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38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2030이 무너지는 이유
189
1년 전
l
조회
88266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2
82
42
연관글
김우빈이 4년째 기도하는 이유
8
오늘 서울 2호선이 20분이나 지연된..
3
1
곰돌이밤규
맞는거 같아요 한국은 평균 올려치기 넘 심해요.. 3등급만 맞아도 공부 못했다는 소리 듣고..
1년 전
익인213458789
눈이너무높아졌어요
1년 전
ΝCΤ
TO THE WORLD 여긴
님 실례지만 6글자 넘게 댓글 쓰신거 처음 봐요.... 버스가 주유소에서 기름 넣는거 보는 기분
1년 전
잉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Tom Hank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빵다내꺼라냥
꿈은 노력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다솜
ㅋㅋㅋㅋㅋㅋㅋㅋ아
1년 전
멜로베베
22~24 애기들이 할미할미거리는것도 어이없어.... 아직 애기들인데....
1년 전
자유로웡
세상에..
저는 산송장이군요
1년 전
Daffodil
Lidoffad
이러니 자기 삶에 만족하는사람을 보기 어려운거같아요 기준 정해놓고 자존감은 다 깎아먹고
1년 전
나루룽
200을 벌든 300을 벌든 자기 씀씀이에 맞게 벌고 일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면 되는 건데… 200충이니 300충이니 서로 비교하면서 깎아내리고 사치를 당연시하는 분위기도 한몫한 것 같아요ㅜㅜ
1년 전
배찌야놀자
저거 안바뀌면 100년 지나도 이나라는 자살률 1위..
1년 전
욤얌얌
근데 30-40대 기성세대때도 똑같았던것같아요 20-30한테만 특별히 해당된다기보다 그냥 사회문화적인, 세대를 거쳐 계속 반복되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같아요
1년 전
난부자가될꼬야
저도 인생 행복, 목표가 가족들이랑 추억 많이 만들고 마당있는 집에 다같이 모여사는 거라 틈만나면 본가 내려가는데 방학에 스터디 안하고 왜 본가가? 이러더라고요. 스터디 열심히 해서 좋은곳 취직하는것도 좋지만 그냥 소소하게 현실을 즐기면서 내 스텝에 맞게 가고 있는건데 무조건 하고 싶은거 다 포기하고 경쟁하고, 공부해서 성공해야지 하는 분위기라 슬퍼요
1년 전
뚜비뚜밥바
개인적으로 굉장히 멋진 삶의 자세라고 생각해요b
1년 전
이안아
밤비
예전엔 뭔가 티비에 힘든일이어도 보람 느끼고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거나 생활상식 이런 프로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요즘엔 그렇게 평범한데 행복한 그런 느낌 드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1년 전
제로베이스원_한빈
제베원2집많관부!!
22 만원의 헹복 그리워요 ㅠㅠ
1년 전
TeSTAR선아현
33 그러게여..
1년 전
뿡빠랑뽕뽕
ㅇㅈ 저도 그래서 제가 너무 쓰레기같아요
1년 전
illiiiiliili
우리나라가 진짜 제일 심함
1년 전
슈가 크래커
2x살인데 아직 취업못했는데 인생 망한거야??? <--이거 진짜 맨날 보임 대체 20대 어린 애들에게 어떤 생각과 사상을 주입시킨건지 모르겠음..
1년 전
이제훈
ㅇㅈ
1년 전
강냥이
저도 22살까지는 괜찮았는데 23살이되는 해에 울었어요 뭔가 성과도 없이 나이만 먹어가는거 같아서 근데 23살도 엄청 젊었다는걸 나중에 깨달았던..ㅎㅎ
1년 전
라이프애프터
경쟁이 치열했던 우리 세대는 그래도 다방면에서 낭만이 있었죠.
지금은 오글거린다 같은 단어들로 인해 낭만을 즐기기도 어려워졌어요.
1년 전
케리아
나이치기가 제일 스트레스임...
1년 전
호박고구마라고몇번을말해
ㄹㅇ 다들 한 해 한 해 열심히 살아가고 다같이 한 살 한 살 먹어가는 세상에 왜 서로 나이치기를 하냐고요!! 각자의 인생 속도와 스텝에 맞게 사는거지
1년 전
HAECHAN LEE
해쨔니 와떠여
동감합니다.. 위에 분 말처럼 각자의 인생 속도가 있는 건데 조금 쉬기만 해도 스스로는 “이렇게 쉬지 말고 뭐라도 해서 자기 계발이라도 좀 할 걸..” 하면서 자책해버리고, 외부적으로는 제일 대표적인 면접 질문.. “쉬는 동안 (공백기 동안) 뭐하셨어요?“ 아니.. 평생 일만 하다가 죽을 것도 아니고 좀 쉴 수도 있는 건데.. 점점 갈수록 이런 정서적인 분위기가 나라의 기반으로 깔리고 있는 것 같아요.
