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32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21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성이 최근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에서 사임한 이유가 열애설, 혼외자 존재 사실이 밝혀질 것을 대비해 미리 정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작년이랑 올해 자신의 인생 최초 1000만 영화도 찍었는데, 광고 하나쯤 들어왔을 듯한데 작년부터 한 번도 CF 안 찍음"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미지 나락 가면 위약금 무는 조항이 분명 CF 계약할 때 있을 건데 언제 혼외자 이슈 터질지 몰라서 위약금 몇 배로 무는 것보다 안 찍는 걸로 택한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해당 글 댓글에는 "그럴싸하다", "참고로 실제 광고 계약서에는 관련 조항 100% 무조건 있음", "영화 '서울의 봄' 터지고 이미지도 좋아져서 광고 많이 들어왔을 텐데 일부러 거절한 게 맞을 듯"이라고 공감했다.

특히 정우성은 지난 7월 약 9년간 이어온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에서도 사임했다. 당시 정우성은 "대한민국에서 그 이미지가 고착화되는 것 같다"며 "조금 더 젊고 새로운 얼굴, 새로운 주류 세대들이 올라오고 있으니까 그 주류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저와 같은 이해를 갖고 있는 누군가가 또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사임 이유를 밝혔다.

늘 난민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온 그가 갑자기 사임을 하자 당시에도 의아해했지만, 이번 혼외자 소식이 알려진 후 누리꾼들은 미리 사생활 이슈를 염두에 두고 정리를 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와 관련해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홍보실 관계자는 25일 iMBC연예에 "정우성 씨가 약 10년 동안 유엔난민기구에서 친선대사로 활동하셨다"라며 "사임한 것과 관련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정우성 씨가 저희 유엔난민기구에 '난민 사안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조금이라도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는 소회를 전하며 사임하셨다"라고 전했다.
https://adenews.imbc.com/M/Detail/438410

대표 사진
나보다 늙은 내새끼 김성규  근데내가낳은건아닌
요새는 네티즌 추측성글 그대로 긁어다 기사 쓰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골방환상곡 작가가 경찰서에서 겪은 일
05.14 18:34 l 조회 1080
와이프 돈 버는 거 구경 중
05.14 18:33 l 조회 12642 l 추천 1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1
05.14 18:31 l 조회 1492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싸움난 회사.jpg
05.14 18:27 l 조회 2135
KTX 입석 빌런 썰.jpg16
05.14 18:26 l 조회 22678
수상할 정도로 중년 남성들이 좋아하는 남돌1
05.14 18:24 l 조회 1284 l 추천 2
아침부터 개빡치는거1
05.14 18:16 l 조회 1129
대다수가 모르는 동그랑땡 진짜 이름2
05.14 18:13 l 조회 2582
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30
05.14 18:10 l 조회 25649 l 추천 8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168
05.14 18:06 l 조회 130081 l 추천 13
37살 모쏠 여자의 이상형을 들어보자.jpg2
05.14 18:01 l 조회 1554
"경찰 부른다고…" 무단 촬영 논란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 결국 사과1
05.14 18:01 l 조회 6049
"여고생 살해범에 잘 생겼다?"…황당 '얼평'에 변호사 분노1
05.14 18:01 l 조회 1474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196
05.14 18:01 l 조회 126129 l 추천 2
만취 상태서 테슬라 자율주행 운행한 30대 검거
05.14 18:01 l 조회 35
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4
05.14 17:51 l 조회 17603
?? : 허경환이 1등하면 종영해야함
05.14 17:44 l 조회 2448
장발+예쁘장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장슈아이보 근황3
05.14 17:40 l 조회 8439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2
05.14 17:28 l 조회 1665
[62회 백상] 환호와 눈물의 기록… 축제 열기 가득한 비하인드컷 공개
05.14 17:15 l 조회 493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