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9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93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재벌 3세 혼외자 행세를 하며 투자자들을 속여 30억원을 가로채고 전 연인 남현희(43)씨의 조카를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6년을 선고받은 전청조(28)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김선희·이인수)는 2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전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그의 범행을 도운 경호실장 이모(27)씨는 1심(징역 1년6개월)보다 무거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3~10월 국내 유명 기업의 숨겨진 후계자와 경호실장 행세를 하며 '재벌들만 아는 은밀한 투자 기회'라고 피해자들을 속여 해외 비상장주식 투자금 등의 명목으로 피해자 22명으로부터 약 27억2000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와 별도로 전씨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같은 수법으로 피해자 5명에게서 약 3억5800만원을 편취한 혐의도 있다. 전씨의 사기로 인한 피해액은 합계 30억7800만원에 달한다.

전씨는 범행을 저지르는 과정에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1로 시작되고 본인의 사진을 붙인 남성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피해자들에게 제시해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도 제기됐다.

 

또 본인이 후계자 행세를 한 회사 대표이사 명의로 된 용역계약서를 위조해 피해자들에게 보여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8월 남씨의 중학생 조카 A군을 어린이 골프채로 10여 차례 때린 혐의, A군이 남씨에게 용돈을 요구하자 '주변에 친구가 없게 하겠다' 등 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다.

 

이씨는 전씨의 경호원 역할을 하며 고급 주거지와 외제 차량을 빌리는 데 명의를 제공하고 사기 범죄 수익을 관리하며 일부를 나눠 가진 혐의를 받는다.

 

1심에서 전씨는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2년, 조카 폭행 혐의로 징역 4년을 각각 별도로 선고받아 도합 징역 16년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https://v.daum.net/v/20241121143753778

 

대표 사진
엉덩이댄스
살인범들보다 형량을 더 받네..
1년 전
대표 사진
#건  됐어 성공했어
사기친죄인것 치고 형량이 되게 세네 살인범급인듯
1년 전
대표 사진
#건  됐어 성공했어
이게 맞긴한데 사람 죽여도 7년 이런걸 보다보니 참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카리나 vs 페이커, 누구랑 플레이할래? | Google Play
05.15 19:25 l 조회 36
신혼인 회사 막내를 술자리에 부른 사람들7
05.15 19:25 l 조회 15547 l 추천 3
전여친과 헤어지고 지금 여친과 바로 사귀게 된 이유1
05.15 19:24 l 조회 1452
(SUB) 결혼식에서 온유가 깜짝 축가를 부른다면? | 폴킴의 너를 만나1
05.15 19:20 l 조회 112
설윤 홍보
05.15 19:20 l 조회 166
무적엘지 마음 CATCH CATCH하고 옴 ⚾♥️ㅣ치어리더ㅣLG 트윈스ㅣ워크맨ㅣ이준 ㅣ캐치캐치
05.15 19:19 l 조회 159
어느 여배우의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2
05.15 19:18 l 조회 2401
내향인이 생각하는 실외의 기준
05.15 19:17 l 조회 1134
강남 레전드 건물주 3대장
05.15 19:15 l 조회 4794
124억 복권에 당첨된 범죄자의 결말
05.15 19:14 l 조회 2108
후면카메라로 찍으면 얼굴 흘러내리는 여시 달글23
05.15 19:03 l 조회 18117
길냥이 입양했는데 경계를 안품2
05.15 19:03 l 조회 2043
'세계서 가장 큰 볼' 포기... 10년 채운 필러 다 녹이는 모델, 뜻밖의 이유3
05.15 19:02 l 조회 17903
공항 직원이 여권 찢어서 여행 못 간 사람50
05.15 19:02 l 조회 48337 l 추천 8
오늘자 토스뱅크 보안논란15
05.15 19:02 l 조회 18429
왜 주식을 아줌마들이 젤 잘하는지 알겠음.jpg
05.15 19:01 l 조회 828
결혼 앞두고 구속된 예비 신부
05.15 18:55 l 조회 1829
걷기 좋은 세계 도시 Top10.jpg
05.15 18:52 l 조회 2153
가나디랑 애견펜션 왔는데 얼마나 기분 좋은 건지 감도 안 옴.gif1
05.15 18:52 l 조회 2155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5
05.15 18:52 l 조회 7351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