1년 전
Shotarotea
RIIZE
공감이에요ㅠㅠ
1년 전
밍글
공감이요...
1년 전
qoalcne
아 진짜 공감이요 12년 대학 포함하면 16년 공부하고 잠깐 쉴 수 있는거고 일도 하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좀 쉴 수도 있는거고…뭘 안하면 죽을 것처럼 취급하니까 진짜 숨막혀요…
1년 전
굳이?
근데...진짜 나는 쓰레기가 맞는데
1년 전
BMO chop!
Be MOre
너무 비교가 쉬운 세상이 됐어요 잘난 사람들만 계속해서 보이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그런거 같아보이고 나도 그래야 할것 같고.. 인터넷 세상 속에서 보이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데 말이죠
1년 전
인프제.INFJ
그만큼 치열하게 살아야했고 그러려면 경쟁에서 이겨야했고 그렇게 답습을 했고 아이들이 그런걸 보고 자라서 이렇게 된거겠죠 그만큼 성장을 했고 우리가 그걸 누릴 수 있게된건 맞죠
근데 이제 이 정도면 됐잖아요. 이제 우리도 여유갖고 한 숨 돌려도 되잖아요. 더 이상 다른 나라에 원조받고 원정나가고 그러지 않아도 되잖아요 어린 청년들이 그보다 더 어린 아이들은 다시 낭만을 꿈꾸고 꿈을 갖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다섯살아이를 키우고 있고 교육이 치열하다면 치열한 동네에 살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세네살부터 학원다니고 비교당하고 누구는 한글을 뗐네 영어를 하네 수학을 어느정도 하네
벌써부터 그런 스트레스 주고싶지 않아서 숲유치원을 보냈어요 저 또한 휘둘리고 싶지 않아서
아이들 각자보면 개성이 진짜 뚜렷하고 본능적으로 비교당하는거 싫어하고 내가 제일 잘낫다고 생각하는데 자라면서 그게 수십 수백번 꺾이고 평범의 아이로 자라나는게 안타까워요. 뭐든 될 수 있는 아이를 하나만 할 수 있는 아이로 만드는게 맞는건지
나또한 마찬가진데다 한 개인이 뭘 할 수 있나 무력감이 들다가 그만큼 한사람을 키우는게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1년 전
Montblanc
상위 10퍼를 기본이라 생각하니....
1년 전
Lomeu
아무것도 안하고 포기하는 사람보다 최저임금이라도 받으면서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더 잘사는 사람이에요
1년 전
쌈줴이
진짜 전부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
어느 하나의 길이 아니면 인생 망한거 취급하고ㅋㅋㅋ 그냥 본인의 현실에서 벌고 살면 그만인건데
1년 전
권랑햄랑피리
점점 더 심해지는 건 맞는듯 ㅠㅠ
나 학생 때도 이보다 심할 수 있나 싶었는데
인스타 유튜브 활성화되면서 돌이킬 수 없게 변한 것 같음
예전보다 다들 돈은 더 없어지는데 이상향은 더 높아만 가니 힘들어질 수밖에..
1년 전
Mymy
세븐틴영원히빛내줄게
캥거루족 이래서 집 나가면 전세사기 ㅎ
1년 전
동글동글링
커뮤 기준에 맞추려고 하고 남이랑 비교하면 할 수록 잘 나지는 게 아니라 나락으로 가는 황천길입니다...그냥 각자 위치에서 각자 열심히 살아요!
1년 전
허리펴고 턱당기세요
척추수술200만이상
이상한 사람들이 감히 개인의 행복을 결정하려고 드는게 문제인듯
행복은 주관적인건데 이런이런 기준에 맞게 살지 않으면 넌 불행한게 맞아!!!
이러면서 강요하는 분위기 너무 질림
그날 하루 쾌변해서 행복하면 된거고
건강하면 행복한거 아닌가?
