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7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82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1299?sid=103

"아이 XX 힘들어"..욕하면서 운동하면 살 더 빠진다 | 인스티즈

"아이 XX 힘들어"..욕하면서 운동하면 살 더 빠진다

화가 나거나 아플 때 내뱉는 욕설이 고통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떤 불안 자극이 있을 때 욕을 하는 것이 신체 통증을 줄이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영국

n.news.naver.com




다른 언어는 좌뇌에서, 욕설은 우뇌 활동
욕설이 고통 줄여줘..아드레날린 분출 효과

"아이 XX 힘들어"..욕하면서 운동하면 살 더 빠진다 | 인스티즈

[파이낸셜뉴스] 화가 나거나 아플 때 내뱉는 욕설이 고통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떤 불안 자극이 있을 때 욕을 하는 것이 신체 통증을 줄이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더 썬은 킬 대학교 연구진의 실험 결과와 신경과학 저널 ‘뉴로리포트’(NeuroReport)에 실린 연구결과들을 인용하면서 “무분별한 욕설은 지양해야 하지만 적절한 때에 내뱉는 욕설은 고통을 감내 시키며, 아드레날린을 분출해 더 열심히 운동하게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영국 킬 대학교의 리처드 박사팀은 6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욕설이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에 대한 반응을 실험했다. 학생들은 차가운 얼음물 욕조에 손을 넣었고, 한 그룹에선 계속 욕설을 하고 했고, 다른 그룹은 욕이 아닌 평범한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말하도록 했다.

욕설을 한 학생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약 2분 간 고통을 참을 수 있었다. 욕설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1분 15초가량만 통증을 참아냈다. 욕을 한 집단은 고통의 한계점이 최대 50%까지 증가했다. 통증이 있을 때 그 아픈 감정을 발산시키는 것과 동시에 주의력을 분산시켜 통증의 정도를 감내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다른 실험에서 연구진은 실험 대상자에게 자전거와 아이소메트릭 운동(몸 전체가 아닌 근육만을 움직이게 하는 정적 수축 운동)을 시켰다. 한 번은 운동하며 욕설을 하게 했고, 다른 한 번은 욕설을 하지 않고 운동만 하게 했다.

실험결과 실험 대상자들은 욕을 하지 않고 운동할 때보다, 욕설을 하며 자전거를 타고 핸드 그립을 쥐었을 때 더 강한 운동 능력을 보여줬다.

리처드 스티븐 박사는 “욕설이 교감신경계를 촉진하기 때문에 욕설이 진통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라며 “교감신경계는 위험에 빠졌을 때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모든 언어 생산은 좌측 뇌에 있는 대뇌반구에서 일어나는 것에 비해, 욕설은 우뇌에서 일어난다”며 “욕설을 단순한 언어 활동이 아닌, 뇌 활동으로서 운동 능력과 내성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으로 봐야 할 이유”라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습관적 사과
05.13 17:37 l 조회 902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05.13 17:37 l 조회 2085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2
05.13 17:35 l 조회 8667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05.13 17:33 l 조회 1515
악마가 설계한 지옥
05.13 17:33 l 조회 1290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05.13 17:32 l 조회 2017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09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3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798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28
05.13 17:28 l 조회 27784 l 추천 1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104
05.13 17:26 l 조회 67547 l 추천 8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9
05.13 17:25 l 조회 18774
ㅅㅈㅎ 중드 보는 사람 많이 늘었음 중드가 아시아 시장 씹어먹을거같음14
05.13 17:00 l 조회 3979
본인만의 숙취해소법 뭔지 말해보는달글
05.13 17:00 l 조회 23
버스에서 5만 원 주은 사람.jpg1
05.13 16:47 l 조회 6065
노무현재단, '비하 논란' 롯데 구단에 항의…롯데 "해당 직원 퇴사"30
05.13 16:46 l 조회 11415
청송 주왕산 사망 초등생 부검 위해 국과수 이송…'추락에 의한 손상'
05.13 16:45 l 조회 15321
한 달 사귄 여친 '4300만원 통장' 노리고 살해…20대 남성 무기징역1
05.13 16:42 l 조회 1938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182
05.13 16:22 l 조회 128659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바쌈바 연출법ㅋㅋㅋㅋㅋ15
05.13 16:08 l 조회 14853 l 추천 3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