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6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189
1년 전
l
조회
11568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회초리부터, 대걸레나 하키채, 당구 큐대까지
학교에 없어야 할 물건들도 사랑의 매가 되곤 했던 그 시절의 체벌
9
1
2
하나비라
진짜 별걸로 다 맞아본거 같은데 ㅋㅋㅋㅋ 선생님들이 걍 전용 무기(매)를 들고 다니셨음 요즘 애들은 안믿으려나…
1년 전
망원동불주먹
뺨 맞아도 보고 골프채로 맞아본 적도 있네요..
1년 전
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초등 3학년 때 숙제 안했다고 몸이 이리저리 흔들릴 정도로 뺨을 잡아당기고 이동식 화이트보드에 저를 집어던졌어요 중학교 입학할 때 즈음에 체벌금지 되서도 학교에 버젓이 학생들 위협하려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놓은 회초리 들고 다니던 선생님 있었어요 당신네들 덕분에 이시대 교권이 곤두박질 쳤네요 참 감사합니다
1년 전
꼬로롥
저 97년생 중2까지 체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 반 여자에 피멍나게 허벅지 맞고 울면서 들어왔던 기억 생생하네요 체벌 금지 끝자락까지 심했습니다
1년 전
지푸라기인생
역시다들화가많네
저도 당구큐대 시절 사람입니다
1년 전
얼그레이까눌레
전 2000년생이라 저 시대를 겪어보진 않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얘기인 것 같아요.. 저 중학교때까지만해도 교무실에 애들 엎드리게하고 빠따로 엉덩이 때리고, 반 단체 기합준다고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게 한 다음 회초리로 허벅지나 발바닥 때리는 일이 꽤 자주 있었어서
1년 전
체리쿱빌레
티비 있는 모서리 공간에 애 한 명 가두고 발로 차고 밟고 학생들은 앉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랬었는데
1년 전
체리쿱빌레
도덕쌤은 드럼스틱 들고 다니셨고 교탁위에 무릎 꿇리고 허벅지 때리셨어요 그러다 드럼스틱 부러져서 부러진걸로 때리고 그랬었죠
학원쌤들은 50센치 플라스틱자로 틀린 문제당 한대씩 손등을 때리셨고..
1년 전
icecoffee
초딩때 각목으로 맞았던거 아직도 기억남
1년 전
포챀호
포챸포챸
피아노학원만 가도 자로 손등 때리거나 세워서 손마디 때렸음.. 지금 생각하면 미침
1년 전
aile
NewJeans
1년 전
aile
NewJeans
부모님 세대에도 있었던 학교 체벌
1년 전
aile
NewJeans
회초리도
99강화나무몽둥이 이에요
진짜 쌤들
그런 도구들은 어디서 구해 오시는지 의문이에요
30cm 자로 체벌 하시는 쌤들도 계셔서
자로 체벌 하시다 보니 자 부러져서 날라가고
밀때 자루, 단소, 북채 등등 정말 다양했지요
골프채로 체벌하시는 쌤들도 계셨지요
1년 전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당구큐대,회초리,효자손,자,야구방망이는 기본이였어요 ㅠ
1년 전
공강
두께가 휴지심만한 몽둥이로 엉덩이 맞아보긴함
1년 전
Lee Mark '
127드림
90년대 초반생인데 하키채 죽도 장구채 등등 다 맞아봤어요 ㅋㅋ 선생이 자기 기분 안 좋다고 뺨 때리는 것도 있었음 ㅜ
1년 전
열번해도 모자른 말 늘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3x세인데.. 저희엄마가 제가 초등학교때 맞고 들어온거 보고 그길로 촌지 엄청 주셨다고 했어요.. 애 때리지만 말아달라고.. 그걸 맡겨둔것처럼 당연하게 받던 그당시 선생놈들..
