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푸바오의 중국 팬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푸바오 왜 떠는 거냐"는 내용과 함께 푸바오의 근황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풀숲에 앉아 죽순을 먹는 푸바오의 모습이 담겼다. 평온한 표정과 달리 푸바오의 팔, 다리는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 있다. 불과 하루 전 올라온 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좀 더 가까이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도 떨림이 포착됐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19160
중국은 판다가 워낙 많아서 그런가
세세하게 관리는 못해주나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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