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83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4
이 글은 1년 전 (2024/12/07) 게시물이에요

라면을 끓일 때 수돗물과 생수·정수 증 어떤 물을 넣는 사람이 더 많을까?

환경부가 5일 공개한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에 따르면 수돗물을 끓이는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환경부가 한국상하수도협회에 의뢰해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7만2천460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집에서 어떤 물을 마시는지 물어본 결과(중복응답 허용) 조사 가구의 37.9%가 "수돗물을 그대로 또는 끓여서 마신다"고 답했다. 

정수기 물을 마신다는 가구는 53.6%였고 먹는 샘물을 구입해서 마신다는 가구는 34.3%였다.

수돗물 음용률은 첫 조사이제 직전 조사였던 2021년 집계된 36.0%보다 1.9%포인트 올랐다.

다만 정수기 물과 먹는 샘물을 마신다는 비율도 각각 4.2%포인트, 1.4% 포인트 올랐다. 중복응답이 가능해 모든 선택지 응답률이 상승할 수 있다.

밥과 음식을 조리할 때는 수돗물을 그대로 쓰거나 끓여서 사용한다는 가구가 66.0%였고, 정수기 물을 넣는다는 가구는 40.8%, 먹는 샘물을 이용하는 가구는 13.0%였다.

차나 커피를 끓일 때는 수돗물을 사용한다는 가구가 47.5%, 정수기 물을 사용한다는 가구가 48.9%, 먹는 샘물을 쓴다는 가구가 19.4%였다.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들에게 이유를 물어본 결과 '낡은 수도관의 불순물이 걱정된다'는 답변이 34.3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21.5%), '염소 냄새'(27.7%) 순으로 나타났다.

수돗물 만족도는 58.2%(약간 만족 51.4%·매우 만족 6.8%)였고, 만족도를 더 높이려면 '상수원 수질관리'(27.7%), '지방자치단체의 낡은 수도관 교체·세척'(22.8%)이 선행돼야 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수돗물 만족도 문항에서 '보통'은 36.6%, '불만족'은 5.2%(약간 불만족 5.1%, 매우 불만족 0.1%)였다.

수돗물이 편리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을 때 그렇다(매우 그렇다 또는 '그런 편이다')고 답한 응답자는 80.1%에 달했다.

수도요금이 수돗물 생산원가 72.9% 수준이라는 점을 안다는 응답자는 16.6%에 그쳤고, 83.4%는 '모른다'고 답했다. 지역마다 수도요금과 생산원가가 다르다는 점을 안다는 24.3%, 모른다는 75.7%였다.

이번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오는 6일부터 환경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s://v.daum.net/v/20241205134801096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태전동핵불닭주먹
수돗묻
1년 전
대표 사진
쿼카쏘니  건강하고 행복하길 사랑해쏘니♡
정수기요
계량안해도 되서요 ㅎㅎ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타투 있는 애인 어떻게 생각하냐는 만화9
05.12 12:52 l 조회 7807
정말로 실용적인 역조공만 해주는 데이식스 .jpg10
05.12 12:51 l 조회 12593
결정사 500점 만점에 497점 받은 여자 스펙11
05.12 12:39 l 조회 8884
mz들 연봉협상 근황67
05.12 12:34 l 조회 66597 l 추천 2
양상국이 최근 화제된 계기가 하하유튜브 나와서였는데 그때도9
05.12 12:34 l 조회 23963
황당한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된 여자.jpg
05.12 11:57 l 조회 3997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144
05.12 11:54 l 조회 84270
현 시각 이탈리아에서 반응 터진 아직 데뷔도 안 한 그룹.jpg
05.12 11:51 l 조회 6132
말자쇼 제작진 도움으로 43년만에 찾고싶은 언니를 찾은 분2
05.12 11:50 l 조회 8926 l 추천 3
"차라리 빨리 결혼하자"…2030세대 결혼관 바뀌는 이유20
05.12 11:40 l 조회 12970 l 추천 1
보이스피싱 수익금 세탁조직 총책, 현직 경찰관이었다3
05.12 11:16 l 조회 2776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112
05.12 11:13 l 조회 84177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315 l 추천 3
디즈니플러스는 이 기간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 말 콤네 좀 말려줘, 골드랜드 등의 작품을 공개했지만 이용자를 늘리는..4
05.12 10:59 l 조회 4114
진부하지만 잘 먹히는 클리셰.gif17
05.12 10:58 l 조회 15874 l 추천 3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6
05.12 10:57 l 조회 2334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불장의 뜻1
05.12 10:56 l 조회 9392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17
05.12 10:55 l 조회 14331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5
05.12 10:53 l 조회 3230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14
05.12 10:45 l 조회 17860


처음이전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