1년 전
블라쉬
제일 문제는 선생님들이 본인 기분 안좋은 날 더 심하게 때리는거였어요 개인적인 일로 기분 안좋으면 그날 그반은 작살 ㅠㅠ
1년 전
말티뜌
맞을까봐 학교가는게 무섭고 싫었어요..단체로도 많이 때려서 ㅠㅠ 떠들면 다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앉아 있으라고 하고, 선생님이 몽둥이로 허벅지 때렸어요. 내 차례가 돌아오는 그 공포… 겁나 세게 때려서 아프고 멍도 엄청 크게 들었었는데.. 아 무릎꿇고 발바닥도 맞아봤었네, 엎드려서 엉덩이도 맞고 손바닥 손등 구렛나루 잡아댕기기.. 저는 안맞아봤지만 싸대기 맞는 애들도 있었고 ㅠㅠ
1년 전
말티뜌
학원에서도 맞음.. 영어문제 틀린 갯수만큼 때리고 그랬는데
1년 전
夜空
夜空の世界へようこそ
저 맞아본적은 없지만 애들 말 안들으면 효자손가지고 풀스윙으로 팔뚝 때린애 봤어요
근데 걔 맞은 이유가 왕따 주종자여서
1년 전
배에에엑혀어어언
당당해질거다.
99인데 단소, 회초리, 출석부, 발로 정강이 까이고 뺨도 맞아보고 엿튼 체벌 엄청 많았어요... 한 중3때부터 없어진 거 같아요
1년 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전용 매는 물론이고 소지품 검사할때 선배 담배 감춰줬다가 걸려서 교탁에서부터 교실 끝까지 풀 스윙으로 뺨 맞으면서 가는거 봄...단체 기합에 본보기성 체벌도 많았죠 ㅎ
1년 전
바이퐁
단소, 당구 큐대 ,자, 출석부, 책 등등 들고다니시기 편한 것들로 많이 맞아봤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렇게까지 맞아야했던 일들인가 싶네요. 심하게 맞은 학생들은 피도나고 .. 제 친오빠는 심지어 선생님 체벌로 고막이 터져서 인공고막을 쓰고 있습니다.
1년 전
바이퐁
중학교 2학년 때 여름방학이 끝난 후 교내체벌이 금지되었던 기억이..
1년 전
뜌쓘이
91 인데 뺨을 엄청나게 맞앗다는 아이가 잇다고 썰로만 들엇는데 그아이가 엄청 엄청 선을 넘긴햇엇음
1년 전
리틀별
2ne1 - 살아 봤으면 해
1년 전
퐁쿤
심지어 저렇게 심하게 맞았어도 집에 가서 선생님한테 이렇게 맞았다 얘기하면 니가 잘못했겠지 가 디폴트였음
1년 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마자요ㅋㅋㅋ 엉덩이 전체에 피멍들고 다 터져서 집에 돌아가도 (정작 본인도 아무렇지않게 엄마한테 웃으면서 얘기함) 그러게 왜 그랬냐며
앞으론 숙제 똑바로하라곸ㅋㅋㅋㅋㅋㅋ
1년 전
전설의 디지몬
새천년 되면서 체벌 서서히 줄어들었다지만 지방은 논외였음ㅋㅋ 진짜 몇몇은 원수에 가까운 증오심 아직도 들어
1년 전
움빰뺭
94년생이고 시골해서 학교다녔는데 초딩때 쌤들이 젤 극악이었던 걸로 기억함. 5학년때 말안듣던 여자애 쌤이 개화나셔서 진짜 풀스윙으로 뺨때린거 기억나고.. 남자한테도 운동장에서 개패듯 때린것도 기억남….철판에 발올ㄹ고 엎드려뻗챠도 기억나고.. 명백한 학대임 아동학대..
1년 전
전원우 어깨
58cm
9n년생인데.. 중학생때까지만해도 체벌 심했어요.. 여중이었는데 엎드려뻗쳐한채로 걸레 마대(?)로 엉덩이 맞고, 선생님 분에 못이기면 발로 차서 교복 자켓에 선생님 발자국 묻은 친구도 있었어요...☹️
1년 전
라면
당구큐대로 피멍들때까지 때린 선생님이랑 멱살잡고 천장높이 올린 쌬아직도기억남아요..
