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32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49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보신각 앞에 놓인 192켤레의 신발들 | 인스티즈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보신각 앞에 놓인 192켤레의 신발들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 25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 신발 192켤레와 국화꽃 192송이가 놓였다. 숫자 ‘192’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과

www.womennews.co.kr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보신각 앞에 놓인 192켤레의 신발들 | 인스티즈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보신각 앞에 놓인 192켤레의 신발들 | 인스티즈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

25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 신발 192켤레와 국화꽃 192송이가 놓였다. 숫자 ‘192’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과 주변인 192명을 상징한다. 이마저도 정부의 공식 통계가 부재해 한국여성의전화가 언론에 보도된 여성 살해 사건을 분석한 끝에 집계한 숫자다.

한국여성의전화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지난 15년간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과 주변인은 최소 1672명이다. 지난해 한 해만 최소 192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산됐다. 매년 수백명의 여성이 목숨을 잃고 있지만 여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근본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는 이날 보신각 앞에서 여성 살해를 규탄하기 위한 퍼포먼스 ‘192켤레의 멈춘 신발’을 진행했다.

최선혜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은 여성신문에 “여성 살해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근절 대책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며 “세계 여성폭력 추방주간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성들의 죽음 앞에 잠시 멈춥시다”…보신각 앞에 놓인 192켤레의 신발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통화중
헉! 한해동안 엄청나네요ㅠㅠ 이런 비극이 2025년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102
05.16 11:44 l 조회 84622 l 추천 22
전현무 탄수화물 섭취 전후5
05.16 11:44 l 조회 23423
무더운 여름철 공공장소에 꼭 나타나는 부류.jpg
05.16 11:41 l 조회 2064
'캐치 캐치' 이준, 드디어 최예나 만났다…방송 최초 영통 챌린지 ('1박2일')
05.16 11:27 l 조회 3105
성한빈, 'ACON 2026' MC→솔로 스페셜 무대..눈부신 활약 '기대 UP'
05.16 11:20 l 조회 241
월 150 받는 백수 vs 월 400 받는 직장인3
05.16 11:17 l 조회 1921
문신 이때 후회 돼10
05.16 11:16 l 조회 13755
유명 의사 멘탈 터뜨린 83세 할아버지16
05.16 11:15 l 조회 23952
단골미용실 잃었다
05.16 11:14 l 조회 2685
안주 먼저 vs 술 먼저1
05.16 11:12 l 조회 558
코를 파면 피가 나는 이유
05.16 11:11 l 조회 3662
밤에 보면 기절한다는 동물9
05.16 11:10 l 조회 2912
무슬림 아내에게 율법이 허용한 세컨드 아내 요구해 봄22
05.16 11:08 l 조회 28609
무심결 아들이 날린 부비트랩
05.16 11:05 l 조회 1571
연예인 5대 명언
05.16 11:04 l 조회 3020 l 추천 1
내가 본 남자들 특징
05.16 11:01 l 조회 1333
한달 100만원으로 살자는 남편10
05.16 10:59 l 조회 11858
빈민가에 폐기된 샌드위치를 나누어준 남자1
05.16 10:58 l 조회 2084
붕어빵 장사가 쉽지 않음을 깨달은 학생
05.16 10:57 l 조회 4212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사람 특징
05.16 10:56 l 조회 772 l 추천 1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