고 싶어도 이 비효율적인 시간이
너무 싫다🫠

위 내용과 비슷한 여시들의 경험담이나 극복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20대 중후반부터 pms 개심해져서 힘든 달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뵤댜
전 우울…ㅠ
1년 전
대표 사진
코카콜라제로
별거아닌데 눈물 또르륵..
1년 전
대표 사진
날치알김밥
저도 20대후반부터 아 왜 승질나지느낄때마다 가까워지는 날짜 깨닫고 더 속상하고 억울함......ㅠ
1년 전
대표 사진
substance_painter  ssd 메모리사냥꾼
전 반대로 20대 초반이 더 심했었어요… 그럴땐 그냥 맛있는거먹고 산책하고 취미생활하면 나아짐..
1년 전
대표 사진
내빵은왕밤빵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겠지만 이십대 후반으로 갈수록 살이 조금씩 쪘는데 그때마다 자궁질환, 생리전증후군 비례해서 안 좋아지는 느낌..? 중간중간 다이어트 성공했을 때는 생리통 줄어서 진지하게 자궁 건강땜에 살 빼야겟다 생각 중이에요
1년 전
대표 사진
예거레몬
나이들수록 소화능력이 더 떨어지고 가스가 너무 차요ㅠㅠ 가스차면 배아프도 난리도 아니라서 고통스러워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마 말 잘 듣는 아들
05.13 17:52 l 조회 1431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279
05.13 17:48 l 조회 86468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 안받음7
05.13 17:46 l 조회 8415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131
05.13 17:45 l 조회 105333
너넨 식욕이 쎄 수면욕이 쎄?23
05.13 17:44 l 조회 4240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4
05.13 17:43 l 조회 12996
아무도 안 훔쳐가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9
05.13 17:43 l 조회 20651
습관적 사과
05.13 17:37 l 조회 902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05.13 17:37 l 조회 2085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2
05.13 17:35 l 조회 8667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05.13 17:33 l 조회 1515
악마가 설계한 지옥
05.13 17:33 l 조회 1290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05.13 17:32 l 조회 2017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11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3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798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28
05.13 17:28 l 조회 27784 l 추천 1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104
05.13 17:26 l 조회 67548 l 추천 8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9
05.13 17:25 l 조회 18774
ㅅㅈㅎ 중드 보는 사람 많이 늘었음 중드가 아시아 시장 씹어먹을거같음14
05.13 17:00 l 조회 3980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