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4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56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https://m.news.nate.com/view/20241129n02250

#1. 30대 A씨는 불법 업체에 100만원을 빌리는 조건으로 지인 연락처 600여 건을 제공했다. 그러다 A씨가 기간 내 원금을 변제하지 못하자 불법 업체는 그에게 받은 연락처로 단체채팅방을 개설, A씨의 채무 사실을 알리고 아버지 직장에도 연락하는 등 협박을 이어갔다.

#2. 20대 B씨는 불법 업체에서 30만원을 빌리며 스마트폰에 '파일 공유 앱'을 설치하도록 요구받았다. 여기에 지인들 연락처와 자신의 사진을 전송했다. 상환일이 지나자 불법 업체는 음란물에 B씨 사진을 합성, 그의 가족과 지인 등에게 전송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공개된 사이트에 게재하며 상환을 독촉했다. 결국 B씨는 직장에서 해고되고, 대인기피증에 걸리는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야 했다.

불법 채권추심이란, 채권자가 채무상환을 독촉하는 과정에서 관련 법규를 위반하는 것을 의미, 공갈, 폭언, 폭력, 협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일부 서민들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고 이에 따른 피해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 1인 가구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지난 20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발생한 불법사금융 피해 건수는 278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765건)보다 58% 증가했다.

채권자들은 채무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압박을 통해 채권을 회수하는 수법이 늘고, 최근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추심 등 신종 추심 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청년층이 대출을 받는 주요 원인은 '생활비' 때문이었다. 이들은 고금리 대출이나 소액대출에 의존해 생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불법추심 피해를 더 크게 받는 상황이다.

대표 사진
품바
진짜 악질이다….
너무 싫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hyerim0809
돈빌리고
안갚지맙시다
나체사진 뿌린쪽이 잘했단건 아니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화가난닭
👍
1년 전
대표 사진
다시생각해봐
돈 갚아라
1년 전
대표 사진
촹바라기
불법업체면 법정이자율 넘는 사채 썼다는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게 무슨 일이야
30만원 빌리려고 저런 업체 쓰다니...
1년 전
대표 사진
이게 무슨 일이야
요즘에 저런 기사에 나오는 예화들이 실제 사례가 아니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가 쉽게 믿기지 않네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국 최초 대구 달서경찰서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2
05.15 17:00 l 조회 1648
태국 중국인 근황12
05.15 17:00 l 조회 12643 l 추천 3
모기향 한통이 다 어디갔지2
05.15 17:00 l 조회 1141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잔 팔린 '컵빙수'20
05.15 17:00 l 조회 24509
과 대표가 사과문을 쓴 이유 .jpg2
05.15 17:00 l 조회 5934
자식이 찐따라면 강남 8학군이 보내야 하는 이유8
05.15 17:00 l 조회 11857
거제시 거제야호 샤라웃7
05.15 17:00 l 조회 9174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MP3들1
05.15 17:00 l 조회 866
에어컨 논쟁 앙딱정14
05.15 16:51 l 조회 6603
집사들 환장할거 같다는 미야오 새 앨범 MD…jpg
05.15 16:50 l 조회 7585 l 추천 1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22
05.15 16:50 l 조회 33911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05.15 16:48 l 조회 1777
배우 임창정, 35주년 기념 소감 공개… 남다른 감회
05.15 16:34 l 조회 562
4월 가요계 각종 차트 모음.jpg1
05.15 16:31 l 조회 934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징역 25~30년59
05.15 16:28 l 조회 78424
"이젠 밥 안 먹고 와야겠네”…결혼 축의금 평균 11.7만원, 인상 이유보니7
05.15 16:28 l 조회 2727
앨범 판매 집계 관련 공지 뜬 한터차트.jpg1
05.15 15:56 l 조회 2992
편의점 알바, 전설이 되다. 최신 근황19
05.15 15:56 l 조회 14776 l 추천 9
'명탐정 코난' 모리 란 역 성우 야마자키 와키나 별세... 향년 61세
05.15 15:49 l 조회 3486
본인 생일에 노래를 선물해주는 아이돌
05.15 15:43 l 조회 267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