또 건강하지 않아도 길을 걷다가 아이들이 만든 눈오리떼 보고 행복을 느낄수도 있는건데
님들이 뭔데 타인의 행복을 재단하냐구요 ㅋㅋㅋㅋㅋ
싹다 모아다가 냥냥펀치 30만대 맞아야됨
1년 전
모몽가자는중
저게 평균이 아닌걸 알아도 잘나고싶고 잘살고싶어서 n수하고 .. 기준은 높고 눈낮추기 힘들고…
1년 전
무드등
동의합니다
1년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눈이 너무 높아졌어요 ㅠㅠㅠㅠㅠㅠ저도 알고 있는데 안돼요
1년 전
로이드 포저
획일화된 교육방식의 한계점에 와있는것 같음
미디어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원치 않아도 매일 다량의 정보를 접하게 됨 버튼 한번만 누르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어떤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와 같은 비교지표를 알 수 있음
정보의 다양화가 이루어지는 동시에, 어렸을때부터 착실히 배워왔던대로 획일화된 틀을(성공은 이것이다, 행복은 이것이다, 이렇게 행동해야한다) 더욱 굳히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같음...
1년 전
로이드 포저
결국 근본적인 해결은 개개인 뿐만 아니라 교육 체계가, 사회가 서로의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도록 바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타인의 인생은 타인의 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타인과 나는 너무 다르다는걸 받아들이고, 타인의 삶도 내 삶도 둘다 존중해야함
1년 전
하!
22
1년 전
창또야채부인바람났네
미디어가 더 부추기는 느낌..사실 현생살면서 저런 소리나 느낌 진짜 못 받는데..
1년 전
믕믕
!!!!!!!!!!
맞아요... 입시에 오래 묶여있던 사람으로써 윗줄에 너무 공감해요
1년 전
김 슈비
첫줄부터 잘못됨 서연고 아니여도 열심히 사는 2030은 다 죽어야되나 그럼 세상 안굴러감
저런 말 무시하고 열심히 사는게 답
1년 전
노랑너랑
인스티즈부터가 몇살에는 얼마가 있어야 하고 얼마를 벌어야하고 ..................... 피곤해지고 있는걸 느껴요.
왜 그렇게 남들이랑 비교하는지 모르겠어요.
1년 전
내가짱이야
여기만 해도 평균 올려치기 심하긴 함
1년 전
후회공
현실이 힘든데 가상도 힘드네요
1년 전
블루 아카이브
제가 그래서 한국 예능을 차트를 달리는 남자 빼고 모두 안 봅니다. 요즘 예능은 정신 상태에 이롭지 않아요
1년 전
호텔 더스크의 비밀
급나누는걸 그만해야함
1년 전
켓냥이
남자가 부담져야할게 많은 사회 같네요 키 능력 재력 외모 성격 직업
1년 전
히야에요
💙💜🩷❤🖤
평범한 인생 <<이런거 자체를 그냥 없애야해요..사람이 사는게 그냥 인생인거지 뭐 별다를게 있나ㅜㅠ
여자도 남자도 기준에 너무 얽매여서 사는거 마음아파요
1년 전
damin1004
한국기준 평범한인생-상위 20프로의 삶
1년 전
무화과토스트
조며들었다
아 진짜 동생이 삼수해서 이번에 인서울 중위권 학교 갈 성적 나왔는데 좋은 학벌 꼭 갖고싶다고 사수하겠대요
미치겠어요 진짜ㅠ 다 자기가 열심히 살기 나름인데
1년 전
블랙
한국사회는 사람이 쉬는 꼴을 못봐요.. 공백기에 뭐했냐가 단골질문이잖아요 꼭 쉬는 기간동안 자격증을 따야하고 공부를 해야하고 알바를 해야함
1년 전
뿌뿌핑
매직슈가볼은내꺼야!
여기만 해도 20대 어린 애들이 할미라면서 내려치기 하고 돈 없다면서 명품 기본으로 다 있다하고 300 버는데 많이 버는거야? 글도 자주 보이고...커뮤가 애들을 망치는건지, 애들이 사회현실을 모르는건지
1년 전
뚜비뚜밥바
여기 댓글 읽으면서 뭔가 위로가 되네요..
1년 전
카디비쥐
과한 힐링&도파민만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더 와닿아요
1년 전
reem
sns가 망쳐놓은거같음
1년 전
서버는루나
모두 마음이 아픈 사회
1년 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맞아요 sns가 진짜 인생 망치는것같아요
사람들보면 다 해외다니고 명품사고 부촌살고 자취를해도 넓은집에서사는데
현실은 해외도 일년에 한두번가고, 명품은 오랫동안 돈 모아야사고, 자취방도 원룸조차 비싸서 힘든데 sns에서는 당연한일이거든요...
