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96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90
이 글은 1년 전 (2024/12/09) 게시물이에요

배현진한테 물 아껴쓰라고 했다가 비제작부서로 가게 된 기자.jpg | 인스티즈

양윤경 기자는 4년째 비제작부서 생활을 하고 있다. 2012년 파업 뒤 경제부에서 ‘공정방송 배지’를 달고 마이크를 잡았다가 이후 내근 부서로 배치됐다. 파업 참여 기자들의 동향을 파악해 사측에 보고한다는 이야기가 있던 한 기자를 노골적으로 적대시했다가 인사 불이익을 당하기도 했다.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인 배현진씨와의 갈등도 비제작부서 발령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고 한다.

- 비제작부서로 배치된 까닭은 무엇이었나?

양윤경(이하 양) : “말하기 참 민망한 이야기다. 여자 화장실에서 배현진씨가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고 거울도 보고 화장도 고치고 해서 배씨에게 ‘너무 물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잠그고 양치질을 하라’고 지적한 적이 있다. 이에 배씨가 ‘양치하는데 물 쓰는 걸 선배 눈치를 봐야 하느냐’고 했고 서로 몇 번 말이 오간 뒤 내가 ‘MBC 앵커인데 당연하죠’라고 말하고선 퇴근했다. 출근했더니 부장이 부르고 난리가 났다. 이 사건에 대한 경위서를 써야 했고 한 선배는 ‘인사가 날 수 있다’고 하더라. 심지어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졌다.(웃음) 사실 관계 확인 차 CCTV도 돌려봤다고 했다. 당장 인사가 나진 않았지만 당시 부장의 말대로 정기 인사 때 인사가 났다. MBC 보도국 내부 분위기를 상징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었다.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영 쪽 지인으로부터 내가 포함돼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현진씨와 있었던 일이 방아쇠가 된 것 같았다.”


http://v.media.daum.net/v/20170802101742211





+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는 배현진

배현진한테 물 아껴쓰라고 했다가 비제작부서로 가게 된 기자.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제주청보리차
물 틀어놓고 양치하는 사람 실제로 본적 있는데 어이없어서 벙찜. 수도꼭지 잠그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물을 몇분동안 흘러버리는건지.. 생각없는 사람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dhwndms0226
😠
1년 전
대표 사진
어부바오
아무리 파업불참했다해도 너무 파워가 센거아닌가요? 무슨빽인지??
1년 전
대표 사진
이슈왕
배현진 그대가 국민의 힘에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긍정적으로 진짜 긍정적으로 아니 진짜 긍정적으로)
1년 전
대표 사진
빨간망토 차차  아저씨는마음씨가대머리예요!
배현진…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T1 DOFGK  ꯁ.̮ꯁ
😠
1년 전
대표 사진
아하 그렇디만
와씨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국 최대 연쇄 아동 살인사건1
05.12 00:15 l 조회 3591
뱃속에 뭔가가 30년만에 빠짐 ㅎㅇㅈㅇ12
05.12 00:08 l 조회 26862
석가탄신일 기념 절에서 주는 비빔밥 투어1
05.12 00:07 l 조회 2181 l 추천 1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3
05.12 00:05 l 조회 1198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멸공 담았다153
05.11 23:54 l 조회 88263 l 추천 1
국가별 상장주식 TOP 101
05.11 23:52 l 조회 3026
사랑니 빼야하는 이유1
05.11 23:51 l 조회 4161
절대 이길 수 없는 부류1
05.11 23:48 l 조회 2162
일본 여자친구가 마스크를 벗으라는 이유1
05.11 23:44 l 조회 607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28
05.11 23:42 l 조회 36643 l 추천 18
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통하는 매직 워드.jpg23
05.11 23:41 l 조회 39418 l 추천 2
아빠 왜 안샀어 시리즈
05.11 23:29 l 조회 1971
넷플릭스 오늘자 TOP 101
05.11 23:24 l 조회 2183
봄기운이 도는 베란다와 고양이2
05.11 23:21 l 조회 1556 l 추천 1
사립초에 부모 민원이 없는 이유1
05.11 23:19 l 조회 16157
인천 보쌈트럭2
05.11 23:13 l 조회 2058
이재용 주식 재산 50조 돌파…삼성가 4명 합산 재산 '100조 시대'
05.11 23:10 l 조회 852
케이팝에서 이탈리아어 랩을 들은 현지인의 찐반응....jpg
05.11 23:04 l 조회 1677
3개월만에 도박으로 거진 1억원 잃은 남자...
05.11 23:04 l 조회 1361
곡성 아역 뮛이 중헌디 근황25
05.11 23:00 l 조회 32864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8