1년 전
루키루
초등학생때 남자선생님한테 귀싸대기 맞은경험 있는 1인…
1년 전
나는행복하다요
초등학생도 체벌로 뺨맞던시절…. 저런 선생들때문에 선생님정보 이제 인터넷에서 확인못하잖아 보복따문에 ㅋㅋㅋㅋㅋㅋ ㅋ
1년 전
raine
99인데 초딩 때 190정도 되는 남자쌤이 남학생 배를 주먹으로 때리는 걸 복도 지나가면서 본 적도 있고, 담임쌤이 반 애들 전체 체벌할 때 엄청 두꺼운 나무 부러져서 그거 버리고 자로 때린 적도 있었어요...ㅎㅎㅎ 한 번 맞고 나면 손바닥 전체가 멍들어서 너무 싫었는데...ㅠ
1년 전
살룻
손바닥으로 머리 통통 처때리던 도덕선샌님.. 아직도 교편잡고있던데 요새는 눈치 좀 보겠죠ㅎㅅㅎ
1년 전
재미없어
각목으로 엎드려뻗친 후 피멍들때까지 맞음
맞은 이유는 문제 틀렸거나 10초 지각해서
1년 전
이가원
초4때 체육 끝나고 몸 불편한 친구 도와준다고 반에 늦게 들어갔는데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머리 끄댕이 잡힌거 아직도 기억남 ㅋㅋ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수행평가 다 못 해와서 대걸레로 맞다가 대걸레 부러져서 날아갔는데요 ㅎ....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학기초부터 과학 쌤한테 찍혀서 괴옵힘 받은 적도 있어서 부모님 노하셔서 학교까지 오신 적도 있고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지각하면 등굣길에 잡혀서 빠따로 엉덩이 맞는 건 일상이었습니다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체육 선생님 손엔 항상 골프채 같은 게 있었죠 당구채였나 ㅋㅎ
1년 전
인절미드실래요?
학생 인권조례가 나온 이유가 있어요.. 그게 진짜 필요했음
1년 전
파래김팔
학교가서 맞고 학원가서 맞고 그런데 잘못된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움 큐ㅠ
1년 전
윤나무 아랫니
ㄱㅇㅇ
초등학교 저학년때 단소나 장구채, 안마봉, 자 등등..으로 많이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5대맞고 울었어요
1년 전
핏쨔
따뜻한파인애플안사요
손가락손등 장구채
1년 전
그게 뭔디
나도 몰라
당구채 들고 다니는 쌤들 많았음 ,,, 그리고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도 엄청 맞고....
1년 전
바드
Bard
초딩때부터 팼는데 뭘..
1년 전
버추얼아이돌직장인
플레이브
16년도... 고3 때까지 맞았음 엉덩이 손 발바닥 다 맞았지
1년 전
鄭 澤 運(花の猫)
청춘스물두살
나는 초등학교3학년때 받아쓰기를 그렇게 못했었음 그래서 한번은 빵점을 맞았는데 그거를 10번씩 써서 다음날까지 내는 거였는데 엄마가 써줬다고 손바닥 거짓말 안하고 50대 넘게 맞음 그때는 이게 폭력이라는 걸 인지 못했는데 크고나서 생각하니까 폭력이더라 그리고 선생니밍 좋아하는 아이들은 겁나 예뻐하고 그랬음
1년 전
鄭 澤 運(花の猫)
청춘스물두살
아직도 그 선생님 이름은 기억함 잊을 수 없음
1년 전
조잘조잘씌
저 정도는 모르겠는데 00년생 중1때까지 체벌 흔했음 중1때 시 못 외우면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개두꺼운 매로 아프게 맞음. 애들 전부 다리에 보라색 멍 들었었음. 우리 중학교는 각반 반장 부반장들이 돌아가면서 급식실 식판 정리?했는데 난 인대파열돼서 깁스하고 목발 짚고 다녔어서 반장한테 말하고 하루 빠졌단 말임. 근데 엎드려 뻗쳐해서 궁뎅이 맞음
우리 학년 말 안듣는다고 정규 시간 끝나고 1학년 단체로 강당 가서 단체 체벌도 받았음. 군대에서 하는 유격체조시킴. 학교가 높은데 있어서 죄다 계단에 오르막길이었는데 끝나고 다들 계단 옆에 봉 잡고 겨우겨우 내려감ㅋㅋ큐
1년 전
뚀록
선생님들 중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본인 전용 매를 강화시키는 선생들 있었죠? 발바닥 맞는건 천사였고, 매 드는 건 디폴트에 한번 찍히면 졸업할 때 까지 못 벗어났고 거의 교사가 시키는 왕따처럼 반 전체에 자칭 반면교사 시킨답시고 공개적으로 단독 체벌하는 등 정서적으로도 학대했었어요. 그래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서요? 양심이 있으면 공무원 연금 반납하셨으면 좋겠네요.
