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40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91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시아버지 발인날 남편이 한 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지성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장병태
그럴수있죠
1년 전
대표 사진
준쨩안뇽?
아버지 손님, 본인 손님 오셔서 응대한다고 마시다 보면 그럴 수 있죠...
한 잔씩만 마셔도 몇 병은 될 것 같은데여

1년 전
대표 사진
노랑너랑
장례식에서 충분히 가능한일 같습니다. 밤새 제대로 못자면서 오시는 손님 받으며 한잔씩 주고 받으면 취할 수 있지요..
1년 전
대표 사진
수지는숮이
당연히 제정신이 아닐텐데…과음하시는 분 많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햇빛에 바짝말린 며르치
장례식에서 과음하시는 상주분들 많아요 이상한 일 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
맨정신에 있기 어려울수도 있죠
1년 전
대표 사진
하큐  ㅠㅅㅠ
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imabird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장에서 10살짜리 동생이 엄마한테 "아빠 참 나쁘다 엄마 지금 이렇게 힘들어하는 것도 모르잖아" 라고 하는데, 저 역시 어렸는데도 이 말이 아직까지 가슴에 콕 박혀서 20년 넘게 지난 지금도 동생의 저 말을 생각하면 눈물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전설의 해왕 강철수염 윤도운
저도 아빠 돌아가셨을 때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싫었어요. 너무 보내기 싫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T1 DOFGK  ꯁ.̮ꯁ
저도 엄마 먼저 보낼 때 시간이 흐르는게 참 무섭더라구요...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발인하는 날이고... 아직 엄마가 먼저 갔다는 사실도 실감이 안 나는데 몸은 이미 장지로 가고 있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친구가 노가다 못하게 함
05.16 10:53 l 조회 1530
명동성당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일1
05.16 10:52 l 조회 7189 l 추천 2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104
05.16 10:50 l 조회 124792 l 추천 4
남자도 관리하고 꾸미면 된다는걸 증명한 15키로 빼고 안경 벗은 남자...jpg2
05.16 10:41 l 조회 2524 l 추천 2
초성으로 알아보는 내가 살게될 집6
05.16 10:27 l 조회 1486
요즘 대세라는 대충 지은 약 이름
05.16 10:26 l 조회 4019
C급이라는 소리를 들은 연예인
05.16 10:25 l 조회 3577
20년간 중국집 했던 사람이 말하는 손님들2
05.16 10:23 l 조회 4436
이혼 재산분할이 궁금한 여자
05.16 10:22 l 조회 1870
황혼 이혼의 민낯418
05.16 10:20 l 조회 143831 l 추천 4
한국남성과 일본여성의 망상3
05.16 10:19 l 조회 1981
이중에서 3개 이상 알면 빼박3
05.16 10:18 l 조회 916
외국에서 계란 요리 부르는 명칭
05.16 10:16 l 조회 738
일머리 없는 직원 vs 근태 안 좋은 직원
05.16 10:14 l 조회 801
연기 못해서 엄청 까인 배우
05.16 10:09 l 조회 1439
남친한테 선물받고 실망한 일본여자들1
05.16 10:06 l 조회 2291
외국인이 본 초저출산 한국의 미래5
05.16 10:05 l 조회 2915 l 추천 1
노가다 뛰다가 생긴 썰
05.16 10:04 l 조회 514
용봉탕에 들어간 자라 먹어본 히밥과 박명수의 반응1
05.16 10:01 l 조회 4751
내가 선호하는 반차는?
05.16 10:00 l 조회 430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