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84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70
이 글은 1년 전 (2024/12/07) 게시물이에요


https://v.daum.net/v/20241205172115447

1호 헌법연구관 이석연 "윤 대통령 탄핵은 지극히 헌법적…비상계엄이 헌정중단” | 인스티즈

1호 헌법연구관 이석연 “윤 대통령 탄핵은 지극히 헌법적…비상계엄이 헌정중단”

‘1호 헌법연구관’이자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변호사는 5일 “탄핵은 헌법 외적인 비상 상황을 막기 위한 헌법의 자기 통제적 장치”라며 “비상계엄으로 헌정중단 사태를

v.daum.net



1호 헌법연구관 이석연 "윤 대통령 탄핵은 지극히 헌법적…비상계엄이 헌정중단” | 인스티즈

‘1호 헌법연구관’이자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변호사는 5일 “탄핵은 헌법 외적인 비상 상황을 막기 위한 헌법의 자기 통제적 장치”라며 “비상계엄으로 헌정중단 사태를 야기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그대로 있다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며 “군을 움직여서 북한 쪽으로 미사일을 쏜다든지 하면 전면전”이라고 우려했다.

- 국민의힘은 대통령 탄핵이 헌정중단을 일으킨다며 반대한다.

“탄핵은 지극히 헌법적인 상황인데, 이걸 가지고 ‘헌정중단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국민을 상당히 오도시키고 탄핵 분위기를 막으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다. 정치인들 특히 국민의힘 사람들이 헌정중단이라는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 탄핵은 안 된다는 얘기를 한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인용 결정이 내려지니까 순조롭게 정권이 이양됐다. 탄핵은 헌정중단과 관계없는 얘기인데 국민들한테 혼선을 줌으로써 탄핵을 막아보자는 그런 정치적 주장이 들어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 오늘 국민의힘 젊은 의원 5명이 대통령 임기 단축 개헌을 주장하면서 탄핵으로 가면 국정 마비가 될 수 있다는 표현을 썼다. 하지만 탄핵이 되어도 권한대행이 권한을 행사하기 때문에 국정 마비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윤 대통령이 다시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고 보나.

“윤 대통령이 그대로 있다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 내가 걱정스럽게 예측하는 것은 윤 대통령이 가령 진짜 계엄 상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군을 움직여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처럼 말 잘 듣는 사람이나 혹은 군을 움직여서 북한 쪽으로 미사일을 쏜다든지 하면 북한이 가만히 있겠느냐. 이 경우 전면전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면 전시 상황이 될 수 있고 그때는 계엄 선포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이뤄온 모든 업적이 엄청난 타격을 입고 몇십 년을 후퇴한다. 지금 대통령이 정상적인 판단을 한다면 계엄을 선포 못 하는데 (그럼에도 계엄을 선포하는 그런 상황도) 나는 걱정이 된다.”

대표 사진
지상
구구절절 옳은 말입니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꽃다발 들고 "똑똑똑" 일가족 살해한 남성...복역 중 목숨 끊었다3
05.15 17:51 l 조회 2588
동양인 아내를 두었으니 인종차별 발언할 자격 있다고 한 양남배우 (나홀로집에 걔)18
05.15 17:51 l 조회 25526 l 추천 1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의미심장 글 "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05.15 17:44 l 조회 1007
해를 거듭할수록 매번 재평가되는 인간.twt3
05.15 17:35 l 조회 12237
데스노트 보던 독자들 초반에 전부 의견 많이 갈렸던 것..jpg9
05.15 17:32 l 조회 7634
프랑스 십대 소녀가 3주간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는데, 평행 세계에서 7년 동안 아이들을 키웠다고 믿고 있었다11
05.15 17:29 l 조회 20387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걱정이 많은 남편36
05.15 17:01 l 조회 19377
전국 최초 대구 달서경찰서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2
05.15 17:00 l 조회 1655
태국 중국인 근황15
05.15 17:00 l 조회 12708 l 추천 3
모기향 한통이 다 어디갔지2
05.15 17:00 l 조회 1146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잔 팔린 '컵빙수'20
05.15 17:00 l 조회 24527
과 대표가 사과문을 쓴 이유 .jpg2
05.15 17:00 l 조회 5944
자식이 찐따라면 강남 8학군이 보내야 하는 이유8
05.15 17:00 l 조회 11865
거제시 거제야호 샤라웃7
05.15 17:00 l 조회 9176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MP3들1
05.15 17:00 l 조회 869
에어컨 논쟁 앙딱정14
05.15 16:51 l 조회 6607
집사들 환장할거 같다는 미야오 새 앨범 MD…jpg
05.15 16:50 l 조회 7590 l 추천 1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22
05.15 16:50 l 조회 33930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05.15 16:48 l 조회 1787
배우 임창정, 35주년 기념 소감 공개… 남다른 감회
05.15 16:34 l 조회 563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