1년 전
We are
촌지문제도 있었고 돈 없다고 때리고 촌지 안준다고 때리고 구구단 틀리면 맞고 남아서 외우고 틀리면 또 맞고 지각했다고 남기고 때리고 썬크림 발랐다고 세수 시키고 책상위로 올라가서 무릎꿇고 허벅지 맞고 발 맞고 출석부로 맞고 마사지지팡이? 같은걸로도 때리고 30센치 자 종이테이프로 감아놓고 때리고 수업시간에 체육복 입고 다닌다고 스쿼트 시키고 진심 아직까지 생각나요
1년 전
짱국영
02년생인데 때리는 거 중학생 때까지 있었고 고등학생 때 체육 수업시간 늦게 들어오면 엎드려뻗쳐 시키고 축구공 발로 차서 맞추는 체벌 있었어요… ㅋㅋ 다시 생각해도 쇼킹
1년 전
,^~^,
예에에에
티비 전선 자른거로도 맞아봤어요.. 채찍으로 맞는 형벌이 어마어마한 형벌이구나 그때 느꼈습니다 ㅋㅋ큐ㅜ 그래서 저는 훈육으로 체벌은 반대해요
1년 전
물음표 'ㅁ'
대걸레 자루로 맞고 플라스틱 빗자루 부러질때까지 맞고..머리 끄덩이 잡혀서 끌려간적도 있고..
신고 있던 슬리퍼 벗어서 머리통 때린적도 있음
1년 전
Yoon Du-Jun
하트오래보자
뺨 때리기는 기본이고 초딩 때 남자애들 엎드려 뻗쳐 시킨다음에 발로 차대서 그 작은 아이들이 날아가는데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음ㅠㅠ 두꺼운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 맞아본 적도 있고 쇠자로 손등 맞아본 적도 있고.. 과장이 아니라 과거는 진짜 체벌의 왕국,, 부모님들한테 말해도 너가 잘못했겠지가 디폴트 값이었던 ㅎㅎ
1년 전
pilates
30센치 자를 5-6개를 겹쳐가지고 청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이름까지 붙여준게 아직도 생생함 별명같은게 있었음..
1년 전
pilates
검은색은 검둥이고..
1년 전
내이름은전정국
방탄소년단이죠
체육담임 하키체에 박스테이프 감아서 다녔는데..
1년 전
고영윤
체벌 없어지기 직전까지도 사실 10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10년전만해도 발로 까여서 날아갔어요..
1년 전
체험삶의환장
00년생인데 초등학생때 담임 슬리퍼로 싸대기 맞는 친구도 본 적있어요..걍 쌤들 다 손타봉이나 각목같은거 다 들고다니시고 손발은 그냥 수시로 맞고 머리 때리는 쌤들도 많았고 중학생때까지는 많이 맞았어요
1년 전
흰곰11
절대 과장아니라던데...더 심했대
1년 전
감스트
김인직
초1때 지각했다고 맞았눈데 너무 충격이었움요
1년 전
호호비
다떠나서 선생님 때리다가 학생죽인게 한두번이 아님
1년 전
재욱
97년생 수업시간에 손톱만지작만해도 뒤에서 108배하고 과목성적 반평균에서 점수 떨어지면 1점당 1대 큣대로 손바닥이나 허벅지 맞고... 두발 검사때 남자애들은 바리깡으로 머리밀리고 당장 돈없는 애들은 친구한테 돈빌려서 미용실가서 머리 잘라오라고 쫓겨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바닥이나 엉덩이는 기본으로 맞고..ㅋㅋㅋㅋㅋㅋ 이게 모두 중학교때 일어난일입니다... 90년대가 아니라 2010년 초반에도 그랬고요.. 저희 친언니는 머리도 묶인채로 잘렸다고 하더라고요
1년 전
재욱
그래서 선생님들 별명이 체벌도구나 체벌방식이었어요 막 불교ㄸ라이랑 막대에ㅠ노란테이프 감고다닌다고 단무지... 바리깡으로 막밀어서 야매미용사.. 등등ㅋㅋㅋㅋ 하 짜증난다
1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엄마가 샤넬가방사줘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스토리 올렸는데
이슈
교통사고 내고 무기징역받는 ㅁ1친 싸이코패스
이슈 · 10명 보는 중
아이가 차 문콕하자 엄마가 하는 말.JPG
이슈 · 3명 보는 중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에서 하자고 아이디어 낸 사람
이슈 · 4명 보는 중
AD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이슈 · 1명 보는 중
샤넬 패션쇼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
이슈
AD
AD
토스에서 역대급 단타로 수익 인증한 사람
이슈 · 3명 보는 중
18cm 절구공이 항문에 박혀 입원한 베트남 15세 소년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인들한테 인기라는 의외의 관광지. 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남부지방 소나무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에서 화난 타일러 / 스타벅스에서 입장 밝힘
이슈 · 7명 보는 중
ée가 사라진 티모시 샬라메
이슈 · 6명 보는 중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이슈 · 1명 보는 중
동네 돌아댕기다 신기한 차 봤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편 저녁 부실한가요?