1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제로콜라 하루에 4캔씩 먹고 당뇨걸린 20대
이슈 · 7명 보는 중
오은영 솔루션 실패후 재촬영하고 오은영 극대노한 사연.jpg
이슈 · 3명 보는 중
어제 방과후태리쌤에 나온 듀 가나디 나 안아 실사화
이슈 · 2명 보는 중
26학번이 어렵다는 2002년생들.jpg
이슈
AD
퇴직금으로 차린 돈까스집이 흑화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공부하다 2억 받아서 오전 공부 망친 공시생
이슈 · 4명 보는 중
AD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이슈 · 9명 보는 중
수분크림 국민템(??) 2개중에 뭐살지 추천해줄 분 ㅠㅠ
일상 · 3명 보는 중
AD
트럼프가 한국 사랑한대
이슈 · 1명 보는 중
6억 송금한 집착광공의 뒷사정
이슈 · 1명 보는 중
유재석이 평생 본인 곁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유일한 동생
이슈 · 7명 보는 중
AD
무당이 꿈에서 나온 곳을 찾아가 땅을 팠더니 나온 것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bhc 역사상 가장 빠른 페이스라는 초히트작..JPG
이슈 · 4명 보는 중
와 일본은 마운자로 진짜 싸네..
일상 · 2명 보는 중
자기야 자다가 몸이 떨어지면 헤어진대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328
🚨(경악주의) 스타벅스 5월 18일 이벤트 논란🚨
199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192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137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123
(혐)모 웹툰 사이트의 어린이날 이벤트
119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105
💥삼성노조 "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93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80
우리나라 만두가 맛없다는 유튜버
158
대군부인도 작감배 사과문 작성+폐기해야하는게 맞음.jpg
71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반응..⚠️
61
진짜 공포스러울 정도로 과학기술에 투자하는 중국.jpg
75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50
🚨5.18 당일에 국힘 "광주, 더러워서 안가”🚨
52
공무원의 반대말은
05.16 22:09
l
조회 1810
2년간 짝사랑하던 오빠
05.16 22:07
l
조회 2734
욕 제일 많이 먹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보영 캐릭터.jpg
6
05.16 22:06
l
조회 7458
드라마 조선구마사 배우들 사과문
05.16 21:43
l
조회 4941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어느 대학생
3
05.16 21:39
l
조회 8638
전북대 로비 중학생 살인사건
137
05.16 21:37
l
조회 94138
l
추천 25
의사가 포경수술 권장하는 케이스.jpg
05.16 21:36
l
조회 9592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253
05.16 21:35
l
조회 145525
l
추천 28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manhwa
05.16 21:32
l
조회 940
남친이 군대간 여자후배에게 고백하는 대학선배
1
05.16 21:28
l
조회 1902
한국에서 우울증은 자살로 증명해야되는 병 같음.....jpg
05.16 21:27
l
조회 1947
l
추천 1
샤워할 때 어디부터 씻는지 조사 결과
14
05.16 21:25
l
조회 4498
세계 패스트푸드 체인점 TOP 30
05.16 21:24
l
조회 759
모두 꼭 보셔야 하는 글
05.16 21:18
l
조회 1507
l
추천 3
HOT
더보기
현재 전세계 난리난 스와치 시계 콜라보
10
조선구마사 논란 당시 주연배우 장동윤이 올린 사과문.jpg
19
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
38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120
스타벅스 논란 사과문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무신사 사과문
19
의도치 않은 실수로 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한 상황
05.16 21:10
l
조회 1819
당근 약속이 애매하게 42분인 이유
37
05.16 21:05
l
조회 38284
l
추천 7
창작물에 나오는 대사를 함부로 따라하면 안되는 이유
1
05.16 21:03
l
조회 3984
두 생명을 살린 야쿠르트 아줌마.jpg
9
05.16 21:02
l
조회 13837
l
추천 11
의사 : 물 많이 드셔야 합니다
28
05.16 20:44
l
조회 35247
l
추천 1
당근 매물 근황
1
05.16 20:43
l
조회 2868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4
1
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
39
2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31
3
스타벅스 논란 사과문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무신사 사과문
20
4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
5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43
6
현재 전세계 난리난 스와치 시계 콜라보
10
7
걸스나잇 흐름이 웃긴 장도연 경수진 이다희 jpg
6
8
💥현재 제2의 날리면 사태라는 광주발언 해명
10
9
여행 유튜버들이 절대 안 믿는다는 사람
2
10
하말넘많 최신편에 나온 모자무싸 그 장면
11
갑자기 내가 임윤찬 낳을까봐 무섭네.twt (feat. 빌리엘리어트)
2
1
아 고유가 지원금 어디 쓰지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 사라짐
4
2
고유가지원금 개열받네
2
3
아빠랑 카톡한 내용인데 나 좀 4가지 없어 보이나?
