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7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98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미국의 부의 분배는 얼마나 불공평한지 알아보자 | 인스티즈


상위 1%가 전체 부의 30.4%를 차지함
상위 10%에서 상위1%를 뺀 나머지가 전체 부의 36.6%를 차지함
상위 50%에서 상위 10%를 뺀 나머지가 전체부의 30.5%를 차지함
하위 50%는 전체 부의 단 2.5%만을 차지함

 

22년 기준으로
미국 상위 1% - 전체 미국 부의 34.2% 차지
한국 상위 1% - 전체 한국 부의 23.1% 차지
일본 상위 1% - 전체 일본 부의 18.8% 차지
중국 상위 1% - 전체 중국 부의 31.1% 차지

 

 

중국의 빈부격차가 어느 순간부터 중국 경제를 발목잡은것처럼 미국의 빈부격차도 어느 시점에서 미국의 발목을 잡게 될것임.

-

이게 그런데 미국의 부는 좀 느낌이 달라.
다른 미국인을 가난하게 해서 부자가 된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을 가난하게 해서 부자가 된 느낌이라 분명 언젠가는 미국도 발목이 잡히겠지만 그 시점에서 세상이 어떤 상황일지는 예상이 안됨.

미국인들 스스로 말하기로도 미국 중산층이 붕괴되었다곤 말을 안함. 표현이 약간 다른게 중산층은 나아진게 없이 그대로라는거지. 국가가 막대하게 부유해졌지만 그 부가 일부에게 치중된거지.
며칠전에 미국인 대학동기들이 주장하기로 일반적인 미국인의 생활수준은 클린턴시기에 비해 변한게 그리 없다고 말함. 경제수준은 몇단계 스탭업했지만 그게 분배가 안된거 뿐이라는거지.
세계적인 규모로 보면 답이 나오잖아. 유럽 박살, 일본 박살, 중국은 아예 디플레이션 얘기가 나오고 한국은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나타나는 지표는 오히려 한국이 괜찮은 축에 속한다는 거임. 이런거에 비하면야 미국서민이 그나마 괜찮다는거.

--

맞는말인게 미국 부자들은 전세계 상대로 장사를 하다보니
우리나라 롯데, 카카오처럼 내수빨아서 버스타는 것 같은 회사들이 별로 없음
예전 GE나 GM이 좀 그런 느낌이긴 했는데 미국에서도 도태되는 회사라 더더욱 느끼기 쉽지 않은 듯

-

미국은 상대적으로 공정하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글로벌 수익을 얻은 부자라고 하면, 우리나라는 비상식적,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자국민들 피를 빨아 부를 유지하는거 같음,

사실 뭐가 공정한지까지도 별 관심 없음. 요즘 드는 생각은 공정이 뭔지 판단하는거도 내 깜냥으로는 국소적인 케이스 정도에서나 판단이 되는거지 국가가 공정하냐 아니냐까지는 내가 판단할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함. 애초에 뭐가 자국민의 피를 빠는거냐 아니냐 타국민의 피는 빨아도 되냐 이런거까진 나도 모르겠고 통계와 기대치가 보여주는 지표는 내가 어느 편에 서난게 유리한지 보여준다 딱 여기까지 참고자료라고 생각함.

--

난 이거보다 나라별 부자중 상속형이 많은지 자수성가형이 많은지가 부의 재분배 관점에서 더 중요하다고 봄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11641.html
이거 보면 우리나라는 부자의 74.1%가 상속형임, 반대로 미국은 71.1%가 자수성가형 부자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본인 겨털에 키갈 하는 곽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
05.15 12:51 l 조회 6182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177
05.15 12:42 l 조회 139383 l 추천 7
"다음에 또 같이 배그하자”…95킬의 기적 남기고 떠난 혜빈씨7
05.15 12:42 l 조회 14741 l 추천 1
얘들아 여친방에 이런거 있는데 나 ㅈ된거 맞냐2
05.15 12:42 l 조회 6518
외국멤인데 티 안날정도로 한국어 잘하는 남돌.jpg
05.15 12:41 l 조회 966
'전여친·남친' AI로 되살린다?…中서 등장한 '디지털 전 애인' 논란1
05.15 12:36 l 조회 1386
작년에는 <폭싹 속았수다> 비평을 했다가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올해 <모자무싸> 비평은 동의하..46
05.15 12:22 l 조회 22663
어제 서울대 축제 갔다온 엔시티위시 일본멤 한국멤 반응차이ㅋㅋㅋㅋ9
05.15 12:02 l 조회 12644 l 추천 1
현재 난리났다는 여수박람회 배수시설 근황ㄷㄷㄷ.jpg
05.15 11:57 l 조회 4700
티파니 영, '더 시즌즈' 첫 출연…성시경 '차마'로 버틴 연습생 시절 고백 (고막남친)
05.15 11:42 l 조회 916
1611억 투입된 여수 섬 박람회 근황10
05.15 11:40 l 조회 13861 l 추천 1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96
05.15 11:36 l 조회 79866 l 추천 7
(충격주의) 안아키 후회한다는 엄마..JPG175
05.15 11:34 l 조회 125625 l 추천 1
"내 주변에도 있다” 숨은 사이코패스…'이 자세'로 알 수 있다고?10
05.15 11:06 l 조회 18932
스태프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6
05.15 11:01 l 조회 16731 l 추천 4
은행에서 500억을 입금한 노인15
05.15 11:01 l 조회 21643
사탄이 만든 지우개3
05.15 11:01 l 조회 9297 l 추천 2
테무산 과일필러82
05.15 10:59 l 조회 102676 l 추천 1
나솔 31기를 보니 이해가 가는 한자21
05.15 10:41 l 조회 22228
'은퇴 번복' 박유천, 빈약한 머리숱→초췌해진 비주얼…2살 조카 육아 근황78
05.15 10:41 l 조회 82689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