234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292
🚨(경악주의) 스타벅스 5월 18일 이벤트 논란🚨
163
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
176
(혐)모 웹툰 사이트의 어린이날 이벤트
99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109
💥삼성노조 "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80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58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77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61
우리나라 만두가 맛없다는 유튜버
128
기리고 출연 배우가 20kg 증량을 위해 먹은 음식
66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반응..⚠️
51
500만원으로 시작해 최근 한국에 아파트 산 한일부부
59
진짜 미모 리즈 찍었다는 말 많은 기리고 강미나
70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어느 대학생
3
05.16 21:39
l
조회 8635
전북대 로비 중학생 살인사건
137
05.16 21:37
l
조회 94128
l
추천 25
의사가 포경수술 권장하는 케이스.jpg
05.16 21:36
l
조회 9592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253
05.16 21:35
l
조회 145520
l
추천 28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manhwa
05.16 21:32
l
조회 939
남친이 군대간 여자후배에게 고백하는 대학선배
1
05.16 21:28
l
조회 1901
한국에서 우울증은 자살로 증명해야되는 병 같음.....jpg
05.16 21:27
l
조회 1947
l
추천 1
샤워할 때 어디부터 씻는지 조사 결과
14
05.16 21:25
l
조회 4495
세계 패스트푸드 체인점 TOP 30
05.16 21:24
l
조회 759
모두 꼭 보셔야 하는 글
05.16 21:18
l
조회 1507
l
추천 3
의도치 않은 실수로 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한 상황
05.16 21:10
l
조회 1819
당근 약속이 애매하게 42분인 이유
37
05.16 21:05
l
조회 38199
l
추천 7
창작물에 나오는 대사를 함부로 따라하면 안되는 이유
1
05.16 21:03
l
조회 3982
두 생명을 살린 야쿠르트 아줌마.jpg
9
05.16 21:02
l
조회 13835
l
추천 1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라이관린
추가하기
음악/악기
추가하기
AHOF
추가하기
쇼케이스
추가하기
디에잇(세븐틴)
추가하기
의사 : 물 많이 드셔야 합니다
28
05.16 20:44
l
조회 35239
l
추천 1
당근 매물 근황
1
05.16 20:43
l
조회 2865
큰 댕댕이와 작은 댕댕이의 차이점
05.16 20:40
l
조회 2412
l
추천 1
동대표끼리 '각서' 쓰고 주먹다짐 사망…폭행치사 '무죄'
7
05.16 20:37
l
조회 18588
l
추천 1
전남친 선물에서 나온 현금 50만원.jpg
1
05.16 20:34
l
조회 4173
청소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미국 국민 브랜드 라인업
05.16 20:31
l
조회 1083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08
1
조선구마사 논란 당시 주연배우 장동윤이 올린 사과문.jpg
5
2
(언니네 산지직송)덱스 캐스팅을 못끊는 이유
18
3
스타벅스 책상에 탁! 탱크논란에 사과문
4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110
5
2026 카페 별 컵빙수 총정리
10
6
실시간 등산하다 불발탄 주운 군갤럼
3
7
최강록 피셜 참치회에 가장 어울린다는 소스
12
8
90년대생은 다 안다는 추억의 간식…jpg
14
9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2
10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4
11
내일 첫방하는 SBS 예능 신박한 출연진 라인업…jpg
12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70
13
인천 80대 노인 집단폭행 사건
1
14
행복의 최소 조건이 뭔지 말해보는 글
11
15
평생 막걸리 안주로 두가지만 먹는다면?
12
16
강아지 윈도우 배경화면 프롬프트 공유
1
17
반미 (Banh Mi) 를 아시나요
1
18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66
1
연인처럼 보이는 포인트가 뭐라고 생각해?
31
2
아니 자취를 시작했는데 엄마가 그냥 막 올거래
59
3
스벅 일 터진거 지금 봤어
11
4
얘 왜이렇게 화난거야?
17
5
8억짜리 집인데 대출이 5000있으면 대출 많이 받은건가?