43
4
성수동은 느끼한 숏폼 도시 같다는 말은 왜 듣는 걸까
12
5
오 어떤 사람이 커피 들고 버스 타니깐 기사님이 못 타게하네
5
6
회사 신입 다들 폐급 아니지 ??...
8
7
얘드라 샤넬에 이런 가방이 있어........?
8
사공) 나 아이돌 되면 이런 느낌 일까 어떠니ㅋㅋㅋ..
3
9
istp인 애들 있어? 좀 봐주라 이거 ,, 아니 걍 아무나 들어와봐
8
10
나 물 ㅅㅅ 하는데 이유가 멀까
8
11
ㅇㄴ 고유가 그거 차 없으니까 대상자 아니냐 차 있는 사람만 주라는 사람은
1
12
고유가 4인가족이면 4인에(한구가에) 10만원?
7
13
하 엄마랑 여행와서 너무 화난다
14
성심당 망고시루들고 기차탈수있을까
8
15
너네를 좋아하는줄 알았던 사람이
16
사실 전라도 사람이 어떻고 518은 폭동이고 이러면
1
17
인티제랑 엔프피랑
18
아 고유가 원래 동네에서만 쓸 수 있는더야??
6
19
난 성수동 아무리 욕해도 성수동 사랑함
3
20
익들기준 ppt제일 잘 만들어주는 ai 뭐야?
1
엠씨몽이 폭로한 분 이미지 좋지 않았나?
9
2
정보/소식
[단독] CJ그룹 임직원 정보 유출…텔레그램에 330여명 女직원 사진·전화번호 노출
11
3
올데프 끼워팔기 뭐지..
2
4
위시 전국투어 함
13
5
태양 노래 별로당
3
6
아일릿 민주 베몬 루카 우정링까지 있다는 말 듣고 친목 보고싶었는데
5
7
아이바오 임신한 건가
3
8
오늘 노래낸 가수들이 태ㅇ 이라 ㅋㅋㅋㅋ
2
9
제베원 멤버가 왜 명반이라고 했는지 알겠음
13
10
발캡미안한데 성한빈 김지웅 이거
16
11
고유가지원금 오늘 신청하면 내일 들어오는거였나?
3
12
더현대에서는 공팬 하지마라 좀 양심적으로
13
육아일기 유준이는 요 울음 준비..?하는 얼굴이 ㄹㅇ 귀여워...
14
태양 노래 중에 이거 좋아
15
태양 감다살인정합니다
7
16
위시 대전팬싸 엑스포 앞 광장에서 하네
4
17
위즈니 태용님 스밍 인증 💚
4
18
제베원 컨셉 바꾼거 잘한듯
9
19
태양 타이틀 뭐라고 줄여서 불러야대..
3
20
제투헌 기대 이상인데
10
1
정보/소식
변우석·아이유 사과했는데···'최대 수혜자' 공승연 '유퀴즈'에게도 시선
30
2
최태성이 대군부인 홍보한 영상 지워짐
12
3
와 최태성 인스타 댓글...
167
4
대군부인
진짜 남여주캐만 한복 죽어라 안입힌것도 진짜 웃기네 생각해보니
27
5
정보/소식
내일 공개되는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 현재 예매 상황
18
6
정리글
정조 이후 조선왕실을 모욕하는 설정을 짜 놓은 <21세기 대군부인>
25
7
조선구마사랑 너무 비교된다는 21세기 망군부인
9
8
아이유 중국에서 인기 많은편이야?
12
9
정리글
대군부인 작가만 아주 조용한 현재 상황
31
10
장항준 감독 거장이 맞긴하네
34
11
숙부님, 저는 이제 더이상 나약한 유배자가 아닌
5
12
박지훈 생활연기 미친다......
13
취사병 매주 공개야?
2
14
오 호프 칸 평점 2.8/4점이래
5
15
대군부인
노상현 공승연은 사과함?
28
16
정보/소식
눈물로 고개 숙인 아이유…누가 그녀에게 함부로 돌을 던질 수 있나 [홍동희 시선]
76
17
원더풀스 찍어놓은 홍보컨텐츠에 ㅊㅇㅇ 거의 편집되네
18
멋진신세계
나 사실 4화 포옹 아직 안봤어....
19
정보/소식
취사병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돌발 손님 등장
20
멋진신세계
이거 누가 극락조 구애의 춤 같대 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