9
6
친구가 내 셀카 보고 은교여시 이렇게 네 글자 보냄 ㅋㅋㅋㅋ
3
7
지방에서도 ㅇㄴㅇ같은거 쉽게 할 수 있기는 하지..?
3
8
근데 진짜 삼성같은 대기업이 안타까운건 처음이네
9
우울증인데도 부지런 할 수가 있어?
4
10
하 신입 말 진짜 안듣네
2
11
건강한 조정이라는 말 왤케 오글거리지...
5
12
연예인 좋아한다고 하니까 회사에서 들은 말:
10
13
병원익 밥 이제먹음
14
gtx 어쩌냐
1
15
아파트 관리사무소 사무직은 어떻게 되는거야?
8
16
일하기는 싫은데 돈은 벌어야 해서 회사 지원해야한다는 게 싫다
6
17
??? 구직급여 일처리 왜케 빠름요?????
18
21살때 알바 첨 구할때 경력은 없고 알바는 너무 구하고 싶고 그래서
19
9호선 진짜 문 개빨리 닫네
20
틀린 맞춤법중에 유독 거슬리는게있지않음?
9
1
정보/소식
5.18 질문에 국힘 원내대표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더러워서..
10
2
스벅 기프티콘 개많은데 어케 처리하지
43
3
나만 스벅 사과 조롱 같음..?
26
4
아니 애초에 '책상에 탁!' < 이 문장 자체가 좀 이상하지 않아...?
5
5
아싸 세븐틴 십오야 단합대회 온다!!!!!!
11
6
대군부인이랑 비교되는 드라마 궁 설정.JPG
5
7
역사왜곡해서돈은받았지만사과했으니된거다..ㅋㅋ
1
8
가오니 먹방 보면 티날수밖에 없나봐 ㅋㅋㅋㅋ
3
9
정보/소식
이번주 첫방하는 2026년 mbc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기대작
7
10
상식적으로 5.18 / 탱크 / 책상 탁 이 3개가 우연히 겹치는게 가능함?
17
11
예전에 일베날에 일베인증으로 인스스 사진 거꾸로 올리는거 기억나...?
2
12
탱크데이가 원래 쓰이는 말이야??
4
13
다시봐도 육아일기 첫촬영 날 유준이 컨디션이 엄청 좋았던 거 같다
3
14
정보/소식
블랙박스 영상 보내줘서 감사하다며 커피 한잔하라고 왔다는 사람
15
익들아 바디물티슈로 겨.. 닦아도 돼..??
3
16
제베원도 남팬 꽤 많구나
7
17
헐 한유진 한복컨텐츠 찍은지 오래됐는데 왜 안주나 했거든??
9
18
탱크랑 텀블러랑 뭔 상관임?
1
19
스벅 sns에 원래 사과문 안올려?
20
나도 예전엔 '엥 근데 이게 일베라고? 걍 실수나 오해 아님?' 이랬는데
5
1
정보/소식
대군부인
박수만 받지 않았다…아이유·변우석이 보여준 '노블레스 오블리주' [ST이슈]
21
2
장항준 감독 거장이 맞긴하네
9
3
그럼 시상식은 안나와..? 별개인가ㅠ
17
4
설강화 역사왜곡드 아님
9
5
정보/소식
아이유 변우석 사과문
29
6
정리글
설강화 논란 해명 정리글
9
7
근데 이렇게까지 망하는게 가능해??
27
8
근데 고증연구소 꽤괜같음
15
9
와 최태성 인스타 댓글...
116
10
어차피 아이유는 가수로 초대박이고 잘나가는데 ㅋㅋ
5
11
멋진신세계
헐 감자 사진이다!귀여워ㅠㅠㅠㅠㅠ
7
12
멋진신세계
근데 소속사 구두로 계약만료 통보했으면 딴데 가도 되는거야?
1
13
천세 만세 구분 못하는 사람..
4
14
호프 칸 박수 영상 7분이라는데
3
15
정보/소식
SBS 뉴스 '역사 왜곡' 21세기 대군부인, "이게 한국 드라마냐?” 시..
11
16
대군부인은 천세만 논란이 아닌데 핀트 제대로 잡아
5
17
철인작가가 조선구마사 작가야??
7
18
설강화는 역사왜곡드 아닌거 땅땅이야?
25
19
대군부인 최대 수혜자가 공승연 아닌가?
40
20
질투의 화신이 내 인생드라 진짜 10번 이상 봤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